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강별 브런치와 와인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성수동 뚝섬로9길 8 건물 1층의 코스 식당입니다. 같은 건물 3층의 「강별 성수」와 이름이 닮았지만, 층·셰프·예약이 따로인 다른 가게라고 글들이 적었습니다(「엄연히 다른 곳이니」). 2026년 6월 글 하나는 1층을 지금은 김현유 셰프가 맡고 있다고 적었는데, 그 뒤 1층을 다녀온 글이 없어 지금의 차림과 값은 모릅니다.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1월까지의 다섯 글은 박재범 셰프의 런치 코스를 먹었습니다(한 글은 셰프 이름 없이 같은 차림) — 아뮤즈 부쉬, 빵, 컬리플라워 강정, 소 뽈살 라구 파스타, 이베리코 스테이크(한우 채끝은 29,000원 추가), 레터링 디저트로 이어지고, 큰 접시 하나를 둘이 나눠 먹는 쉐어 코스입니다. 런치는 1인 58,000원이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그 전인 2024년 10월 글 하나는 1인 39,000원 브런치 코스(치킨 스테이크)와 저녁 단품·와인을 내는 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1층을 다녀온 글 6건을 셌습니다. 3층 강별 성수를 다녀온 글 1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8,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10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브레이크타임 | 15:45–18: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작고 조용한 방입니다. 네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글은 「테이블은 딱 5개뿐」이라 했고, 2025년 11월 글은 「카운터석도 없고, 룸도 없다」며 모두 한 홀에서 먹지만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공간이 크지 않지만 통유리라 답답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 다섯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도 적었습니다 — 들어서자 외투를 받아 주었다(2025년 4월), 셰프가 식사 전에 테이블마다 와서 못 먹는 음식을 묻고 식사 뒤에도 인사하러 왔다(2024년 12월), 1시간뿐인 점심시간에 맞춰 달라고 하자 다른 테이블보다 한 코스 앞서 내어 시간에 딱 맞춰 끝냈다(2025년 11월).
- 양은 한 글이 많다고 했습니다(「양이 상당하네 싶던」). 한 글은 자신은 잘 먹었지만 일행은 배가 안 찬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 글이 값이 합리적이라거나 부담이 덜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에 적힌 값은 런치 2인 116,000원에 레몬에이드 8,000원, 논알콜 샹그리아 10,000원이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2025년 11월 글 하나는 자리에 앉자 작두콩차를 웰컴티로 내주고 계속 채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박재범 셰프 런치 코스
직원이 친절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6건 중 3건
- 통창·채광 6건 중 2건
- 오픈 주방 6건 중 2건
- 시즌 장식 6건 중 1건
- 와인 판매 6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6건 중 4건 |
|---|
주차는 안 됩니다. 1층을 다녀온 여섯 글 가운데 네 글이 가게에 주차할 곳이 없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이 1분 거리의 에이스하이엔드 성수타워 민영주차장을 댔습니다. 주차가 된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6건) |
|---|
1층입니다. 세 글이 1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3층 글들이 적은 「엘리베이터는 없기 때문에」 같은 계단 이야기는 3층의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1층 글 여섯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층 글들이 적은 화장실은 3층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2 | 1 |
| 2025-04 | 1 |
| 2025-09 | 1 |
| 2025-11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건물 3층의 「강별 성수」(오정진 셰프, 2026년엔 차한별 셰프)를 다녀온 글 13건은 이 가게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3층 글들이 적은 바 좌석·룸·매장 안 화장실·엘리베이터 없음은 3층 이야기입니다. 1층 글 가운데 한 글은 셰프 이름이 없어 차림(컬리플라워 강정·라구 파스타)과 「룸도 없다」는 말로 1층이라 판단했습니다. 다녀왔다고 적었지만 몇 층인지 가릴 수 없는 글 셋은 겪은 것을 세지 않았습니다.
- 1층 셰프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6월 글 하나는 「1층은 박재범 셰프가 운영 중이었지만」 지금은 김현유 셰프가 운영한다고 적었고, 같은 달 다른 글은 박재범 셰프가 개인 사정으로 쉰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위의 코스와 값은 모두 박재범 셰프 시기(2024년 12월~2025년 11월)의 것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캐치테이블·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남자친구와 간 글 하나, 어머니와 간 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친구 여럿이나 아이와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같게 적지 않았습니다. 2025년 4월 글은 매일 11:55~22:00, 9월 글은 매일 11:55~21:30, 11월 글은 11:30~21:30이고, 브레이크 15:45~18:00만 두 글이 같습니다. 셋 다 정보란을 옮겨 적은 것이라 건물 전체 「강별 성수」의 값일 수 있습니다. 2024년 10월 브런치 시기 글은 화·수 휴무, 12:00~24:00이라 적었지만 차림이 바뀐 뒤의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 값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2025년 4월 글은 런치가 4월 9일부터 58,000원에서 65,000원으로, 디너가 95,000원에서 105,000원으로 오른다고 적었지만, 그 뒤의 세 글은 모두 런치 58,000원이라 적었습니다. 2026년 셰프가 바뀐 뒤의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2024년 10월 글 하나만 1층 번호를 0507-1399-7277로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이 적은 0507-1377-0548은 3층 강별 성수 항목의 번호입니다. 예약은 글들이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 콜키지는 갈립니다 — 2024년 12월 글이 옮겨 적은 정보란은 「콜키지 프리」였고, 2025년 11월 글은 콜키지가 유료라고 적었습니다. 둘 다 정보로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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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9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