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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술
칵테일·술칵테일·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

글리머

GLIMMER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 앞 건물 4층에 있는 칵테일·위스키 바입니다. 시그니처 칵테일은 22,000원, 클래식 칵테일은 20,000원이라고 2025년 8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같게 적었고, 앉으면 크래커·크림치즈·과일·피스타치오를 담은 기본 안주 접시가 나옵니다. 메뉴판에 없는 칵테일도 취향을 말하면 바텐더가 만들어 준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매장 안쪽은 긴 바 좌석과 테이블·소파석, 바깥에는 테라스(글에 따라 「루프탑」)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 31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 다른 것을 다룬 글 4건은 치웠고, 목록 글과 위젯을 붙인 글 2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6길 47, 4층 (성수동2가)
  • 가격대₩18,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3 m² (약 7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8: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8:00–02:0011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으면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열일곱 글이 적었고, 구성은 크래커와 크림치즈, 피스타치오, 그날의 과일(체리·파인애플·포도·샤인머스캣)입니다. 「따로 커버차지도 없는데」처럼 자릿값을 받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열일곱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했는지는 대개 같습니다 — 단맛·신맛·도수 취향을 말하면 메뉴판에 없는 잔을 만들어 주었고, 만들기 전에 리큐르를 시향하게 해 주었다는 것입니다. 생일이라고 하자 카시스 리큐르나 치즈케이크 샷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성수역에서 가깝습니다. 역 「바로 앞」이거나 걸어서 1~3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4. 성수의 작은 바들과 달리 넓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가운데 긴 바(「ㅁ자」「긴 직사각형」)를 두고 테이블석·소파석이 둘러 있고, 최대 6인 단체 테이블이 두 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통창이나 창가석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4층 창으로 성수 야경이 보인다는 내용입니다.
  2.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중 넷은 바 좌석에 앉아 바텐더와 이야기했다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은 아홉, 연인·배우자와 간 글은 넷입니다.
  3.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조명이 어둡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대화하기 편했다는 내용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8/24가장 많이 시킨 것
기본 안주 플레이트
17/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매장이 넓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4건 중 17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15건
조용하다24건 중 6건
깨끗하다24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2건
재방문했다24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4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4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4건 중 1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10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8건
  • 통창·채광 24건 중 6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4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안주 플레이트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9건
  • 혼자 24건 중 5건
  • 데이트 24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글리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4건)
엘리베이터24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4건 중 1건

