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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규카츠정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4번 출구 가까이, 아차산로 96,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 정식집입니다. 겉만 튀겨 속이 붉은 소고기 커틀릿을 자리의 작은 화로에 한 점씩 구워 먹고,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한 뒤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규카츠 정식은 17,000원, 밥을 반숙 계란 텐동으로 바꾼 타마고텐동 정식은 18,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다섯 건은 사토규카츠 등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세 건은 가 보지 않은 소개·목록 글이라 셈에서 뺐습니다. 아래 수는 가 본 22건에서 센 것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96, 신성빌딩 지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 m² (약 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5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5건 중 5건
라스트오더20:304건 중 4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4:3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리는 집입니다. 가 본 글 열다섯이 줄을 다뤘고 열셋이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 17분, 20분, 20분, 20~30분이고, 넷이 간 글은 「2인 테이블이 대부분이라」 4인 자리를 기다리느라 원격 대기까지 합쳐 「한시간 넘게」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었던 두 글은 월요일 11시 30분과 평일 점심이었습니다. 여러 글이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걸어 두고 근처를 구경하다 왔습니다.
  2. 여덟 글이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결제하고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길 때는 「2번째 순서 정도 되면 미리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아놓으시더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래서 음식이 빨리 나왔다는 글이 셋(「주문한지 5분도 안된채로」)입니다.
  3. 매장은 작습니다. 일곱 글이 바 자리와 2~4인 테이블을 적었고, 셋이 「협소한」「아담하고」「테이블이 10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 앞으로 주방이 보인다는 글이 둘입니다.
  4. 고기는 부드럽다는 글이 많지만, 느끼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느끼한 맛이 꽤 강하더라고요」. 한 글은 그래서 점보 대신 기본 크기를 권했고, 다른 지점을 다녀 본 한 글은 성수점에서 「불 넘 약해서 잘 안 익고」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화로 불이 꺼지면 직원이 다시 켜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불꺼진거같으면 와서 켜주신다」). 아이와 간 글 하나도 이 점을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7/21가장 많이 시킨 것
규카츠 정식
4/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육즙이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1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1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1건 중 3건
튀김옷이 바삭21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2건
깨끗하다21건 중 1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1건 중 3건
느끼하다21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21건 중 6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1건 중 2건
  • 반찬 리필 21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규카츠 정식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5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규카츠정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1건 중 6건

여섯 글이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었고, 한 글은 「처음 가면 입구를 한 번 지나칠 수 있는데, 간판 보고 내려가면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기다리는 자리는 갈립니다 — 한 글은 「앉을 순 없었지만 지하라서 실내에서 기다릴 수 있었어요」, 다른 한 글은 「밖에 의자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건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 1층인데 계단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가 보지 않은 정보 글에만 있어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6
2026-0911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바 자리가 있어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친구 다섯, 연인 둘, 가족(아이) 하나, 넷이서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었습니다. 네 글이 매일 11:00~21:00, 한 글이 11:30에 연다고 적었고, 브레이크 15:00~17:00은 다섯 글이 같습니다. 라스트오더는 14:30·20:30으로 적은 글이 둘, 20:30만 적은 글이 둘입니다. 겪어서 확인한 글은 아니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값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규카츠 정식 17,000원으로 같게 적혔습니다. 타마고텐동으로 바꾸는 차액은 1,000원이라는 글이 셋, 「2000원인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카레 정식 19,000원·점보 정식 27,000원은 가 보지 않은 글 하나에만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475-5030, 한 글이 02-499-5009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쓴 글이 여럿이고, 「평일 오픈 첫타임 오전 11시 한정 네이버예약가능」이라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오랜만에 성수동 추석 연휴 나들이 2026-10-04 · 어느 날 문득
  2. [성수맛집 모음.zip] 직장인 점심 추천 함박스테이크,덮밥,규카츠,크.... 2026-10-03 · ddang!
  3. 변화. . . 2026-10-01 · 明天
  4. [성수] 규카츠정 2026-09-18 · 룰루 · 다음 색인
  5. 화로 규카츠 혼밥 가능한 웨이팅 맛집 규카츠정 성수점 2026-09-16 · 리뷰천국 수쓰하우스
  6. 성수동 규카츠정 성수점, 마제타마고텐동 13,000원 후기 2026-09-16 · 하루 한번 나를 위한 기록 · 다음 색인
  7. 9월일상(1) 2026-09-15 · ꉂꉂ(ᵔᗜᵔ*) · 다음 색인
  8. 규카츠정 성수점 성수맛집 내돈내산 / 규카츠 맛집 추천 또 가고싶음 2026-09-11 · 정쿼카's 일기장 · 다음 색인
  9. 성수동 맛집 규카츠정 성수점|직접 구워 먹는 규카츠, 점보 양 비교 2026-09-09 · Just the way u are · 다음 색인
  10. 71.쌍둥이 별자리처럼 넌 나 나는 너였어 2026-09-09 · Your favorite blog · 다음 색인
  11. 서울 성수동 맛집 / 성수 규카츠정 내돈내산! 평일이용, 대표 메뉴 후기 2026-09-07 · 투쭌로그 일상담기 · 다음 색인
  12. 14. 모든 게 피곤하기만 합니다 2026-09-05 · 추억 바구니 · 다음 색인
  13. [오 드 퍼퓸] 시로 제로페어 (feat. 9월 첫주 브랜디멜빌) 2026-09-03 · photonswithtwopi · 다음 색인
  14. 성수동 데이트 맛집 규카츠정에서 겉바속촉 제대로 즐긴 내돈내산 후기 2026-09-03 · 바뚜의 작은 비밀공간 · 다음 색인
  15. 드디어 간 성수 판도라 팝업 2026-08-31 · 별거없는 주저리끄적✏️ · 다음 색인
  16. 규카츠정 성수 ✨ 화로에 구워 먹는 규카츠 정식 내돈내산 찐리뷰 2026-08-29 · 먹고 놀고 찰리랑 · 다음 색인
  17. 누군가는 추억 속에 갇혀살지만 우리는 계속 나아간다 2026-08-25 · あ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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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서울 맛집] 규카츠정 규카츠 성수 맛집 웨이팅 맛집 2026-08-21 · 옹옹이의 오늘 · 다음 색인
  20. 성수동 규카츠 대장 규카츠정 2026-08-12 · Hansuriya · 다음 색인
  21. 성수동 규카츠정 / 캐치테이블 예약하고 가세요 / 규카츠정식 / 예약하고 앞에 꼭 서 계세요 / 규카츠... 2026-07-14 · 히읗시옷지읒 · 다음 색인

후보 419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