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그룬트
Grund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그룬트는 성수동 성수이로12길 13의 2층에 있는 독일 와인바입니다. 와인 목록 대부분이 독일 리슬링이고, 안주로 플람쿠헨(17,000원)·슈바인스학세·바이스 부어스트와 브레첼 같은 독일 음식을 냅니다. 주로 저녁 2차나 주말 낮술로 와인 잔이나 병에 플람쿠헨 하나를 곁들이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직접 가서 먹고 마신 기록입니다(1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2길 13,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가게에 고양이가 삽니다. 가 본 글 22건 중 13건이 고양이를 적었고, 이름은 「고달」입니다. 2025년 12월 한 글은 처음엔 안 보였는데 사장님이 「다락방에 냥이가 있다」고 해서 데려와 달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건들이지 않으면 아주 얌전해서 있는 줄도 모르는」 고양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 와인은 사장님이 골라 줍니다. 9건이 사장님이 친절했거나 와인을 자세히 설명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간 글과 남편과 간 글은 중간에 맛보라고 와인을 조금씩 따라 줬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잔도 병 바뀔 때마다 바꿔주시고」라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에 리슬링마다 설명이 붙어 있다고 한 글이 여럿입니다.
- 창가 자리가 이 집의 자리입니다. 4건이 창가에 앉아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 「통창으로 가을비 구경」, 「진짜 채광 맛집」, 「창가에 앉아 여름컬러가 가득한 골목 멍때리면서」.
- 작은 가게입니다. 5건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창가 바 자리 6석 중앙에 단체석 테이블 6석 그리고 벽 뒤로 작은 룸」, 2025년 11월 글은 「윈도우 bar 2개 bar 1개 단체석 1개 3인 테이블 1개 소파 테이블 1개」라고 적었습니다.
6개 더 보기
- 2건이 성수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좀 걸어야해요」. 성수 중심가에서 떨어진 골목이라 조용했다는 말이 함께 나왔고, 한 글은 밤에는 골목이 많이 어두우니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가족과, 남편과, 혼자 간 글도 있습니다. 2026년 3월 한 글은 8명이 로제 젝트를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오지는 않습니다. 한 글은 슈바인스학세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와인을 천천히 마셔서 괜찮았다고 적었고, 2025년 3월 글은 사장님이 혼자 운영해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늦는 편도 아닙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한 글(2026년 2월)이 가져간 와인을 열었습니다 — 가게 와인을 먼저 마시고, 사장님에게 가져온 와인을 한 잔 드리면 열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글의 「콜키지 무료」「매장 와인 1 병 주문은 필수」는 옮겨 적은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또 한 글은 가져간 케이크를 먹게 해 주고 접시도 챙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 LP로 음악을 틉니다. 2025년 9월 한 글은 엄마의 신청곡까지 틀어 줬다고 적었습니다. 막스 리히터를 LP로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2건이 예약을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캐치테이블로 예약했고, 2026년 3월 토요일 글은 손님이 하나도 없어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예약이 이미 찬 거라」 그랬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슈바인스학세
직원이 친절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9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2건 중 22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2건 중 13건
- 맥주 판매 22건 중 5건
- 통창·채광 22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4건
- 오픈 주방 22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2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2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건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7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 혼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성수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좀 걸어야해요」. 성수 중심가에서 떨어진 골목이라 조용했다는 말이 함께 나왔고, 한 글은 밤에는 골목이 많이 어두우니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3건 |
|---|
2층입니다. 3건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에서 내려서 지도를 따라 골목으로 쇽쇽가시면 2층에 딱 보입니다」. 계단 벽에 사장님이 독일에서 찍은 사진이 걸려 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턱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간다는 말은 있습니다 — 「매장 계단 올라가면서」, 「계단을 내려왔더니」.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2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6 |
| 2026-02 | 1 |
| 2026-03 | 4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두 글에만 있고 서로 다릅니다. 2025년 4월 글은 「영업시간 17:00~24:00 단, 토요일은 12시 오픈!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2026년 9월 글은 「월~토 15:00 ~ 24:00 / 일: 14:00 ~ 22:00」입니다. 둘 다 옮겨 적은 안내라, 시간이 바뀌었는지 한쪽이 틀렸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2025년 11월 한 글은 「12시 오픈 시간에 맞춰」 갔다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은 드문드문 적혔습니다. 플람쿠헨 17,000원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지만 슈바인스학세 43,000원은 2026년 9월 목록 글 하나뿐이고, 치즈 플래터는 17,000원(2026년 7월)과 15,000원(목록)으로 갈립니다. 와인은 병 89,000원을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잔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이 얼마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한 글은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며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만 시킬 수는 없다고 2026년 4월 글이 적었습니다 — 「음료를 함께 시켜야한다. 음료만 시키는건 된다」. 리슬링 샘플러는 식사 메뉴와 함께 주문할 수 없다고 2025년 12월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예약으로 자리가 찬 날이 있었다는 글은 있습니다.
- 전화번호 02-6954-1255는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한 글이 적었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와인바] 독일에 진심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그룬트’ 내돈.... 2026-09-25 · 건강한 라이프를 공유하는 필라순이의 공간
- 2026. 6월 2026-09-15 · soso.chaewon · 다음 색인
- [성수 리슬링바/와인바] 그룬트 2026-07-18 · Wenie Genie
- 폭염 속 성수에서 혼자 놀기 ★무비랜드/뵈르뵈르/그룬트/보물섬 fea.... 2026-07-12 · 게으른 취미 부자
- 1회차. 서울 성수동 독일 와인바 그룬트. 2026-06-09 · 뚜벅초
- 그룬트 플람쿠헨 2026-04-10 · 記可爲學 · 다음 색인
- 3월이었다 (집밥,망원 킵, 센티멘탈 밸류,PTA, 합정다락) 2026-03-31 · 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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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8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