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권식족발 성수본점
자료 기준 · 발행 ·
권식족발 성수본점은 성수역 1번 출구에서 100미터쯤 떨어진 길가 1층에 있는 족발집입니다. 노란 돼지 모양 간판에 붉은 글씨로 상호가 적혀 있습니다. 삶은 기본 족발(영양왕족발)과 양념을 입혀 석쇠에 직화로 한 번 더 구운 매운 족발(불족발) 둘을 냅니다. 스물일곱 글 가운데 스물한 사람이 둘을 한 접시에 반씩 담아 주는 반반왕족발을 시켰습니다. 주문을 넣으면 값을 받지 않고 따뜻한 순대가 먼저 나오고, 주문은 자리마다 붙은 QR 코드로 합니다. 낮에 열어 밤 열한 시께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4 (성수동2가) |
|---|---|
| 전화 | 02-464-5961 |
| 가격대 | ₩25,000 – ₩55,000 |
| 면적 | 26 m² (약 8평) |
| 영업상태 | 영업 |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3:00–23:00, 2건이 월요일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2:00–22:40 22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3:00–23:00 22건 중 13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월요일 | 15:00–23:00 22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브레이크타임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주문을 넣으면 순대가 먼저, 값 없이 나옵니다. 열다섯 사람이 먹었고 여럿이 그것을 제일 먼저 칭찬합니다 — 「냉동 순대가 아니라 직접 찐 느낌」, 「순대국집에서 파는 것보다 맛있다」, 「메인 나오기도 전에 다 먹어버렸다」. 리필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두 번 더 받아 먹었습니다. 함께 나오는 기본 찬도 여느 족발집보다 넉넉해서 상추·깻잎·쌈무·마늘·쌈장·새우젓·부추무침·무말랭이에 개인 콩나물국까지 나옵니다 — 그 콩나물국이 칼칼해서 「족발 나오기도 전에 다 퍼먹었다」·「두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못 받은 사람이 둘 있습니다. 7월 6일 글은 「예전엔 맛보기 순대도 기본찬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더군요」라고 적었고, 8월 22일 글은 다 먹고 며칠 지나 남의 글을 보고서야 순대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우리 왜 안 줬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늘 나오는 것인지는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 손님의 상당수가 외국인이라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세 보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 「체감상 손님의 3분의 1 정도가 외국인이었다」. 중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뒷자리 일본인 손님이 말을 걸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젊은 여성 관광객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 안에 중국어·영어·일본어 안내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놀러 온다면 자신 있게 데려오고 싶은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쯔양 방송 뒤로 그렇게 됐다고 보는 글이 셋입니다.
- 불족발이 얼마나 매운지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열다섯 사람이 「맵찔이인 나도 먹을 만하다」는 쪽입니다 — 신라면을 못 먹는다고 스스로 밝힌 사람도 그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넷은 다릅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매운맛이 올라와서 나중에는 입술이 얼얼할 정도였다」(매운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사람입니다), 「양념이 꽤 매워서 맥주고 소주고 계속 들어갔다」. 라면에 견준 사람이 셋인데 그 셋도 열라면·신라면·「신라면에서 불닭볶음면 사이」로 서로 다릅니다. 누그러뜨리는 법으로는 같이 나오는 마요네즈를 여섯 사람이, 계란찜을 여덟 사람이, 주먹밥을 아홉 사람이 적었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아홉 사람이 2호선 성수역 1번 출구에서 100미터 남짓이라고 적었고, 걸리는 시간은 1분·2분·2~3분·3분·5분으로 적혔습니다. 길을 글로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직진하다가 태화 약국 끼고 우회전」. 도로변이라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노란 돼지 모양 간판을 보고 찾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주문은 자리마다 붙은 QR 코드로 합니다. 열두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처음엔 낯설었지만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영수증 리뷰를 쓰면 주먹밥·누룽지·음료 가운데 하나를 서비스로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포장하면 2,000원을 깎아 주고 김막국수 또는 계란찜+주먹밥을 서비스로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라이더가 끊임없이 픽업해 간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23건)와 「육즙이 있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그렇다 19 · 아니다 2 |
|---|---|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15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12건 |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7건 중 1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9건 |
| 포장 | 27건 중 7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6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7건 중 4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4건 |
| 이용 시간 제한 | 27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7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반반왕족발 (중 · 대 · 특대)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6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섯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어떻게 했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창미빌딩 주차장이 134미터 거리에 있고 기본 30분 1,500원, 한 시간 3,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거기 대 보고 「성수에서 주차 걱정이 제일 큰데 생각보다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성락성결교회 주차장(30분 2,000원, 10분당 500원)과 성수2가3동 공영주차장(5분당 100원, 걸어서 7분)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사람은 주차 앱으로 미리 주차권을 사 둔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오지 말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성수역이 워낙 사람도 많고 주차공간이 적기 때문에 자가용은 많이 힘들다」, 「대중교통 방문 강력 추천」.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7건 중 9건 |
|---|---|
| 차로 감 | 27건 중 4건 |
| 친구와 | 27건 중 4건 |
| 가족과 | 27건 중 2건 |
| 여럿이 | 27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
층을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에 「1층」이 줄줄이 나오지만 전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아차산로7길 4 1층」)이거나 그것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계단이 있는지, 입구가 길과 같은 높이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도로변이라 눈에 잘 띈다」·「골목 안쪽」이라고 적은 글이 서로 다르게 있을 뿐입니다.
