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까치화방
CACHI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까치화방 성수낙낙점은 성수동 SK V1 센터 B동 1층(아차산로17길 48)에 있는 카페로, 가게 안에 꽃집을 함께 둡니다. 철마다 바뀌는 과일 빙수와 케이크를 먹으러 가는 집입니다 — 빙수는 22,000~30,000원, 무화과 크림치즈 미니 홀케이크는 33,000원, 아메리카노는 4,800원이라고 적혔습니다. 매장 한가운데에 진짜 소나무를 심고 자갈과 디딤돌을 깐 실내 정원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주문은 카운터에서 하고 받아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7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3건은 마곡점·강남역점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목록·소개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7길 48, 성수 SK V1 CENTER I 1층 R116,R117호 (성수동2가)
- 가격대₩4,500 – ₩34,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3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9건이 평일 08:00–21:30, 9건이 주말 10:00–21:30, 5건이 08: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8:00–21:30 | 19건 중 5건 |
|---|---|---|
| 평일 | 08:00–21:30 | |
| 주말 | 10:00–21:30 | |
| 매일 | 08:00–21:30 | 1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0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케이크를 싸 갑니다. 가 본 글 24건 중 14건이 케이크나 남은 것을 포장해 갔다고 적었습니다. 초록색 보냉백에 담아 준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보냉백에 넣어 세 시간 넘게 들고 다녔는데 무화과가 하나도 흐트러지지 않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홀케이크를 예약해 두고 받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빙수는 큽니다. 양을 말한 8건이 모두 많다고 적었습니다 — 「2인이 같이 먹기 좋아요」, 「2-3인정도가 먹으면 괜찮은 느낌」. 빙수를 먹고 배가 불러 케이크는 먹지 못하고 포장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을 말한 4건이 모두 줄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웨이팅 없어서」, 「한산해서 원하는 창가자리에 바로 앉을 수 있었구욧」(비 오는 날). 다만 평일 오후 2시에도 「자리가 꽤 차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빙수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창이 큽니다. 8건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로 빛이 든다고 적었고, 앉을 자리를 적은 7건은 2인·4인 테이블, 초록 소파석, 여럿이 앉는 긴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입구 쪽에 「그린 대리석 10인 테이블 단체석」이 하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밖에 테이블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1층이라는 것은 3건이 걸어 들어가며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아이와 간 글이 4건이고, 가족과 간 글도 여럿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었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유아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무화과 크림치즈 케이크
재방문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8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7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4건 중 14건
- 통창·채광 24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4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이 4건이고 모두 댈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차를 몰고 갔다고 밝힌 글이 2건).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도 가능해서 방문하기 편하고 좋다」. 규정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B동 지하주차장, 기본 30분 무료, 15,000원 이상 사면 1시간 무료, 넘으면 10분에 1,000원이라고 여러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 출입구, 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을 옮겨 적었지만 가게가 등록한 값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카운터옆에 뒷문으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있어요」,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1건은 「건물 내부에 위치」라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1 |
| 2026-09 | 1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성수역·건대입구역·어린이대공원역 사이에 있고, 걸어서 15분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성수역 카페거리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단맛은 갈립니다. 달다고 적은 글이 7건, 많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같은 무화과 케이크를 두고도 「달달하니 넘 맛있어요」와 「크림은 많이 달지 않아서」가 함께 나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건(「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고, 부담 없다거나 값을 하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5건, 값에 수긍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한 사람 값으로 치면 빙수 하나(22,000~30,000원)를 둘이 나누고 음료 한 잔(4,800~6,200원)을 곁들이는 주문이 흔했습니다.
- 이사는 없지만 메뉴가 철마다 바뀝니다. 8월 글의 빙수는 복숭아(30,000원)·샤인머스캣·망고였고, 9월 하순부터의 글은 무화과(28,000원)·토마토(21,000원)·마롱팥(22,000원)입니다. 9월 초중순 글에는 복숭아와 무화과가 함께 있었습니다. 「원래 복숭아 샤인머스켓도 있었는데 이제 과일이 바뀌었어요」.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19건이 적었고, 가장 많은 값은 평일 08:00–21:30, 주말 10:00–21:30, 마지막 주문 21:00입니다. 평일 09:00에 연다고 적은 글이 2건(그중 1건은 22:00까지), 매일 08:00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명절 당일은 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는 02-466-1336으로 9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홀케이크는 예약해 두라는 글이 많고, 예약해서 받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그중 하나는 「예약 2일 전까지만 예약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늦게 가니 케이크가 솔드아웃되어 몇 가지만 남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 1건, 업체에서 제공받았다고 밝힌 글 1건, 제 돈이라고 밝힌 글 2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전문 바리스타, 파티쉐, 플로리스트」「매장 청결… 세심하게」 같은 문구가 열 글 가까이 되풀이되고, 세 글은 같은 예약 링크를 답니다. 이런 문구에서 나온 청결·친절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무화과와 견과 가득 성수역 빙수 맛집 까치화방 디저트 카페 2026-10-03 · Melissa's Room · 다음 색인
- 성수역 디저트 맛집 까치화방 성수낙낙점 제철 케이크 카페 2026-10-01 · 여울이를 따라 맛과 여행을 찾아 떠나보자 · 다음 색인
- 건대입구 카페 까치화방, 도심 속 작은 정원이 있는 성수 카페 2026-09-29 · 잡학일지 Aha! Lo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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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0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