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한식
장날순대국밥 사창시장점
자료 기준 · 발행 ·
장날순대국밥 사창시장점은 청주 충북대 앞 사창시장 안쪽 골목에 있는 순대국밥집입니다. 간판은 순대국밥을 내걸었지만 순대·수육·내장·머리를 각각 다른 국밥으로 따로 팔고, 곱창전골과 철판 야채순대볶음, 모듬순대와 머릿고기도 있어 국밥집이자 안주집입니다. 국밥에는 들깨가루를 가득 뿌려 내오고 이미 간이 되어 있습니다. 작습니다 — 테이블이 네 개뿐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쪽에 좌식 자리가 있습니다. 장날순대국밥은 청주에 여러 곳이 있는데, 이 집은 그 가운데 시장 안에 있는 쪽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창신로 30, 1층 (사창동) |
|---|---|
| 전화 | 043-268-2202 |
| 가격대 | ₩9,000 차림표 8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 면적 | 21 m² (약 6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3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
|---|---|---|
| 쉬는 날 |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작은 집입니다. 2024년 글이 「매장 내부는 매우 협소해요, 테이블이 네 개밖에 없으니 참고하세요」라고 적었고, 2025년에 두 지점을 다 가 본 사람이 「사창시장 안에 있는 곳은 충북대점보다는 협소했다」고 견주었습니다. 한쪽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인테리어에 손을 대지 않은 집이라, 한 사람은 「내부 인테리어라곤 일도 신경 안 쓴다는 게 느껴지는 이곳, 홀과 주방을 오가는 아주머니들의 대화조차 가식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그 사람은 그것을 좋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습니다. 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혼자 온 사람은 「건더기양이 어마어마해서 젓가락으로 네댓 개씩 열 번은 집어 먹을 수 있었고, 그래서 밥은 반 공기밖에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수육국밥을 먹은 사람은 「수육이 가득 들어가 있는 게 보이시나요, 양이 상당하다」고 했고, 내장국밥을 먹은 사람의 남편은 「내장도 어쩜 이리 많이 주냐」고 했습니다. 곱창전골 중(中) 자를 포장해 간 부부는 3일은 먹겠다고 했다가 한 번에 다 비웠습니다.
- 간이 센 쪽입니다 —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갈립니다. 「싱겁게 먹는 편인 나는 조금 짜서 새우젓이나 김치 국물을 더 넣지 않고 그대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육수가 약간 간이 강한데 맛있게 강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이미 국밥에 간이 되어 있어서 추가로 간을 안 하고 먹어도 될 정도인데 짜지는 않다」고 적은 글과 「간이 딱 좋게 되어 있어 다대기를 안 넣고 먹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대기나 새우젓을 넣기 전에 국물부터 한 술 떠 보세요.
- 주인이 요청을 들어 줍니다. 곱창전골을 포장하려던 사람이 「곱창 반만 넣고 반은 순대로 해 줄 수 있느냐, 추가금을 내도 괜찮다」고 물었더니 찹쌀순대로 반을 채워 주었고, 그 사람 글에 추가금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또 한 사람은 「직원분이 정말정말 친절하시다」고 적었고, 국물이 넘칠 수 있으니 숟가락을 얼른 넣으라고 일러 준 서빙 이야기를 적은 글도 있습니다. 2025년 12월에 아침 일찍 간 부부는 외국인 직원이 여럿 서빙을 보더라고 적으며 충북대 유학생일 것으로 짐작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 8건 중 1건 |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8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순대국밥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8건 중 2건 |
|---|
시장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두 글이 사창시장 주차장을 적었고, 최초 45분 무료, 이후 30분마다 500원, 하루 최대 1만 원으로 값이 같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주차권은 따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주차를 대 주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국밥 한 그릇이라면 45분 안에 나올 수 있지만 전골을 시키면 넘깁니다. 골목에 대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는데, 시장 골목이라 권하기 어렵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8건 중 3건 |
|---|---|
| 혼자 | 8건 중 1건 |
