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중식
용용선생 청주지웰복대점
자료 기준 · 발행 ·
용용선생 청주지웰복대점은 청주 지웰시티 먹자골목 안, 솔밭중학교 바로 옆 1층에 있는 홍콩식 요리주점입니다. 전국 체인이고 청주에만 복대·율량·동남 세 지점이 있습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고 금요일과 토요일만 새벽 세 시까지입니다 — 점심에는 하지 않습니다. 마라 요리와 중화 튀김을 안주 삼아 고량주를 마시는 집이라, 읽은 글 대부분이 저녁 식사가 아니라 1차나 2차로 들른 이야기입니다. 안이 온통 붉고 어둡다는 말이 열 글에 나옵니다 — 홍콩 영화 같다는 말이 그 가운데 여섯이고, 한 사람은 「진또배기로 어두움」, 또 한 사람은 「조명이 엄청 어두워서 눈이 침침했다」고 적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에 태블릿 없이 QR코드로 직접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95, 1층 (복대동) |
|---|---|
| 전화 | 070-8691-2351 |
| 가격대 | ₩11,900 – ₩27,900 |
| 면적 | 196 m² (약 59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월요일 17:00–02:00, 7건이 화요일 17:00–02:00, 7건이 수요일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요일 | 17:00–02: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화요일 | 17:00–02: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수요일 | 17:00–02: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목요일 | 17:00–02: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7:00–02: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금요일 | 17:00–03: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03: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7:00–02: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5-12 | |
| 영업시간 | 매일 | 17:00–02: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5-02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 02: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02: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 01: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월요일 | 01: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화요일 | 01: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목요일 | 01: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 01: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1 |
| 라스트오더 | 01: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5-10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1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면 인원수대로 서비스를 줍니다. 둘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예약 후 방문 시 인원수대로 연유 꽃빵 or 마라 왕교자 서비스로 주신다고 해요」, 그리고 실제로 「예약 후 방문했더니 인원 수에 맞게 준비해주신 서비스 마라왕교자」입니다. 둘 중 하나는 연유 꽃빵을 골랐는데 둘이서 두 개가 나올 줄 알았더니 세 개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을 권한 글은 이 둘뿐이고, 나머지 스물둘은 예약 이야기가 없습니다. 자리는 「편하게 원하는 자리에 앉으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덟 시가 넘으면 홀이 찬다는 글이 있으니, 여럿이 늦게 가실 생각이면 걸어 두시는 편이 손해는 아니겠습니다.
- 리뷰를 쓰면 공짜로 무언가를 줍니다 — 그리고 이 페이지를 읽으실 때 그 점을 아셔야 합니다. 넷이 적었습니다: 「리뷰 이벤트 진행하면 영수증을 가져다 주세요, 리뷰 작성해서 서비스 받구」,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어 영수증을 찍어 네이버에 올리시면 음료를 서비스로 주신답니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 참여해 주시면 음료가 서비스, 저희는 돈 주고 먹었지만 리뷰 쓰고 서비스 받아 가세요」, 그리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2개 꽃빵 4개 서비스」입니다. 마지막 사람은 실제로 받았습니다. 이것은 블로그 협찬이 아니라 네이버 영수증 리뷰에 대한 것이고, 우리가 읽은 스물네 건 가운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가게가 좋은 후기에 값을 치르는 집이라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 네이버 별점을 보실 때 참고하십시오.
- 이 집에서 가장 여러 번 적힌 것은 시그니처 메뉴가 아니라 기본 안주입니다. 열두 글이 적었고 열두 글이 똑같이 단무지와 땅콩입니다 — 시그니처인 화산마라전골을 시킨 글이 열넷이니 거의 같은 수입니다. 땅콩이 짭짤해서 손이 계속 간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하나는 「완전 인간사료」, 하나는 「메인 메뉴 나오기 전까지 뇸뇸 주워 먹으면서 술 마시기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땅콩 껍질을 까서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마라 요리는 끓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 느껴진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그동안 집어 먹으라고 놓아 주는 것으로 읽힙니다. 물컵이 종이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좁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덟 가운데 여섯이 같은 이유를 댑니다 — 단체석입니다. 「각 사이드 안쪽에는 울타리가 쳐진 단체석 같은 공간이 있고 실제로 한쪽에는 단체 모임을 하고 계셨다」, 「이렇게 따로 분리된 자리들도 있답니다」, 「단체석도 크게 잘 되어 있어서 회식이나 모임으로 와도 좋을 듯」처럼 적혀 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멀어서 옆자리를 신경 쓸 일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의자와 테이블이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스물넷 가운데 여섯이 여럿이 간 자리(회식·모임)이고 다섯이 친구와 간 자리입니다 — 혼자 간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자리 수를 센 글도, 단체석이 몇 자리짜리인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다시 온 사람이 일곱, 이번이 처음인 사람이 다섯입니다. 다시 온 쪽의 말이 구체적입니다 — 「마지막 방문이 2년 전」, 「저는 여기 저번에도 왔었는데 올 때마다 화산마라전골과 고추바사삭유림기는 거의 올 때마다 시키는 것 같습니다」, 「여기는 올 때마다 일단 이 마라전골은 시키고 보는 것 같아요」, 「결국 나 또 용용선생 ㅋㅋㅋ」입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한 사람은 지점을 갈아탔습니다 — 「원래 종종 가던 율량점이 사라져서 기억에서 잊혀져 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지웰시티에 약속이 있어서 갔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옛날에 동남지구점 갔었는데 지웰복대점도 있길래 다녀왔다」고 적었습니다. 2년 넘게 다닌 사람이 남아 있고 지웰시티 먹자골목은 가게가 자주 바뀌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있으니, 오래 버틴 집으로 읽힙니다.
