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꿉당 성수점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가까이, 성수이로20길 경협회관 1층에 있는 돼지고기 숯불구이집입니다. 신사·잠실방이에도 같은 이름의 지점이 있지만 여기서는 성수점 글만 셌습니다. 목살·삼겹살·가브리살 등이 2026년 9월 메뉴판 기준 한 인분 21,000원(항정살 22,000원)이고,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잘라 주며, 간을 한 「KOKUMI 쌀밥」에 고기를 얹어 먹는 것을 권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1건은 다른 지점이나 옆집 글이라 치웠고, 7건은 가 보지 않은 맛집 목록 글이며,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12건입니다. 그 12건 가운데 5건은 9월 29일 하루 열린 부천 향원 콜라보 행사 날의 글이라, 그날의 메뉴·장식은 평소 모습이 아닙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0길 10, 지상1층 104호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43 m² (약 4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5:00–23:00, 4건이 주말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5:00–23:00 | |
|---|---|---|
| 주말 | 12:00–23:00 | |
| 라스트오더 | 22:15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립니다. 가 본 12건 가운데 9건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8월 23일 글은 저녁 6시에 대기가 50~60팀이었고 「2시간 넘게 기다려서」 8시 20분쯤 들어갔다고 적었고, 8월 29일 글은 비 오는 날 퇴근길에 「놀랍게도 30분 웨이팅!!!」이었다면서 몇 달 전 첫 시도 때는 2시간 대기라 돌아섰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입구 앞 키오스크에서 현장 등록하는 방식이고,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등록을 받아 3시에 연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반드시 일행이 모두 와야 입장이 가능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고기는 직원이 굽습니다. 가 본 12건 가운데 8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직원이 「야들야들하게 (조금 덜 굽는) 방식이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취향에 맞춰 더 구워 준다고 했고, 다른 글은 평소에는 직원 한 명이 두 테이블을 맡는데 행사 날에는 한 테이블에 한 명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목살이 육즙이 있다고 적은 글은 6건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KOKUMI 쌀밥
육즙이 있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9건)와 「육즙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1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1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1건 중 1건
- 반찬 리필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1건 중 3건 |
|---|
주차는 안 됩니다. 주차를 다룬 세 글이 모두 매장 주차가 없다고 적었고(「단, 주차는 되지 않아요!」), 차로 온 한 글은 근처 유료 주차장 값이 웨이팅 시간만큼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세 글이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3건
- 차로 감 11건 중 2건
- 혼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는 지상 1층으로 적혀 있지만, 몇 층이고 계단이 있는지를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매장이 「ㄱ자 형태」로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안쪽에 자리가 더 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8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6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이 되는지는 글이 갈립니다. 9월 30일 글 하나는 「캐치테이블 예약도 가능합니다!!」라며 매달 말일 오후 2시에 다음 달 예약이 열린다고 적었고, 8월의 두 글은 현장 웨이팅만 된다고 적었습니다(「현장 웨이팅 등록만 가능해요!!」).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58-6564로 적었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값: 고기는 2026년 9월 메뉴판 기준 한 인분(180g) 21,000원이고, 한 글은 「고기 최소 주문 2인분부터」라고 적었습니다. 쌀밥은 9월 글이 3,500원, 8월 글이 3,000원으로 적어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한 건은 쌀밥 값을 두고). 한 끼 총액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평일 15:00-23:00, 주말 12:00-23:00, 라스트오더 22:15, 휴무 없음. 네 글의 값이 서로 같습니다. 직접 겪은 것으로는 평일 3시 개점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가 본 12건 가운데 5건이 9월 29일 하루짜리 향원 콜라보 행사 날의 글입니다. 그날은 외관과 메뉴판, 기본찬까지 중식풍으로 바뀌었고, 간짜장게티·컵탕수육과 6팀 한정 코스가 나왔습니다. 그중 한 글은 음식을 협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날 메뉴는 지금 팔지 않습니다.
- 한 글이 「매장 안이 더워서 부채나 시원한 음료 챙기셔도 될 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요청하면 직원이 선풍기를 가져다준다고 했습니다(8월 글). 다른 글은 실내 온도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아기의자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라며 미리 문의해 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동료와 간 글이 3건, 혼자 간 글이 1건, 차로 간 글이 2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최소 2인분을 혼자 먹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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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꿉당성수 6주년기념 향원 콜라보 간짜장게티 2026-09-30 · 먹고, 운동하고, 여행하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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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4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