| 가족과 | 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층과 계단에 대해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장부에는 1층이지만, 시장 골목에서 가게로 들어갈 때 턱이 있는지 평평한지, 계단이 있는지를 적은 글이 여덟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한쪽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 자리가 있다는 말은 있는데, 그 자리에 오르려면 단을 넘어야 한다는 뜻일 뿐 문 앞이 어떤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문턱·경사로·문 너비·통로 폭을 적은 글이 여덟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테이블이 네 개뿐이고 한쪽이 좌식이라는 것, 그리고 시장 안쪽 골목을 지나 들어간다는 것뿐입니다. 시장 골목은 대개 바닥이 고르지 않고 좌판이 나와 있지만, 이 시장이 그렇다고 적은 글은 없으므로 그것도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닙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뿐이고, 그 사람이 적은 것은 「문이 없다」입니다. 2025년 5월에 혼자 온 사람이 사진과 함께 「놀랍게도 저 화장실은 문이 없는 게 맞을 겁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시장 통로에 있는지, 지금도 그런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건짜리 말이라 그대로 믿고 가시라고 권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못 본 척할 말도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5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여덟 건만 셌습니다 — 사창시장 주소를 여러 가게가 나눠 쓰기 때문입니다. 「창신로 30」은 이 시장 전체의 주소여서, 우리가 받아 온 서른 건 가운데 스무 건이 우리 집이 아니라 같은 시장 안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대길식당 소머리곰탕 여섯 건, 떡집 피자설기 네 건, 시장순대·웰빙앤찬 반찬가게·현풍닭칼국수·청춘김밥·요즘붕어빵 등이 그렇습니다. 그 스무 건에는 「장날순대」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두 건은 다른 지점 글이었습니다 — 하나는 「24시간 영업」·「사창사거리맛집」이라 적은 충북대점 후기이고, 하나는 청주 국밥집 다섯 곳을 늘어놓으면서 우리 자리에 충북대점을 넣은 비교 글입니다. 한 건은 주소와 값을 표로 옮기고 별점을 매겼을 뿐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었습니다. 여덟이 적은 만큼, 여기 있는 숫자는 작고 그래서 조심스럽습니다.
- 차 없이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덟 가운데 둘이 사창시장 공영주차장 이야기를 적었고, 버스나 기차를 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한 무리는 막걸리를 마시려고 차를 두고 걸어갔다고 적었는데 어디서 걸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충북대 앞이고 시장 안이라는 것 말고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 다만 시장 안쪽 골목이라 간판을 보고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 붐빈다는 말은 있는데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2025년 10월에 간 무리는 「11시도 안 됐는데 내부에 사람 많고 배달도 계속 들어와서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적었고, 혼자 점심에 간 사람은 「저 테이블만 사람이 없었고 그 뒤로는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여덟 가운데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테이블이 네 개뿐인 집이니 점심 한가운데에는 기다릴 법한데, 우리에게는 그것을 말해 줄 글이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짧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 그리고 지점을 섞어 적은 글이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2024년 10월과 2025년 3월 글이 매일 11:00~23:00,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2026년 1월 글은 매일 10:00~21:00, 매달 둘째·넷째 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여는 시각이 한 시간 당겨지고 닫는 시각이 두 시간 당겨진 셈입니다. 여기에 더해 「24시간 영업」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다른 지점 이야기입니다(우리가 분모에서 뺀 글들입니다). 밤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세요 — 24시간 하는 곳은 여기가 아닙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갈래입니다. 영업 장부에 올라 있는 번호는 043-268-2202이고, 글 둘에 적힌 번호는 070-4001-0792입니다. 070 은 인터넷 전화라 가게가 따로 쓰는 번호일 수도, 지점이 함께 쓰는 번호일 수도 있습니다 — 실제로 다른 지점을 소개한 글에도 같은 070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우리는 장부의 번호를 싣습니다. 확인해야 할 것(문턱·화장실·지금 영업시간)이 여럿이라, 거시기 전에 어느 지점인지부터 말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임신일기] 33주부터 37주까지 일상 기록 청주미즈맘 부부출산교실 34주 막달검사 검사결과 셀프만삭... 2026-05-20 · episode of · 다음 색인
- 251200 12월 일상 1️⃣2️⃣💚 2026-01-05 · (୨୧ ❛ᴗ❛)✧ · 다음 색인
- 청주 순대국밥 일티어 사창시장 [장날순대국밥] 2026-01-02 · 숭이의 기록장 · 다음 색인
- 2025.12월 일상 2025-12-22 · 일상 · 다음 색인
- 10월 일기 - 반클리프 귀걸이 ♥️ / 도현 대청호 마라톤 / 물반고기반 대하 2025-10-21 · 천방지축 어리둥절 린다의 하루 · 다음 색인
- * 대낮에 소주깔뻔한거 참고 다녀온 장날순대국밥 2025-05-09 · NURIverse : LUCK, READ MY JOURNAL · 다음 색인
- 청주 사창동 곱창전골 장날 순대 국밥 내돈 내산 2025-03-20 · #김씩씩#치킨연쇄살인마 · 다음 색인
- 청주 사창시장 맛집 장날순대국밥 추천 2024-10-01 · 단아네 집
후보 178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