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강진숯불갈비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동구 뚝섬로13길 위즈엘성수 건물 5층에 있는 숯불갈비집입니다. 양념 목살구이·양념 소갈비·한우 갈비살을 시키면 직원이 테이블 옆 숯불에서 구워 접시에 놓아 주고, 마무리로 칡냉면이나 한우 된장찌개를 시켰다는 글이 많습니다. 2026년 8월 글의 메뉴판 값은 양념 목살구이 20,000원, 양념 소갈비 34,000원, 한우 갈비살 39,000원, 칡냉면 8,500원, 한우 된장찌개 8,000원입니다. 점심에는 양념 목살구이 정식(2025년 12월 19,000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이 집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23건입니다. 4건은 전남 강진이나 같은 건물 다른 가게 이야기라 치웠고, 3건은 신규 등록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3길 36, 위즈엘 성수(WiZ-L SEONGSU) 5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5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21:30, 2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7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7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6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6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5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가 본 글 23건 가운데 20건이 직원이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마다 직원들이 전담으로 구워주는」 식이고, 숯불이 식탁 가운데가 아니라 옆에 있어 「고기를 아주 멀리서 구워주셔서」 옷에 냄새가 배지 않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조용히 이야기하고 싶어 「중간부터는 저희가 직접 구워 먹겠다고」 말했고, 다른 한 글은 굽다가 테이블에 떨어뜨린 고기 한 조각을 그대로 접시에 올려 주어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 주차는 발렛입니다. 발렛을 겪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건물 앞에서 「노란색 BELL 이 가르키는 벨을 누르면」 발렛 기사가 나온다고 했고, 한 글은 발렛비 4,000원을 냈는데 계좌를 묻자 「계단에 써있다며 약간 짜증내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최초 90분 4,000원」이나 「발렛 무상」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시끌벅적한 갈비집과는 다릅니다. 5건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11건이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시끌벅적한 고깃집 분위기보다는 차분한 레스토랑 느낌」이라는 글이 있고,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어른을 모시고 가거나 가족 모임으로 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양념이 세지 않다는 글이 5건입니다. 양념 소갈비를 두고 「굉장히 삼삼한 양념갈비이다」라고 적은 글은 센 간에 익숙하면 심심하게 느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반대로 평소 가던 곳보다 「좀더 자극적인 맛」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한우 된장찌개
깨끗하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1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2건 중 20건
- 엘리베이터 22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4건
- 맥주 판매 22건 중 4건
- 통창·채광 2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3건
- 발레파킹 22건 중 3건
- 유아의자 22건 중 2건
- 반찬 리필 2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2건 중 6건
- 가족과 22건 중 3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2건) |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6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1건 |
5층 가게라 건물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6건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었고, 5층에서 문이 열리면 바로 매장이라고 했습니다. 토요일에 간 한 글은 엘리베이터가 「생각보다 느렸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매장이라는 말뿐입니다 —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으며 일회용 치실과 가글이 놓여 있었다고 합니다. 다른 한 글은 화장실 걱정이 없다고만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2 |
| 2025-12 | 2 |
| 2026-01 | 3 |
| 2026-04 | 2 |
| 2026-05 | 4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단맛은 3 대 3으로 갈립니다. 같은 양념 목살구이를 두고도 「달달한 고기 맛」이라는 글과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다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12월 글에는 양념 소갈비 33,000원, 한우 갈비살 37,000원이었고, 2026년 5월과 8월 글의 메뉴판에는 34,000원, 39,000원입니다. 값을 두고는 비싸다는 글이 2건, 괜찮다는 글이 3건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어른 둘과 아이 하나가 양념 목살구이 4인분에 된장찌개·공깃밥을 먹고 95,000원을 냈다는 글과, 팀 점심이 「1인 3만 훌쩍 넘던데」라는 글입니다.
- 영업시간이 줄었습니다. 2026년 3월까지의 글 4건은 평일 22:30(주말 22:00)까지라고 적었고, 2026년 5월부터의 글은 매일 11:00-21:30, 라스트오더 20:50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은 평일에만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한 글만 영업일을 「화 ~ 일」로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피크타임을 피해 가서 「비교적 널널하게」 먹었다고 했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5건입니다(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붐비는 시간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4건이 02-6012-9072로 적었고, 한 글은 0507-1372-9071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있고, 아이 의자를 전화로 확인하고 예약한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데이트|강진숯불갈비 먹고 EQL 스킴스×나이키 콜라보 쇼핑 2026-09-17 · 기쁨언니
- 성수 강진숯불갈비, 직접 구워주는 깔끔한 고깃집 2026-08-26 · 강토누나의 일상기록 · 다음 색인
- [성수동 식당] 깔끔하게 구워 주시는 소갈비집 <강진 숯불갈비> 2026-08-25 · 기록장 · 다음 색인
- 강진숯불갈비 | 성수동 골목에서 만난 숯불 한 점, 40년 우정이 익어가다 2026-08-17 · 맛있게 멋있게 건강하게 · 다음 색인
- 성수 < 강진숯불갈비> : 구워주는 갈비집 찾는다면 2026-08-16 · 너굴이의 아카이브 · 다음 색인
- [성수]강진숯불갈비 2026-07-30 · 맛릴레오 먹릴레이 · 다음 색인
- 성수맛집 | 강진숯불갈비 n번째 방문한 찐맛집 2026-07-06 · Record the Life styl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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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74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