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
시골막국수 진천점
자료 기준 · 발행 ·
진천읍 원덕로, 진천 종합스포츠타운 건너편 길가에 있는 막국수집입니다. 주문을 받고 나서 메밀면을 뽑는 집이라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가 기둥이고, 수육과 메밀로 빚은 만두·전병을 곁들입니다. 건물 1층이 이 집이고 2층은 카페입니다. 겨울에는 들깨메밀수제비·메밀칼국수·만둣국 같은 동절기 메뉴가 따로 붙습니다. 2025년에 진천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원덕로 179 |
|---|---|
| 전화 | 043-536-6692 |
| 가격대 | ₩10,000 – ₩12,000 |
| 면적 | 193 m² (약 58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0:0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19:5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매달 셋째 주 수요일 7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면을 미리 삶아 두지 않는 집이라 음식이 늦게 나옵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 단위로 적은 글이 일곱인데, 10분이 하나, 20분이 하나, 25분이 하나, 30분이 셋, 40분이 하나입니다. 40분을 적은 사람은 착석·메뉴판 촬영·반찬·면·수육이 나온 시각을 하나씩 적어 두었습니다. 빨리 나왔다고 적은 하나는 웨이팅이 없던 날이었습니다 — 늦는 것은 손님이 많을 때이고, 「생면이라 주문 즉시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린다」고 가게에서 들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짜증을 낸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기다린 값을 했다고 적었습니다. 30분을 적은 한 사람은 「그 또한 용서될 정도」라고 썼습니다.
- 웨이팅이 갈리는 것은 요일이 아니라 시각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평일이든 주말이든 열한 시 반에서 한 시 반 사이에 간 사람들입니다 — 평일 점심에 대기표 18번을 뽑은 사람, 한 시가 넘어 갔는데 앞에 다섯 팀이던 사람, 밖에서도 안에서도 줄이 있었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반대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사람들은 오픈에 맞춰 열한 시에 가거나,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다섯 시에 맞춰 가거나, 저녁에 갔습니다. 웨이팅을 피하려고 오픈런을 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차장이 차면 가게 앞 도로에 대는 차들 때문에 길이 막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곱빼기를 말리는 글이 많습니다. 기본도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곱빼기는 신중하게」·「곱빼기 안 먹어도 되겠더라」·「이틀은 먹어야 할 정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주문할 때 「양 적게 주세요」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소식하는 사람을 위한 것인 줄 알았다가 그러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곱빼기는 2,000원 더 받습니다. 남기고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메밀차가 값 없이 나오고 셀프바에서 가져다 마십니다. 입구 쪽 보온통에서 작은 주전자에 덜어 자리로 가져가는 방식이라고 적혀 있고, 따뜻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기본 반찬은 백김치 하나이고 셀프바에서 더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세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직원에게 말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방식이 조금 갈립니다. 수저가 수저통에 없고 출입구 쪽에서 가져와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지금 자리로 넓혀 옮겨 온 집입니다. 2026년 3월 글이 「더 넓은 공간으로 확장이전했다는 소식 듣고」 갔다고 적었고, 4월 글은 아버지에게서 「이전에 학교 앞쪽에서 장사하시다가 지금 위치로 확장 이전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이 자리가 막국수집 전에는 보리밥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옮겼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가게 둘레에 리트리버가 있습니다. 주차장 구석에 세 마리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 식당 밖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가까이 가면 철장에 박치기하며 만져 달라고 부빈다」고 적었습니다. 안에 들이는 개는 아니고, 반려동물을 데려가도 되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9 · 아니다 8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7건 중 12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10건 |
| 주차 규모 | 27건 중 7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6건 |
| 1층이다 | 27건 중 5건 |
| 카페 겸업 | 27건 중 4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7건 중 2건 |
| 할인 | 27건 중 3건 |
| 주문 즉시 조리 | 27건 중 3건 |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 27건 중 3건 |
| 이전해 옴 | 27건 중 2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7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 유아의자 | 27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7건 중 1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7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물막국수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6건 |
|---|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3건 |
