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고로고로 성수
자료 기준 · 발행 ·
성수역 2번 출구 쪽 아차산로13길, 램킨오피스텔 1층에 있는 일본식 해산물 덮밥집입니다. 참치 뱃살과 문어·오징어·소라를 다져 올린 「고로고로」가 기본 20,000원, 우니나 단새우를 얹으면 24,000원이고, 장어덮밥은 32,000~34,000원입니다. 김에 싸 먹다가 밥을 3분의 1쯤 남기고 육수를 부탁하면 직원이 부어 주어 오차즈케로 끝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여수와 용산의 다른 고로고로 글 3건을 치웠으며, 먹은 기록은 23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3길 16, 지상1층 101,102,103호 (성수동2가, 램킨상가) |
|---|---|
| 전화 | 02-467-8585 |
| 가격대 | ₩6,000 – ₩42,000 |
| 면적 | 85 m² (약 26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11:30–21:00, 2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30–21:00 9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1:30–21: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월~토 | 15:00–16: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6:3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20:2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간 글이 많습니다.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다거나 예약을 권한 글이 8건입니다. 기다렸다거나 뒤에 줄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3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오전 11시를 조금 넘겨 바로 들어갔는데 먹기 시작하자 곧 웨이팅이 생겼다는 글, 목요일 11시 30분 예약으로 들어갔는데 12시쯤 만석에 웨이팅이 걸렸고 「예약하지 않으면 입장 자체가 불가 했음」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쪽은 토요일 오후 4시, 평일 저녁 8시쯤, 예약해 둔 경우였습니다.
- 바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바석만 있는 집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자리를 세어 적었습니다 — 들어가서 왼쪽 주방 앞에 4명쯤 앉는 바, 창가를 바라보는 바 5석, 약 20명이 앉는 테이블입니다. 노렌 너머로 오픈키친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6건이 그렇게 적었고, 오차즈케 육수도 테이블 e-오더로 부탁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2026년 8월에 갔던 한 글은 먹던 중 정전이 나 포스기와 주문 패드가 멈춰 김을 더 시키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리뷰를 쓰면 먹을 것을 줍니다. 리뷰 이벤트로 무언가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돈가스가 셋, 모듬 튀김이 하나, 하이볼 1잔이 하나입니다. 돈가스를 받은 글 가운데 하나는 「그냥 돈가스입니다」 「그냥 음료수가 나을 거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당 리뷰 수에 따라 받는 것이 달라진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갑니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7분, 8분, 400m라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역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더운 날 걸어가기 좀 힘들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 21건 중 8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1건 중 6건 |
| 리뷰 이벤트 | 21건 중 5건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21건 중 5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1건 중 4건 |
| 통창·채광 | 21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21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21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차즈케(육수)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1건 중 5건 |
|---|---|
| 가족과 | 21건 중 1건 |
| 데이트 | 21건 중 1건 |
| 혼자 | 21건 중 1건 |
| 여럿이 | 21건 중 1건 |
가는 길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와 길 안내에는 1층이라 적혀 있지만, 들어가며 층이나 계단을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은색 스테인리스 문을 당겨서 들어간다는 말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편의시설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다른 한 글은 사진 제목으로 「화장실」이라고만 붙였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9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양이 많다거나 배불렀다고 적은 글이 3건, 「생각보다 엄청 작았고 빈약해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릇이 작아 보였지만 먹어 보니 든든했다고 결론을 미룬 글이 2건입니다. 기본 고로고로는 토핑 없이 「작은 참치 2조각이 끝」이라 추가하는 게 좋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은 기본 고로고로 20,000원, 토핑을 얹으면 24,000원, 장어덮밥은 32,000~34,000원, 하이볼 6,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2건, 「가성비 좋은 가격」이라 적은 글이 1건,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30번쯤 다녔다는 직장인은 비슷한 덮밥을 20% 넘게 싸게 파는 집으로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덮밥 하나에 음료를 더하면 2만 원대 중반에서 3만 원대입니다.
- 오차즈케 육수는 말이 갈립니다. 가게는 도미 육수라고 안내하지만, 사골이나 곰탕, 설렁탕 국물 같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레트로트의 향기가 남」이라고 적은 글과 해산물이 익어 어울리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동료가 먹을 때마다 배가 아팠다고 적은 단골 글이 있습니다 — 무엇으로 낸 육수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30~21:00, 브레이크 15:00~16:30, 라스트오더 20:20으로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갈리는 것은 주말 브레이크입니다 — 주말에는 브레이크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 일요일만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영업일을 「월~토」로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토요일 오후 4시에 들어갔다는 글이 있어 토요일에도 쉬지 않는 쪽에 맞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는 0507-1382-4466이고, 라스트오더 5분 전 도착을 전화로 물었더니 「시간 맞춰서 오시면 괜찮아요」라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고로고로|예약하고 다녀온 단새우·우니 한상 후기 2026-10-02 · Day Collector | 데이컬렉터
- 성수역 맛집 '고로고로' 지금까지 먹던 카이센동과 달랐던 고로고로.... 2026-09-30 · 매일원
- 성수 맛집 고로고로 성수역 참치덮밥, 우니·이쿠라 마구로동 솔직 .... 2026-09-29 · 한입 한바퀴
- [서울/성수] 고로고로 성수 2026-09-29 · 편식과 미식사이
- 성수 카이센동 맛집 고로고로 성수느좋맛집 2026-09-29 · 쭈
- 성수역 일식 덮밥 전문 고로고로 성수동 맛집 참치 연어 카이센동 .... 2026-09-28 · INDEX : 찌방의 일상 실험실
- 성수맛집 고로고로 성수 | 고로고로+우니 덮밥에 오차즈케까지 2026-09-27 · °✩
- [성수/카이센동]고로고로 - 카이센동 혼밥한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9-26 · 담담한 기록❄️
- seoul **** 한그릇에 삼만원을 태울만큼 맛있었을까? >>고로고로 성수<<.... 2026-09-23 · hrminscnd
- 늘 같은 일상이지만 행복해 (직장인 일상, 다이어트 식단, 출근룩, 무화과 바게트 샌드위치) 2026-09-23 · 명진 Blog✨ · 다음 색인
- 사주에서 8-9월은 먹투어 한대. 구라ㅋ..했는데 진짜였을 경우. 한성뚱 리뷰를 믿으세요. 2026-09-21 · 다중자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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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2026-08-20 · : Diary · 다음 색인
후보 321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