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강별 성수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강별 성수는 성수동 뚝섬로9길 골목의 빨간 벽돌 건물에서 1층과 3층을 쓰는 코스 요리집입니다. 3층은 차한별 셰프의 「별」 코스, 1층은 김현유 셰프의 「강」 코스를 냅니다. 점심 7코스는 1인 58,000원, 저녁 9코스는 98,000원이고, 메인을 한우 채끝으로 바꾸면 29,000원이 더 듭니다. 두 사람 몫이 한 접시에 나와 나눠 먹는 방식이고, 예약 하루 전에 보낸 문구를 디저트에 써 주는 레터링을 26건이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전에는 1층을 박재범 셰프가 맡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31일부터 9월 25일까지 30건이고,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8, 3층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9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2:00–21:30, 2건이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30 | 10건 중 2건 |
|---|---|---|
| 매일 | 12:00–21:30 | 10건 중 8건 |
| 브레이크타임 | 15:45–18:0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수요일·목요일(3층 별 코스) | 4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화요일(1층 강 코스) | 4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아홉 글이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자리에서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와 2~3인 테이블이 함께 있고, 조리를 보려고 「바 자리 로 요청드렸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층은 2인 테이블 둘과 6인 정도의 큰 테이블 하나라고 적은 글이 있고, 7명이 룸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을 비롯해 별실이 있다고 겪어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한 글이 값에 비해 낫다고 적었고(「가성비 굳」), 네 글은 싸지는 않다고 하면서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2인 런치에 레몬 에이드를 더해 124,000원을 냈다는 글, 디너에 무알콜 페어링을 더해 「12만 원대」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저녁에는 1인 1음료(페어링이나 글라스, 무알콜도 됨)를 꼭 시켜야 했다고 두 글이 겪어 적었습니다. 점심에는 필수가 아니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무알콜 페어링은 3잔 20,000원이라 적었습니다.
- 열여덟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코스마다 재료와 먹는 순서를 설명해 주고, 커틀러리를 바꾸고 테이블을 닦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레터링을 예약자 쪽이 아니라 받는 사람 쪽으로 돌려 놓아 주었다는 글, 휴대폰 충전을 묻자 보조배터리를 가져다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열한 글이 연인이나 배우자와 기념일·생일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넷, 어머니와 간 글·팀 회식 7명·6살 아이를 데려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전에 와 본 적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레터링 디저트
직원이 친절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8건)와 「비싸지 않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8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7건
- 와인 판매 28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8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8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2건
- 냉방 28건 중 1건
- 통창·채광 28건 중 1건
- 짐 보관 28건 중 1건
- 충전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5건 |
|---|
주차할 곳이 없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두 글은 「미리 물어보셔야해요」「협소」라고 적었습니다. 걸어서 1분 거리의 민영 주차장(에이스하이엔드 성수타워)을 쓴 글이 있고, 2시간 남짓에 12,000원 정도 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8건 중 11건
- 친구와 28건 중 4건
- 차로 감 2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건
- 가족과 28건 중 1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
가게는 건물 1층과 3층을 쓰고, 1층 입구에 예약자 이름과 가야 할 층이 적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 이야기를 한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3층은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계단이 불편하면 1층 강 코스를 고르라고 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남녀 구분 없는 공용 한 칸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12 |
| 2026-09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강 코스 봉골레와 메인 채소가 짰다고 적었고, 한 글은 간을 덜해 달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별 파스타가 싱겁게 먹는 사람에게 짤 수 있다고만 한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 10분쯤 걸린다고 적고 실제로 걸어간 글이 셋, 역에서 조금 멀다고만 한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근처 버스정류장을 쓰라고 권했습니다.
- 예약제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에 웨이팅이 없었다는 글이 하나이고, 일찍 오면 3층 복도 소파에서 앉아 기다릴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했고, 캐치테이블은 1인 30,000원, 네이버는 20,000원 예약금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매일 12:00-21:30, 브레이크 15:45-18:00」은 여덟 글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점심은 12시·14시, 저녁은 18시·19시 타임으로 예약을 받고, 1층 강 코스는 월·화, 3층 별 코스는 수·목에 쉰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정기휴무 없음」이라 적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77-0548을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바뀐 것이 있습니다. 2026년 6월 전 글은 1층을 박재범 셰프가 맡았다고 적었고, 6월 15일부터 새 코스가 시작된다고 했으며, 7월부터의 글은 1층을 김현유 셰프의 새 강 코스로 적었습니다. 별 런치도 올해 초 방문 글의 새우·감자 아뮤즈·오징어·제철 파스타에서 5월 말부터의 글은 파스트라미 아뮤즈·콩소메·네라노 파스타로 바뀌었습니다. 5월 31일 글은 1층에서 별 식 메뉴를 먹었다고 적어, 그 무렵 층과 코스의 짝은 가릴 수 없습니다.
- 세 글(44231·44234·44246)은 「공간 자체는 아담하지만 좌석 간격이 좁지 않아서」, 레터링 신청 안내, 커틀러리 교체를 같은 말과 같은 순서로 적어 한 틀에서 나온 글로 보입니다. 메뉴는 실제와 맞아 방문으로 셌습니다. 다른 한 글은 다른 강 코스 글에 없는 포르치니 파스타를 적어 덜 믿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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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6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