- 마라를 먹으러 가는 집인데, 얼마나 매운지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셋, 생각보다 안 맵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같은 화산마라전골을 두고 한 사람은 「마라 특유의 풍미는 살아 있지만 얼얼함은 거의 없어 마라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마라맛이 조금 강한 편이라 마라를 싫어하시는 분은 별로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가르는 것은 위에 얹혀 나오는 마라 소스를 얼마나 푸느냐로 보입니다 — 두 사람이 소스를 덜어 내거나 절반만 풀어서 먹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마라 소스 반 정도만 넣으니까 마라 초보도 가능한 맛」이라고 적었습니다. 마라를 못 먹는 편이라 이 집을 늘 피해 왔다는 사람이 마라떡찜을 먹고 「나 이제 마라고수..?」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조절할 수 있는 집이니 겁내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재방문했다 | 그렇다 7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2건 중 12건 |
|---|---|
| 리뷰 이벤트 | 22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2건 중 2건 |
| 냉방 | 22건 중 1건 |
| 2층이 있다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화산마라전골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2건 중 6건 |
|---|---|
| 친구와 | 22건 중 5건 |
| 데이트 | 2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3건 |
층에 대한 말이 조금 어긋납니다. 등록 주소도, 열 몇 글이 옮겨 적은 체크인 주소도 모두 「진재로 95 1층」입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 하나가 「제가 매장 내부를 찍을 땐 1층밖에 못 찍었는데 이제 보니 2층도 있었네요」라고 적었습니다. 2층이 이 가게의 자리인지 같은 건물의 다른 곳인지, 계단으로 올라가는지, 손님이 앉을 수 있는지는 그 글에도 다른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나머지 스물셋은 1층 이야기만 합니다. 여럿이 가시는데 위층 자리가 필요하시면 미리 물어보십시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네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등록 주소가 1층이라는 것과, 매장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라는 것뿐입니다 — 그것은 들어간 다음 이야기이고, 문 앞에 턱이 있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1층이니까 괜찮겠지」로 읽지 마시고, 필요하시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화장실도 가게 내부에 있는데 너무 깨끗해서 좋음」이라고 적었고, 또 하나는 「늦은 시간 회식할 때 여자들 체크포인트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어서 위험요소를 덜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새벽 두세 시까지 하는 집이라 적어 둘 만한 말입니다. 다만 셋째 글은 문이 말썽이었습니다 — 「화장실 갔다가 갇힘 ㅠㅠ 직원 와서 꺼내줌, 찐 방탈출 실패」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의 한 번 일이고 그 뒤에 그런 이야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칸이 몇인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스물네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1 | 2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스물넷만 셌습니다. 넷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 하나는 같은 「진재로 95 1층」 주소를 쓰는 옆 횟집(어사출또 청주복대점) 글인데 본문이 「용용선생 바로 옆에 위치해 있었어요」라고 적고 있습니다. 하나는 근처 야키니쿠집(모토이시) 글이고, 나머지 둘은 같은 상호 다른 지점 — 서울 건대점 체크인이 붙은 일기와 청주 동남지구점 방문기입니다. 나머지 둘은 가 본 글로 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사진 출처를 「용용선생 네이버홈페이지」라고 스스로 적었고 값이 한 줄도 없으며 새 메뉴를 「호평을 받고 있어요」라고 전해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또 하나는 「HM 누수 전문 업체입니다」로 시작하는 누수 수리업체 블로그로, 체크인이 김포에 있는 자기 회사 하나뿐이고 값도 사진 이야기도 없습니다. 분모를 서른으로 두면 모든 숫자가 사분의 일씩 부풀어 오릅니다.
- 버스나 기차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네 건 가운데 정류장 이름도, 몇 번 버스도, 역에서 걸어서 몇 분인지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찾아가는 표시로 쓸 만한 것이 셋 있습니다 — 세 글이 「솔밭중학교 바로 옆」이라고 적었고, 여러 글이 「지웰시티 먹자골목 메인 상권」이라고 적었으며, 주소는 흥덕구 진재로 95 1층입니다. 차로 온 이야기는 나옵니다(오창에서 왔다는 글, 일행이 운전 때문에 소주잔에 사이다를 받았다는 글). 차 없이 오는 길은 우리가 모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자리가 없었다는 글은 셋입니다. 하나는 「저희가 방문한 시간에 이미 만석이라서 촬영은 따로 못 했다」고 적었고(그 사람은 매장 사진을 네이버에서 가져다 썼습니다), 하나는 「제가 갔을 땐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셋째 글이 시각을 적어 두었습니다 — 「저희가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8시가 넘어가니까 홀에 자리가 꽉 차더라고요」. 반대로 다섯 시에 문 열자마자 가서 첫 손님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웨이팅을 받는 집인지, 기다리면 되는지, 그냥 돌아가야 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는 집이라기보다 여덟 시면 차는 집으로 읽힙니다. 예약 이야기는 아래에 따로 적었습니다.
- 스물넷 가운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넷이 제 돈으로 냈다고 적었고(하나는 영수증을 찍어 올렸습니다), 하나는 형님과 처남에게 얻어먹었다고 스스로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값이 적혀 있는 글은 열 건뿐이라, 무엇을 먹었는지는 스물넷이 말해도 얼마인지는 열이 말합니다. 그리고 여섯 건은 한 달치·일주일치 일상 일기라 이 가게 대목이 한두 줄뿐입니다 — 여러 집이 한 글에 들어 있어서 우리 체크인 둘레만 읽고 판단했습니다. 그 여섯을 「이 집에 대해 말한 글」로 세면 분모는 맞지만 내용은 비어 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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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4건을 모두 열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