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갈랭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서울숲한라시그마밸리 1층 107호(성수이로 51)에 있는, 냉면에 직화 돼지갈비를 얹어 주는 한식 밥집입니다. 이름은 「갈비주는 냉면」을 줄인 말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냉면 말고도 한우육회비빔밥·제육 비빔밥·철판제육·뚝배기불고기·부대찌개 같은 메뉴가 있고, 글에 적힌 값은 고기만두 4,000원을 빼면 10,000원에서 12,000원 사이입니다. 반찬과 밥, 온육수는 셀프바에서 떠 먹고 주문은 자리의 키오스크로 합니다. 글들은 주로 근처 직장인의 평일 점심으로 이곳을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 25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 16건이고, 그중 13건이 가 본 글입니다. 3건은 「갈랭」이 말장난으로만 나오거나 같은 건물 옆 가게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51, 107A,B호 (성수동2가, 성수2가 325-2 서울숲한라시그마벨리107A,B호)
- 가격대₩4,0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평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0:00 | 3건 중 3건 |
|---|---|---|
| 쉬는 날 | 토·일요일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밥과 반찬을 셀프바에서 마음대로 떠 먹는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콩나물·김치·미역줄기는 늘 있고 계란말이·어묵볶음·소시지볶음이 날마다 바뀌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소시지 반찬은 다섯 글에 나옵니다. 온육수도 셀프바에 있습니다.
- 점심에는 줄이 섭니다. 두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금요일 점심에 「여기도 웨이팅」이었지만 「나름 금방 빠짐」이라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한 글은 「12시땡하고 가지못하면 웨이팅이 있어서」 입구의 주문 종이에 미리 적어 두고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점심에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만 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혼자 먹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혼자 온 사람이 꽤 많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창가 쪽에 바 형식 자리가 있어 혼밥하기 좋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간 글도 있습니다 — 친구와 두 글, 가족과 두 글, 짝꿍과 한 글, 직장 동료 여럿과 한 글입니다.
- 자리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카운터에서도 계산할 수 있다고 한 글이 덧붙였습니다.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값이 비싸지 않다고 네 글이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세트로 묶어 시키면 4천~5천 원 싸진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냉면에 얹은 고기가 많아 남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한우육회비빔밥
재방문했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2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2건 중 2건 |
|---|
건물 지하주차장에 댈 수 있다고 한 글이, 식사하면 1시간 무료라고 다른 한 글이 적었습니다. 차를 몰고 와서 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주차가능」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홍보 꼴의 한 글이 주차가 된다고 적은 말도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2건 중 3건
- 가족과 12건 중 2건
- 친구와 1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1건
- 여럿이 12건 중 1건
- 데이트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와 체크인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한 글은 바깥 정문도 있지만 추운 날에는 건물 안쪽으로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부터 시원시원하고」 동선이 편했다고 한 글은 홍보 꼴의 글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10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10 | 1 |
| 2026-01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주는 비빔냉면 값이 2025년 7월 글에는 11,000원, 2026년 6월 글에는 12,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두 글 하나씩이라 값이 오른 것인지 한 글이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다른 메뉴 값은 글들끼리 어긋나지 않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월-금 11:00-20:00, 토·일 정기휴무」로 같게 적었고, 한 글은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셋 다 글머리나 글끝의 안내 블록 꼴이라 옮겨 적은 값일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0507-1377-6363 은 두 글이 적었고,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7월의 한 글은 같은 가게를 다룬 제목 다섯 개와 해시태그 서른 개가 붙은 홍보 꼴입니다. 부대찌개를 먹은 이야기는 세었지만 주차·입구에 대한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1등급 한우」「1등급 밀가루」「48시간 숙성」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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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한식 내돈내산 찐 맛집 말아드릴게요 제발가줘. 갈랭 방문후기 2026-09-09 · 코덕 맛집 파이터의 블로그입니다
- 색다른 착각 2026-08-01 · •~•
- 성수 맛집 갈랭 ️ 2026-07-09 · ❣️우당탕탕 다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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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