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시버거
Varnish Burger
패스트푸드 ·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자료 기준 · 발행 ·
청주고등학교 맞은편 골목, 충북대 정문과 중문 사이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빌라 1층에 초록색 간판이 걸려 있고, 2012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해 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패티와 소스를 가게에서 직접 만들고 주문을 받은 뒤에 굽기 시작합니다. 버거는 마호가니(계란·베이컨)와 버치(매콤한 미트칠리)가 두 기둥이고, 단품에 3,500원을 더하면 감자튀김과 음료가 붙습니다. 매일 열고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사직대로82번길 14 (복대동,(1층)) |
|---|---|
| 전화 | 070-8247-0921 |
| 가격대 | ₩10,000 – ₩12,000 |
| 면적 | 46 m² (약 14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1:00 16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2:00–21: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1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20 10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주문을 받고 나서 만들기 시작하고, 가게가 13분쯤 걸린다고 미리 알려 줍니다. 그 숫자를 그대로 옮겨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실제로 잰 글은 둘인데 하나는 15~20분, 하나는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하라고 매장에 보드게임을 놓아 두었습니다 — 셋이 그것을 보고 적었고, 한 사람은 「보드게임 하다 보면 금방」이라고 썼습니다. 가게가 좁아서 주방에서 빵 굽는 소리, 고기 굽는 소리가 자리까지 들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손님이 몰리는 시간에는 더 걸릴 것 같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작은 집입니다. 테이블 수를 센 글이 넷인데 다섯·아홉·아홉·열로 적혀 있고, 2인석 위주라는 말이 셋입니다. 「2인석에는 2명, 4인석에는 3명 이상」이라고 자리 쓰는 법을 적어 준 글이 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그마저 「아늑한데 테이블은 은근 많았다」입니다. 한쪽 벽이 통째로 거울이고 작은 액자들이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여섯·일곱이 몰려간 글도 있지만, 데이트나 중요한 자리로는 권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버거가 커서 깔끔하게 먹기 어렵다는 까닭입니다.
- 버거가 커서 손으로 들고 먹기 어렵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포크와 나이프를 주시기 때문에 썰어서 먹으면 괜찮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수제버거가 처음이라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썰어 먹었는데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가운데 꽂은 막대는 빼지 말고 양옆을 잘라 먹으라」는 요령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여자 둘이 세트 두 개는 많을 것 같아 세트 하나와 단품 하나로 시켜 딱 맞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양이 걱정돼 주니어를 고른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햄버거 크기가 크지는 않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마호가니와 버치가 2024년 11월과 2025년 1월 글에 단품 10,000원, 2026년 5월과 9월 글에 11,000원입니다. 2025년 1월 글은 「현재 가격이 전메뉴 500원 인상해서 메뉴판 가격보다 500원 추가해 계산하면 된다」고 메뉴판과 실제 값이 어긋나 있던 때를 적어 두었습니다. 그런데도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값을 이야기한 다섯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다만 2026년 5월 글 하나가 「10년 전과 가격이 똑같다」고 적었는데, 우리가 읽은 두 해 안에서만 봐도 천 원이 올랐으니 그 말은 맞지 않습니다. 같은 사람이 「스무 살 때는 햄버거가 만 원 넘는 게 부담스러웠다」고도 적었습니다.
- 보드게임을 놓아 둡니다. 셋이 보고 적었는데 놓인 자리를 매장 한쪽, 매장 앞쪽으로 조금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대학생들이 저녁 먹고 술이나 음료를 한 잔씩 하면서 보드게임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나 보다」라고 짐작했고, 미국 햄버거집에서 본 것이 생각난다고 덧붙였습니다. 무엇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집짜리 가게이고 만드는 사람이 앞에 있습니다.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장과 직원이 같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사람 수는 글마다 다릅니다. 2026년 5월에 간 한 사람은 사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내 아이가 먹는 음식처럼 만든다」는 말을 들었고, 재료를 당일에 준비하고 소스를 직접 개발했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왔다고 말하니 제일 많이 나가는 메뉴를 골라 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0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문 즉시 조리 | 24건 중 6건 |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4건 중 4건 |
| 보드게임이 있다 | 24건 중 3건 |
| 포장 | 24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4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2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호가니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7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2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7건 |
