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기왕생고기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기왕생고기는 성수역 근처 성수일로8길 42 투윈빌딩Ⅰ 103·104호에 있는 고깃집입니다. 돼지 네 부위를 한 판에 내는 「돼지한마리」(800g 85,000원)를 가운데 된장찌개가 놓인 불판에 굽고, 점심에는 코다리찜·돼지두루치기 솥밥정식(13,000~16,000원)을 냅니다. 2026년 봄까지는 성수역 4번 출구 IBK기업은행 건물 지하(연무장7길 16 한서빌딩)에서 150석 규모로 영업했고, 재건축으로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1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5건이며 새 매장에서 먹은 기록은 2026년 6월 한 건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42, 투윈빌딩Ⅰ 103호, 104호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98,000
- 면적면적 92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서 먹은 다섯 글이 모두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소한마리 1kg을 「성인 세 명이 먹기에 정말 푸짐한 양」이라 한 글, 점심 정식의 코다리 양이 넉넉하다는 글, 후식 냉면(5,000원)이 「가격에 비해 양도 많고」라는 새 매장 글이 있습니다. 다만 다섯 가운데 넷은 이전 전 매장의 기록입니다.
- 불판 가운데 된장찌개는 다시 채워 줍니다. 두 글이 리필을 적었고(2024년 10월 「계속 리필해 주심」, 2025년 11월 「무한 리필」), 2026년 6월 새 매장 글은 리필 요청이 많아서인지 찌개를 「한사발을 미리 내어준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 정식은 원래 메뉴마다 2인분부터 받습니다. 한 글이 「원래 음식별 2인분을 주문해야 되는데」 따로 부탁해서 코다리시래기 정식과 두루치기를 1인분씩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가운데 된장찌개
양이 많다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5건 중 2건
- 반찬 리필 5건 중 2건
- 할인 5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5건 중 1건
- 이전해 옴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5건 중 1건
- 여럿이 5건 중 1건
- 친구와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새 매장이 몇 층인지, 지하로 내려가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옛 매장은 지하 1층이었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새 매장은 주소에 103·104호라고만 있습니다. 지하가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옛 매장은 계단으로 내려가는 지하였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새 매장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업체 정보에만 있고, 새 매장 글은 화장실에 5점 중 3점을 주었을 뿐 어떤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11 | 2 |
| 2026-03 | 1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이사했습니다. 2026년 3월 글까지는 지하 1층의 넓은 매장(150석)을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곧 재건축의 이유로 그 곳에서 이전을 했던 것」이라며 새 매장을 「큰 매장에서 반도 안되는 작은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옛 매장 글이 말한 넓이·층·주차는 지금 매장의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새 매장은 작습니다. 새 매장에서 먹은 한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 이전 직후라 「아직 어수선하고 손발이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단체 회식 장소로 소개한 글들은 거의 옛 매장 시절 것입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2024년 10~11월 글의 소한마리 88,000원·돼지한마리 75,000원이 2025년 11월부터는 98,000원·85,000원입니다. 값을 다룬 네 글 가운데 비싸지 않다고 적은 세 글은 모두 옛 매장 시절이고, 새 매장 글 하나는 가브리살이 「가격이 좀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 그 글은 5인 저녁에 195,000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새 매장의 단품 값은 2026년 8월 정보 정리 글에만 있고 먹고 쓴 것이 아닙니다.
- 새 매장에 소고기가 있는지는 갈립니다. 2026년 6월에 가서 먹은 글은 「소고기가 없다」며 매장이 작아져 메뉴를 줄였다고 들었다고 적었고, 2026년 8월 정보 정리 글은 소 한마리 1000g 98,000원을 적어 두었습니다. 가서 먹은 글은 앞의 한 건뿐이라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응대는 갈립니다. 옛 매장 시절 한 글은 바쁜 와중에 친절했다고 적었고, 새 매장 한 글은 「소통의 아쉬움이 크긴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불판이 더러워 바꿔 달라고 했더니 코팅 때문이라 괜찮다는 답을 들었다고도 적었습니다.
- 새 매장까지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성수역 1번 출구에서 169m」는 옮겨 적은 정보이고, 새 매장에서 먹은 한 글은 집에서 걸어갔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라는 말은 모두 옛 매장 이야기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4년 11월 글에 직장인들이 「밖에서 30분 기다리다가 왔다고 하셨어요」라는 말이 있지만 들은 말이고 옛 매장 이야기입니다. 새 매장 글은 화요일 저녁 5시 30분에 갔고 기다림은 적지 않았습니다.
- 회식 장소로 소개한 글은 많지만, 단체로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2025년 8월, 옛 매장)입니다. 가족과 간 글이 두 건, 지인과 간 글이 한 건입니다.
- 새 매장 영업시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 연중무휴,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2026년 8월 글은 「11:30에 영업 시작」만 적었습니다. 옛 매장 글의 영업시간은 같은 값이었지만 이전 전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 02-468-1110은 이전 전후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옮겨 적은 업체 정보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11건 가운데 홍보 성격이 짙은 글이 여럿입니다. 성수역골목형상점가 상인회 블로그와 서포터즈 글 세 건 중 두 건은 메뉴 소개 문단이 글자까지 같고, 한 건은 서포터즈 지원으로 썼다고 밝혔습니다. 상인회 상품권 판매 링크를 거듭 붙인 방문기도 한 건 있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가브리살 맛집 | 기왕생고기 2026-06-10 · 마흔 언저리에서 중년을 외치다.
- [성수역 / 고기맛집] 기왕생고기 성수 고기 추천 2026-03-03 · 가까운행복
- 10만 원을 8만 원에! 성수 기왕생고기 '소한마리' 가성비 끝판왕 솔직.... 2025-11-15 · 김효석아카데미
- “성수동 고기 맛집의 재발견 – 기왕생고기에서 특별한 한끼를" 2025-11-10 · [성수역골목형상점가] 공식블로그
- 성수역맛집 직장인회식 장소 추천 가성비 소고기 돼지고기 2024-10-28 · 오늘의 정이
후보 29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