
고깃집한식
남영돈 성수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수이로16길 32, ETF베이커리 건물을 지나 정원 안쪽으로 들어가는 돼지고기 숯불구이집입니다. 용산 남영동 본점의 성수 분점으로, 예전 살라댕템플 자리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가브리살(180g 22,000원)·항정살(180g 25,000원)이 대표이고 삼겹살·목살은 200g 20,000원, 둘이면 가브리살·항정살에 찌개 하나가 붙는 2인 세트(55,000원)를 많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본점·대만 지점·옆 빵집 글 7건을 치우고 이 집에 가 본 22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6길 32, 주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7,000 – ₩105,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43 m² (약 10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30–23:00, 2건이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3:00 | 10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3:00 | 10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2:00 | 5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가 본 22건 가운데 15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숯이 너무 세서 각얼음을 불판에 문질러 온도를 맞춘다고 적은 글이 둘(같은 사람의 같은 방문), 첫 점은 소금에 찍어 먹으라며 접시에 올려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숯이 식으면 「통째로 교체」한다는 글이 있는 반면, 추가로 시킨 고기 때는 숯이 약해지고 교체가 오래 걸려 삼겹살이 「딱딱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5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7건입니다. 기다린 글이 적은 시간은 5분, 30분, 30분이고, 평일 저녁 7시에 앞에 23팀이 있어 「거의 두시간」 걸렸다는 글이 하나, 오픈 전 11시 전에 앞에 1팀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정오, 오후 3~4시, 오후 5시 칼퇴, 추석 당일 비 오는 날이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줄을 서며 알림 뒤 5분 안에 들어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원격줄서기는 된다는 글이 대부분이지만 9월 27일 글 하나는 「원격줄서기 있나 했는데 없었고」 문 앞에서 등록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연못이 보이는 대기 좌석, 의자와 테이블로 넓게 된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바로 옆 ETF베이커리에서 빵이나 커피를 사 들고 기다리면 된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9건,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통창으로 개방감이 있다는 글이 하나, 출입문을 열어 두어 쾌적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글은 「내부의 소리가 울려퍼져서 꽤나 시끄러운 편」이라 적었고, 8월 글 하나는 매장이 커서 에어컨을 켜도 살짝 덥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옆에서 숯을 피우는 화덕 열기에 놀랐다는 글이 둘, 통로 쪽 자리에서 숯 열기가 세게 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 와인을 들고 가서 마시고 칠링까지 받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병 콜키지 무료」는 다른 글 셋이 안내문·캐치테이블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게 와인은 샤또 몽페라 3.5만원, 돔페리뇽 35만원 수준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항정살
육즙이 있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7건)와 「고기가 두툼」(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5건
- 층고가 높다 21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4건
- 맥주 판매 21건 중 3건
- 와인 판매 21건 중 3건
- 반찬 리필 21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2건
- 통창·채광 21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1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주차는 가 본 글 하나만 직접 적었습니다 — 가게 앞에 차가 있었지만 전용 주차장이 아니라 근처 유료주차장(아마노 무신사 E1)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는 다른 글 넷이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5건
- 친구와 21건 중 3건
- 여럿이 21건 중 2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정원 안쪽 길에 「수풀이 우거져서 걷기가 조금 난해」하고 다리를 건넌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에 가글과 일회용 치실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4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 「생각보다 착했고」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거의 10만 원」, 「둘이서 10만원」입니다(셋이 고기 3인분·냉쫄면·생맥주, 둘이 세트와 추가 고기). 가브리살은 8월 글 하나가 24,000원, 9월 글 하나가 22,0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 값이 바뀐 것인지는 글 둘로는 모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12분(700m)이라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입구가 ETF베이커리 건물과 이어져 「여기가 맞나」 헷갈린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 5건, 친구 3건, 연인·배우자 2건, 회사 모임 2건입니다. 넓어서 가족 외식·회식에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1:30-23:00」을 8건이 적었고, 라스트오더 22:00 은 그중 3건입니다. 11:30-23:30(라스트오더 22:30)과 12:00-22:00(라스트오더 21:00)으로 다르게 적은 글이 하나씩 있는데 둘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대관 행사로 임시 운영시간이 바뀔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70-7605-9876 을 4건이 적었고, 한 글은 02-468-9292 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받는다는 글이 없고 모두 캐치테이블 줄서기로 적었습니다.
-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글이 두 쌍 있습니다(추석 당일 방문 리뷰와 일기, 9월 방문 리뷰와 월간 일기). 글마다 따로 셌으므로 위 수에는 이 겹침이 들어 있습니다. 「이강인이 왔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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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역 맛집] 숯불향 가득한 인생 고깃집 '남영돈 성수점' 솔직 후.... 2026-10-03 · inomniapar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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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9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