|---|---|
| 가족과 | 27건 중 3건 |
| 여럿이 | 27건 중 1건 |
| 차로 감 | 27건 중 1건 |
| 혼자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7건 중 1건 |
가게는 1층이고 2층은 카페입니다. 「카페 오르다」라는 이름으로 적은 글이 둘이고, 막국수를 먹은 영수증을 보이면 아메리카노를 20% 깎아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밥을 먹고 올라가려다 디카페인이 없어서 그만뒀다고 적었습니다. 도마뱀 사육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두 집이 한 주인인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할인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는 것뿐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턱」·「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홀이 넓다는 말은 많지만, 그것은 들어가는 문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아이와 함께 온 글이 셋인데,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그 한 글은 「유리문을 통해 나가시면 왼편에 위치해 있고 남/녀 구분되어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홀 안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다른 글 둘에도 「남/녀 화장실 구분」이 들어 있지만 「포장, 무선 인터넷, 단체 이용 가능, 유아의자, 간편결제, 주차」와 한 줄로 붙어 나오는 것이라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세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화장실이 얼마나 먼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2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3 | 2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7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거리를 적은 글 셋이 모두 차 기준입니다 — 진천군청에서 차로 3~4분, 자연휴양림까지 차로 20분, 진천 시내에서 차로 5분 안쪽입니다. 버스·터미널·기차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걸어온 이야기는 하나뿐인데 그마저 진천 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 차를 대고 6분 걸었다는 것입니다. 진천읍 안이고 군청에서 멀지 않다는 것까지는 여러 글이 말하지만, 버스로 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기다릴 자리가 있는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2026년 4월 글은 「웨이팅하시면 기다리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라고 적었고, 9월 글은 입구에 대기 접수 기계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8월 글은 「기다릴 장소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지 다들 출입구 쪽에서 서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 다 가 보고 쓴 글입니다. 자리가 몇이나 되는지, 여름에 그 자리가 바깥인지 안인지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 쉬는 날이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의 글 여섯이 「8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2026년 3월 글 하나는 가게 입구에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 휴무」라고 적혀 있었다고 하면서 「변동될 수 있으니 전화 문의 후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8월까지」라는 단서가 여러 글에 붙어 있으니 9월 이후에는 또 달라졌을 수 있고,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여는 시각도 한 글만 밤 열 시까지라고 적었고 나머지는 모두 저녁 여덟 시입니다 — 그 한 글도 브레이크타임은 남들과 똑같이 적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걸어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글 아홉이 0507-1422-5377 을 적었는데 이것은 네이버 안심번호라 만료될 수 있고, 영업 장부에 등록된 번호는 043-536-6692 입니다. 한 글에는 043-534-5377 이라는 세 번째 번호도 있는데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니라 업체 정보 게시판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어느 번호가 지금 받는 번호인지는 걸어 봐야 알고 우리는 걸지 않았습니다. 페이지에 내는 것은 장부에 등록된 043-536-6692 입니다 — 0507 은 가게가 서비스를 끊으면 죽는 번호라 그것으로 덮지 않았습니다. 0507 쪽이 안 받으면 043 쪽으로, 043 쪽이 안 받으면 0507 쪽으로 걸어 보십시오.
- 분모 스물여덟 가운데 넷은 진천군 공식 블로그 「생거진천 STORY」 글입니다. 넉 달에 한 번꼴로 같은 가게에 다시 가서 쓴 글이고, 넷 다 이 집이 군에서 지정한 모범음식점이라는 것을 앞세우며 생거진천페이·진천사랑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는 안내를 넣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히지는 않았고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도 분명합니다 — 시킨 메뉴와 먹은 순서가 매번 다릅니다. 다만 스물여덟 건이 스물여덟 사람은 아니고, 넷은 지자체가 홍보로 쓴 글이라는 것을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넷 말고 협찬·원고료를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일곱, 남이 사 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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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 막국수맛집 시골막국수 진천점 (내돈내산) 2025-10-06 · 불맛나는주말
후보 193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