지하가 아니라 4층입니다. 건물 4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한 글은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갈 수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입구가 성수역 쪽이 아니라 반대편에 있어 찾기 어려웠다는 글, 입간판이 작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간다는 것까지가 글에 있는 내용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같은 층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했다는 글은 여럿이지만,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112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81
2025-091
2025-111
2025-123
2026-031
2026-043
2026-053
2026-061
2026-076
2026-081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바깥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다만 늘 열려 있는지는 갈립니다. 2025년 9월 글은 「지금은 운영하고 있진 않은 것 같았어요」, 2026년 4월 29일 글은 「지금 운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적었고, 4월 22일 글은 날이 풀리면 테이블을 놓는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철에 따라 여는 자리로 보입니다.
  •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서비스에 비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둘, 「많이 비쌌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칵테일 두 잔과 그릴드 브리 치즈에 「6만 얼마」). 한 끼 값으로는 칵테일 두세 잔에 4만~6만 원대가 글에 나온 값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따로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금요일·주말 밤에 얼마나 붐비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8:00~02:00」으로 열 글이 같게 적었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18:00~20:00」이라고 적었는데 옮겨 적다 틀린 것으로 보입니다. 겪어서 적은 것은 「마감 2시에 가까워져서」 나왔다는 한 글뿐이고,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10-1285는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인스타그램 DM으로 받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4~9월 글 여럿에 「넓고 개방적인 편안한 분위기」「취향에 맞춘 커스텀 칵테일」「시그니처 칵테일부터 다양한 위스키까지」 같은 문구가 되풀이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이 글들도 마신 잔과 앉은 자리를 적고 있어 셌지만, 칭찬의 수는 그만큼 덜어 읽어 주십시오.
  •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둘은 스스로 단골이라고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성수 바 연합 행사(고트성수) 때 처음 알게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행사 기간 글은 행사 전용 잔을 마신 것이라 평소 메뉴와 다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바 글리머 Glimmer, 은은히 빛나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칵테일 2026-09-13 · 방랑자의 미식여행 · 다음 색인
  2. [성수 칵테일바] 글리머 - 성수 데이트 코스 추천 • 로맨틱한 분위.... 2026-09-13 · 쿼카네 기록실
  3. 성수 칵테일바 글리머|분위기 좋은 성수동 칵테일바 추천 2026-09-04 · 웅디꿍디 | 여행하고 먹고 뛰고
  4. [성수 칵테일바] 기념일 데이트 추천 분위기 끝판왕 칵테일바 ‘글.... 2026-08-29 · 맛집탐방
  5. 반년동안 뭘 그리 많이도 먹었을까 - 2026-1 2026-07-24 · 커피는 잠을 잔다
  6. [성수 엄선 바(BAR)] 분위기, 경치, 맛 모두 완벽한 성수 칵테일 바! '.... 2026-07-22 · 제리의 탐험기
  7. 성수역 칵테일 위스키바 글리머 솔직후기|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 2026-07-20 · 여행같은 인생을 기록해요
  8. 성수 칵테일 바 글리머 Glimmer 퀄리티 높은 커스텀 칵테일 5잔 마신 .... 2026-07-19 · 어느 날의 고민
  9. 성수 칵테일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글리머' 2026-07-17 · ●ㅅ●성수동 맛집 사냥꾼
  10. 성수 바 글리머 루프탑이 있는 뷰맛집 2026-07-10 · 숟가락의 기록
  11. [일상로그] 5월의 시작은 내 생일로, 술이 취미인 커플의 먹방 기록 2026-06-22 · Modumukja
  12. 고트성수 시즌5 | 고트성수 칵테일 행사 16잔 후기 EASY 2026-05-09 · 사막여우는 귀여워요
  13. [성동구]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 발견|취향 맞춤 커스텀 칵테일에 .... 2026-05-08 · ☠️쿠루규의 쇼핑일기✍️
  14. [성수] 루프탑 테라스 있는 칵테일 위스키바 <글리머> | 혼술방문기 2026-05-03 · Seul Day & Night
  15. 내 취향에 딱 맞는 칵테일을 마실 수 있는 성수 바를 찾는다면, 글리.... 2026-04-29 · 해오름달, 엿새:-)
  16. 성수 칵테일바 분위기 좋은 루프탑 감성 바 글리머 2026-04-28 · 취미의 모든 것
  17. [성수] 성수 분위기 좋은 바 다양한 칵테일과 특별한 시그니처 칵테.... 2026-04-22 · 오모나
  18. 성수 갔고, 게임했고, 빠순엠티 갔다 옴 2026-03-16 · 짭짤한 페퍼로니피자 · 다음 색인
  19. 별안간 글리머 모음 | 성수 칵테일바 추천 내돈내산 2025-12-21 · 사막여우는 귀여워요
  20. GOAT SEONGSU VOL 4 후기 2025-12-18 · 기타치는보드의 잡다한 블로그 · 다음 색인
  21. 성수동 소개팅하기 좋은 분위기 좋은 바 2025-12-08 · 수디의 여행기록.zip
  22. 성수에서 팝업 보고 혼술 하기 글리머 2025-11-11 · O+E · 다음 색인
  23. (서울/성동구) 기념일 데이트, 혼술 추천! 분위기 좋은, 성수 칵테일 .... 2025-09-22 · ✌️지슐랭✌️
  24. 성수 글리머 / 성수 바 칵테일 위스키 올드패션드 네그로니 2025-08-31 · 어느 날

후보 314건 중 본문 11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