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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 반반
순살 반반 5/24 이 시켰습니다글 5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치킨집

왕천파닭 동남지구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왕천파닭 동남지구점은 청주 용암동 동남지구 먹자골목, 투썸플레이스 뒤 골목에 있는 파닭집입니다. 세종 조치원에서 시작한 왕천파닭의 청주 지점 가운데 하나이고, 글을 쓴 사람들은 하나같이 여러 지점 중 여기가 제일 낫다고 적습니다. 뼈 있는 후라이드 한 마리 위에 파채와 편마늘을 수북이 올려 내고, 양념을 뿌리지 않은 채 소금과 양념소스를 따로 줍니다. 낮 한 시에 열어 다음 날 00시 30분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홀은 넓고 큰 TV가 있어 축구·야구 중계가 있는 날에는 가득 찹니다. 생맥주를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중고개로125번길 17, 주2동 107~109호 (용암동)
  • 가격대₩22,000 – ₩28,000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3:00–0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3:00–00:3015건 중 13건
쉬는 날월요일14건 중 13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3:00–01:00 15건 중 2건 마지막 2024-11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한 마리가 둘이 먹기에 너무 많습니다. 이 집 이야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이 그것입니다. 남은 것을 싸 가지고 갔다고 적은 사람이 여럿이고, 셋이 먹었는데 반이 남았다는 글, 성인 남자 넷이 한 마리로 충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곁들임을 시킬까 하다가 치킨 양 때문에 그만두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가게 안에 붙은 「일반 치킨집의 1.5배 크기 닭을 쓴다」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그것은 가게가 한 말이지 글쓴이가 잰 것이 아닙니다.
  2. 이 집은 체인의 한 지점이고, 그 사실이 글마다 나옵니다. 세종 조치원 시장 안에 본점이 있고 청주에만 여러 지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그런데 그 일곱 가운데 여럿이 「지점마다 맛이 다른데 동남지구점이 제일 낫다」고 적었습니다 — 조치원 본점에서도 먹어 봤지만 여기가 더 맛있다는 글, 청주 1티어 지점이라는 글, 홀이 다른 지점보다 크다는 글이 있습니다. 조치원 본점에는 순살이 없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왜 여기가 더 나은지를 설명한 사람은 없습니다.
  3. 파채가 이 집의 요점입니다. 튀김이 느끼해질 무렵 파채와 편마늘을 얹어 먹으면 깔끔해진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파를 다 먹으면 더 준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파가 모자라 추가했더니 「새것처럼 됐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파가 매운지가 갈립니다 —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파는 매웠다, 찬물에 담가 매운 기를 빼 줬으면 좋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4. 경기가 있는 날에는 다른 가게가 됩니다. 홀에 큰 TV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한 사람은 축구 중계가 있는 줄 모르고 갔다가 골이 들어가는 순간 「홀 전체가 흔들렸다」고 적었습니다. 야구·축구 시즌에는 늘 사람이 많고 만석일 때도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반대로 경기가 없는 평일 이른 저녁에 가면 한산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여섯 시에는 손님이 별로 없다가 일곱 시가 되면 우글우글해진다는 글, 오후 다섯 시에 갔더니 한 팀뿐이었는데 삼십 분도 안 되어 테이블이 다 찼다는 글입니다.