문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에 「휠체어」·「유모차」·「턱」·「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하나 있는데 유아의자 이야기도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입니다. 두 사람만 화장실을 적었는데 둘 다 밖이라고 했습니다 — 한 사람은 「화장실 외부이용」이라고만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건물 내부에 있고 카드키를 가지고 가야 한다, 그래서인지 아주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카드키를 어디서 받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9 |
| 2026-08 | 11 |
| 2026-09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글은 전부 석 달 안에 쓰였습니다. 우리가 모은 서른 건이 2026년 7월 2일부터 9월 27일 사이에 몰려 있고 그 앞은 한 건도 없습니다. 까닭은 글 안에 있습니다 — 스물네 글이 먹방 유튜버 쯔양이 다녀갔다고 적었고, 생방송 투데이와 생생정보마당에 나왔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매장 앞에 그 방송 화면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러니까 이 스물일곱 글은 방송을 보고 찾아간 석 달치 기록이지, 이 집이 십 년 동안 어땠는지가 아닙니다. 「성수동에서 10년 이상」이라는 말은 열 글에 나오지만 그것은 가게가 한 말이고 십 년을 지켜본 사람의 글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넷입니다 —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 「업체로부터 식사권을 제공받아」, 「체리쿡 체험단을 통해 식사권을 제공받아」, 그리고 본문 링크에 `#협찬` 을 단 글입니다. 제 돈으로 샀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한 글은 영수증을 올렸습니다), 한 글은 「+개인 지출 포함」이라고만 적었는데 이 말은 보통 값의 일부만 제가 냈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열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두 글은 맨 끝 해시태그 열세 개가 차례까지 같습니다 — 그 가운데 하나는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힌 글입니다.
- 기다립니다. 열다섯 사람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사람은 넷인데 10분·10분·30분·30~40분입니다. 줄 서는 법도 적혀 있습니다 — 가게 앞 칠판(보드)에 이름과 인원 수를 적고 기다리면 불러 줍니다. 앱으로 미리 줄을 세울 수는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매장 안에 한 팀, 밖에 몇 사람이 앉을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시간대가 갈립니다. 주말 오후 1시 30분에 30~40분 기다린 사람이 있고 「2시가 지나자 웨이팅이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3시 반에도 있었다는 글, 평일 6시 30분에 두 팀이었다는 글, 저녁 7시 이후에 30분이었다는 글이 있는 반면, 평일 밤 9시에 갔더니 마침 한 자리가 비어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대기 손님이 있으면 이용 시간이 두 시간으로 제한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넓은 집이 아닙니다. 다섯 사람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내부는 아담하지만 깔끔했다」, 「내부가 엄청 넓은 편은 아니지만 테이블 수는 꽤 많았다」, 「테이블이 10개 정도 있는 아담한 규모」, 「아주 넓은 편은 아니지만」. 4인석이 열 개쯤이라고 센 글이 둘입니다. 넓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인데 그 글은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창가 쪽에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식탁을 붙여 단체석을 만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회식 장소로 좋겠다는 말은 스물세 글에 나오는데, 그렇게 적은 사람들이 본 것은 대개 옆 테이블의 회식이지 제가 단체로 간 것이 아닙니다.
- 베낀 정보가 많은 집입니다. 「콜키지 가능(유료) / 무선 인터넷 / 대기 공간 / 지역화폐 / 제로페이 / 간편결제 / 주차가능(유료)」이 줄줄이 붙은 글이 넷인데,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것입니다 — 그 가운데 콜키지를 실제로 해 본 사람도, 와이파이를 써 본 사람도 한 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칸들을 비워 두었습니다. 「720시간 숙성한 특별한 소스」·「매일 생족을 삶아 직화로 굽는다」는 말이 열여섯 글에 글자까지 같게 나오는데 가게가 내건 말이고, 한 사람은 간판 문구 「직화로 구워 맛있게 맵다」를 그대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산 프리미엄 족발이라는 원산지 증서가 매장에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이 싼 집인지는 말이 갈립니다. 한 사람은 「족발이 최소 둘이서 4만 원 이상은 써야 하다 보니 가격이 저렴한 고깃집 느낌은 아니다」라고 적으면서 같은 글 끝에서는 「가성비 회식 맛집으로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안주 퀄리티 대비 가격대가 매우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둘이서 술까지 시켜 9만 원을 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성인 넷이 반반 특대에 주먹밥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족발 값 자체는 석 달 동안 갈리지 않습니다 — 반반 중이 46,000원, 영양 중이 44,000원으로 7월 글과 9월 글이 같습니다. 갈리는 것은 곁들임입니다: 계란찜이 4,000원과 5,000원, 누룽지가 5,000원과 6,000원으로 적혔는데 두 값이 같은 날 글에 나란히 있습니다.
- 글에 적힌 전화번호는 우리 장부의 번호와 다릅니다. 번호를 적은 글 열다섯이 모두 0507-1370-8516 로 같습니다. 우리 장부(식품위생업소 등록)에 적힌 번호는 02-464-5961 입니다. 0507 은 네이버가 붙여 주는 안심번호라 가게가 그 서비스를 끊으면 죽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장부의 직통 번호를 내보내고, 글에 나오는 번호를 여기 같이 적어 둡니다. 어느 쪽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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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7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