차로 가시면 고생합니다. 주차를 이야기한 아홉 글 가운데 일곱이 안 된다 또는 어렵다는 쪽입니다 — 「주차 X」, 「골목길에 해야 하는데 골목길에 주차가 힘들어요」, 「주차가 어려우니 근처 갓길을 왔다갔다하며 찾으면 됨」, 「각자 다 차를 갖고 와서 이쪽저쪽 멀리 주차하고 버거집에서 만났다」입니다. 된다고 적은 둘은 자리 수를 세었습니다 — 2024년 11월 글이 「건물 옆에 4대 정도 있는데 꽉 차 있어서 근처 골목주차 했다」, 2026년 1월 글이 「매장 옆에 4대 정도, 매장 앞에 한 대 정도」입니다. 즉 넉 대 남짓이 전부이고 차면 골목입니다. 좁은 골목이라 남의 집 앞을 막기 쉽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4건 중 6건 |
|---|---|
| 친구와 | 24건 중 5건 |
| 가족과 | 24건 중 2건 |
| 여럿이 | 24건 중 2건 |
| 차로 감 | 24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턱」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문에 대해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힘껏 당겨주세요」라는 안내가 붙어 있는데 「대충 당기면 낭패」일 만큼 무거운 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것을 웃긴 이야기로 썼지, 못 여는 사람이 있을지를 적은 것이 아닙니다. 가게가 빌라 1층이고 테이블이 2인석 위주로 촘촘하다는 것까지는 여러 글이 말하지만, 문턱이 있는지, 안에서 휠체어가 돌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 나오지 않습니다 —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갈리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작고 빌라 1층에 세 들어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4 |
| 2025-01 | 2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4 |
| 2026-07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2026년 3월 글이 「버스 타고 오시면 청주고 정류장에서 내려서 총총 걸어오시면 금방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 한 줄 말고는 대중교통 이야기가 없습니다. 걸어온 이야기는 둘 더 있는데 둘 다 학교에서 걸어온 것입니다 — 「충대 정문, 중문에서 도보 5분 정도」, 그리고 충북대 중문에서 천천히 걸어갔다는 글입니다. 몇 번 버스인지, 정류장에서 몇 분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청주에 같은 이름의 버거집이 하나 더 있습니다. 2026년 5월 글이 「복대동에도 같은 상호의 가게가 있는데 내덕동이 사장님 만의 비법으로 재해석한 가게」라고 적었고, 2026년 9월 글은 「복대동(충대 근처)과 우암동에 각 하나씩 총 두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복대동(사직대로82번길 14, 충북대 정문 쪽) 집입니다. 다른 집은 청주대 쪽이고 주소도 메뉴도 여는 시각도 다릅니다 — 거기는 크림·매콤·삼백으로 이름이 붙어 있고 오후 두 시에 엽니다. 두 곳을 다 가 본 사람이 「직장인 돼서는 청대점만 한 번 가 봤고 충대점은 첫 방문」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찾아가실 때 주소를 확인하세요.
- 여는 시각이 글마다 갈립니다. 열셋이 11:30 에 연다고 적었는데, 2024년 11월 글과 2026년 1월 글 둘은 12:00 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 다 「오픈 시간 12시에 맞춰 갔는데 이미 손님이 있었다」고 본문에 썼으니 베껴 온 숫자가 아니라 그날 본 것으로 읽힙니다. 닫는 시각도 하나가 21:30, 라스트오더도 하나가 20:00 으로 갈립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만 열여섯 글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습니다. 정기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일요일도 정상영업」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점심에 가실 생각이면 한 번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아홉이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하나는 「광고/협찬 없이 기록하는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스물다섯 건이 스물다섯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두 번 썼습니다. 그리고 그 두 건을 포함해 넉 건은 여러 곳이 나오는 일기나 맛집 모음 글이고, 그 가운데 둘은 우리 가게 대목이 「점심은 바니시버거」 한 줄이 전부입니다. 가 본 글로 세되 그 글에서는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2~3년 전 방문을 뒤늦게 적은 글이라 기억나는 것이 없다고 스스로 밝혔고, 또 한 사람은 한 달 전 일이라 무엇을 시켰는지 가물가물하다고 적었습니다.
- 글에 적힌 전화번호와 장부에 등록된 번호가 다릅니다. 번호를 적은 글 열이 모두 0507-1442-0704 인데 이것은 네이버 안심번호라 가게가 그 서비스를 끊으면 죽습니다. 영업 장부에 등록된 번호는 070-8247-0921 이고 그 번호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는 걸어 봐야 알고 우리는 걸지 않았습니다. 페이지에 내는 것은 장부 번호입니다 — 안 받으면 0507-1442-0704 로 걸어 보십시오. 가게가 인스타그램(@varnishburger)에 신메뉴와 이벤트를 올린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충북대 맛집, 청주 수제버거 맛집 바니시버거, 충대인 추천 맛집 2026-09-26 · 프로수발러 티티베의 유아식 & 아이와 여행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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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복대동 충북대 수제버거맛집 바니시버거 2026-07-28 · Yippee-!
- 청주복대동맛집 | 햄버거 바니시버거 2026-07-26 · 아람이의 일상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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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수제버거 맛집 충북대 점심 메뉴로 좋은 바니시버거 2024-11-02 · 술꾼 도시 고양이
후보 170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