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96, 1층 (성수동2가, 314-6)
- 면적면적 51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웨이팅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오후 8시 20분에 갔더니 앞에 세 팀이 있어 15분쯤 기다렸다는 글, 퇴근하고 바로 갔는데 대기 2팀이었다는 글, 대기를 걸어 두고 돌아다니다 「가게 앞 의자에서도 한참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단골은 요즘 웨이팅을 몇 번 봤다며 「미리 전화하고 가는걸 추천」했습니다.
- 가게 밖에 기다리는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기다리는 동안 주문을 먼저 받아서 앉자마자 음식이 바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다시 간 것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2~3년 동안 「진짜 10번은 갔을 것」이라는 글, 회식 뒤 며칠 만에 짝꿍과 다시 간 글, 성수에 올 때마다 먹고 싶던 집이라는 글입니다. 그중 한 글은 「예전보다 맛이 덜한가 싶긴 하지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매장은 「크지않은편」이고 밖에 몇 테이블이 더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회식이나 여럿이 간 글도 있지만 자리 수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족발
재방문했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6건 중 2건
- 포장 6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 친구와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층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한 글은 둘이서 족발과 막국수만 시켜도 「양이 넉넉해서」 배불렀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중 사이즈가 「생각보다 양은 많지 않아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 맛의 단맛도 갈립니다. 한 글은 다른 족발보다 「좀 짜고 단것 같」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달지않아 좋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길이 어렵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많이 적히지 않았습니다. 회식으로 여럿이 간 글과 짝꿍과 다시 간 글이 같은 한 글이고, 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가기 어떤지, 아이와 가기 어떤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쉬는 날·브레이크 타임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기 전에 따로 알아봐야 합니다.
- 값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족발 크기별 값도, 한 끼 값도 우리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예약을 받는지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한 글이 「미리 전화하고 가는걸 추천」했을 뿐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한강공원, 누데이크 티하우스, 광장족발 2026-09-16 · 하쿠남아타타 hakunamatata · 다음 색인
- [성수 개맛집] 10번은 간 것 같은 광장족발 2026-09-06 · 소주맨 · 다음 색인
- 성수 직장인맛집 데이트맛집 광장족발 웨이팅 주차 먹고온후기 2026-09-05 · 먹보의 여행일기❤️ · 다음 색인
- 6월 일기 : 종강은 그립감이 좋다 2026-08-21 · 어서오세요 · 다음 색인
- 26.07. 여름밤마실 (1) 한강 능소화 성수 족발 건대 만두 냠냠 2026-08-06 · 정주는 정주 복숭아는 복숭 · 다음 색인
- 성수동 회식 장소 추천! 단체모임 하기 좋은 광장족발 & 2차 비어킹 내돈내산 후기 2026-08-02 · ❤️오늘도 젼❤️ · 다음 색인
후보 35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