1개 더 보기
  1. 포장과 배달이 매장만큼 큽니다. 쌓여 있는 포장 상자를 보고 놀랐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실시간으로 줄어드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거의 드라이브스루처럼 차가 계속 선다」, 「매장에서 먹는 동안 배달 콜이 계속 울린다」. 포장하러 간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포장에 이십 분이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포장하면 콜라 500ml가 따라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9/24가장 많이 시킨 것
생맥주
18/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8건)와 「튀김옷이 바삭」(1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4건 중 18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18건
느끼하지 않다24건 중 7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7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6건
달다24건 중 5건
깨끗하다24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4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4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24건 중 3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15 · 아니다 2
맵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4건 중 11건
  • 포장 24건 중 7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24건 중 7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4건
  • TV 24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4건 중 3건
  • 반찬 리필 24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 쿠폰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맥주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7건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제 차를 어떻게 했는지 적은 사람이 일곱인데, 모두 가게 앞 골목이나 길가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옆 건물 카페에 주차하고 거기서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해결했고, 한 사람은 「둘이 가야 한다, 한 명은 내려서 찾아오고 한 명은 자리를 찾으며 빙빙 돌아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골목에 늘어선 주정차 사진을 올리며 「이게 최선일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단속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4건 중 5건
  • 여럿이 24건 중 4건
  • 친구와 24건 중 4건
  • 데이트 24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왕천파닭 동남지구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4건)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건물은 커 보이지만 내부는 1층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 사람이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층을 적지 않았고,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문턱이나 경사로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네 글에 「휠체어」·「유모차」·「턱」·「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우리는 모릅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입니다. 세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한 사람은 건물 밖에 있고 비밀번호가 따로 걸려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비밀번호를 어디서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204050607101202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1
2024-121
2025-021
2025-041
2025-051
2025-061
2025-071
2025-101
2025-121
2026-022
2026-031
2026-043
2026-052
2026-061
2026-072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서른이 아니라 스물넷인가. 모은 글은 서른 건이지만 여섯은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이 아니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다섯은 한 달치 일상 일기로, 체크인 위젯이 여럿이고(공덕동 찜닭집·김해 국밥집·경주월드까지) 우리 집 대목은 한두 줄입니다 — 그 가운데 하나는 집에서 시켜 먹은 것이고, 하나는 친구 집들이에 시켜 먹은 것이며, 둘은 「주문했다」·「먹어봤다」뿐이라 매장에 갔는지 가릴 수가 없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청주 야식집 다섯 곳을 늘어놓은 글인데, 본문 맨 앞에 지우다 만 틀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고 우리 집을 「24시간 치킨」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 집은 낮 한 시에 열어 다음 날 00시 30분에 닫습니다. 또 한 건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영업시간·메뉴·「음식이 맛있어요 521명」을 통째로 옮긴 글로 먹은 기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네 글 어디에도 버스·정류장·지하철·걸어서 몇 분이 나오지 않습니다. 위치를 적은 글은 모두 「동남지구 투썸플레이스 뒤 골목」처럼 눈에 보이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대중교통이 편한지 불편한지 우리는 모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만석이었다·사람이 가득했다·평일에도 꽉 찬다고 적은 글은 아홉이나 되는데, 그 가운데 어느 누구도 대기 이름을 적거나 몇 분을 기다렸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미리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없을 때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기다리는 자리가 있는지, 이름을 적어 두는지, 그냥 돌아가야 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마리 값이 갈립니다. 값을 적은 글은 열인데, 2024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여섯이 기본 한 마리를 22,000원으로 적었고(2026년 4월 글 하나는 「3년 전과 값이 같다」고 못 박았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25,000원, 7월 글은 2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2월의 24,000원은 배달앱으로 주문해 가지러 간 값이라고 본문에 적혀 있어 매장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갈린 것인지 오른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어 갈린 채로 내보냅니다. 생맥주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여덟이 제 돈으로 샀다고 적었고, 열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나머지 둘은 얻어먹은 자리입니다 — 한 사람은 청주에 온 김에 전도사가 데려가 주었고, 한 사람은 옛 하숙집 아주머니가 나타나 계산해 주고 갔습니다. 두 사람 다 자기가 낸 것이 아니라고 본문에 적어 두었습니다. 다만 매장 밖에서 온 글이 섞이기 쉬운 집입니다 — 영업시간·주소가 붙은 글머리 정보 덩어리가 열 글 넘게 나오는데, 그 가운데 둘은 우리 주소가 아닌 주소를 달고 있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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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1건 중 본문 11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