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항아리보쌈 태안점
자료 기준 · 발행 ·
항아리보쌈 태안점은 태안군청 바로 뒷골목, 태안터미널에서 걸어서 5~6분 거리에 있는 보쌈·족발집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고 입식과 좌식이 같이 있으며, 룸이 세 개 있습니다 — 룸을 적은 글이 스물둘입니다. 보쌈은 소 35,000원·중 40,000원·대 45,000원이고, 점심특선 세트정식(보쌈+국수+찰솥밥+된장국)이 1인 14,000원으로 열다섯이 이것을 먹었습니다. 잡내가 났다고 적은 사람이 스물아홉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입구에 고기 삶아 나오는 시간이 붙어 있어 그 시각에 맞춰 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고 갓길이나 군청 주차장에 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9건인데 아홉이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군청8길 19 |
|---|---|
| 전화 | 041-675-0023 |
| 가격대 | ₩35,000 – ₩52,000 |
| 면적 | 277 m² (약 84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18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매일 | 10:00–22:00 18건 중 9건 마지막 2026-06 |
| 쉬는 날 | 수요일 13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읽은 스물아홉 사람 가운데 잡내가 났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섯이 그것을 본문에 따로 적었는데, 보쌈집에서 이 정도로 말이 모이는 일은 드뭅니다 — 「잡내 하나 없이 정말 야들야들」,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가 1도 없어서」, 「고기 누린내는 전혀 나지 않았고」, 「잡내도 하나도 안 나서 왕 많이 먹었어요」. 까닭으로 두 가지가 나옵니다. 하나는 매일 여러 번 나눠 삶는다는 것으로, 입구에 시간표가 붙어 있고 한 글이 점심 11:30·13:00, 저녁 17:30·18:30·20:00·21:30 여섯 번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그 시각에 맞춰 가서 갓 삶은 것을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른 하나는 SBS 생활의 달인 「보쌈 최강달인」 박경규의 레시피라는 것인데, 이것은 열다섯 글에 나옵니다.
- 값에 대해서는 스물두 사람이 같은 말을 합니다 — 싸다. 반대로 적은 사람이 없고, 한 사람만 「가격은 평범했습니다」로 별 셋을 줬습니다. 말이 모이는 곳은 점심특선입니다: 1인 14,000원에 보쌈·국수·찰솥밥·된장국·밑반찬이 다 나옵니다. 「요즘 점심 외식 물가를 생각하면」이 셋, 「솔직히 여기에 공기밥만 있어도 왠만한 백반집 저리가라인데」가 하나, 「이렇게 팔면 사장님 남는 게 있으실까요」가 둘입니다. 다만 값이 오른 흔적이 있습니다 — 2025년 8월 글이 「13,000원이라고 되어 있지만 물가가 올라서 지금은 가격이 오른 걸로 안다」고 직접 적었고, 2025년 5월·9월 글은 「만원 조금 넘는」·「만원대」로만 적었습니다. 점심특선이 13,000원으로 적힌 글이 둘 더 있는데 그것은 오른 값이 아니라 다른 메뉴입니다 — 메인을 직화오징어볶음으로 고르면 1,000원이 쌉니다.
- 스물두 사람이 룸을 적었습니다 — 세 개라고 센 글이 둘입니다. 이 집이 태안읍에서 하는 일이 그 숫자에 들어 있습니다: 「태안읍내 회식장소나 모임 장소로 예약하고 방문해도 참 좋겠다」, 「직장인 단체모임이나 접대로도 좋고」, 「회사 직원들이 다 같이 가서 총 6명이라 점심특선 6인분을 주문했고」. 스물셋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좌식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아주 어린 아이랑 방문하기도 좋아요」가 그 까닭으로 나옵니다. 자리가 없어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오히려 「저희가 첫 손님」·「주말에 방문해서 널널했는데」·「식사시간보다 일찍 방문해서 한산한 편」이 셋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스물, 모자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그 하나가 가장 쓸모 있습니다. 어른 둘과 아이 하나가 보쌈 소 사이즈를 먹고 「보쌈은 확실히 부족한 느낌이었다. 국수 없이 보쌈만 주문하실 거라면 2명이서 중 사이즈를 주문하셔야 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세트(소)를 둘이 먹은 사람은 「소짜인데도 대접 가득 채워져 나오는 푸짐한 양에 먼저 놀랐다」고 적었고, 중 사이즈를 셋이 먹은 사람은 「셋이 먹기에 아주 충분했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을 나란히 놓으면 답이 나옵니다 — 둘이면 소, 셋이면 중. 고기를 추가한 두 사람은 둘 다 「굳이 추가하지 않아도 되었을 만큼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음료를 준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한 사람은 「이미 양이 많고 운전 중에 음료를 많이 마셔서 요청드리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달라고 해야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형 뽑기 기계로 하는 이벤트도 셋이 적었는데, 한 사람이 내용을 옮겨 적었습니다: 금액 할인권·소주·맥주·음료 할인.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지역화폐·태안사랑상품권·제로페이·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차 없이 오는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걸리는 시간을 잰 글이 둘인데 터미널에서 도보 6분과 도보 5분으로 서로 맞습니다. 나머지 넷은 「태안터미널 뒷쪽」·「태안 터미널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면」처럼 방향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주차도, 대중교통도 편한」이라고 적었는데 버스 번호나 정류장 이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태안군청이 바로 앞이라는 말은 열 글에 나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26건)와 「매장이 넓다」(2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 29건 중 22건 |
|---|---|
| 셰프 수상 이력 | 29건 중 15건 |
| 리뷰 이벤트 | 29건 중 9건 |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 29건 중 8건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29건 중 6건 — 아니라고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9건 중 6건 |
| 주문 즉시 조리 | 29건 중 5건 |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 29건 중 4건 |
| 지역화폐 사용 | 29건 중 4건 |
| 포장 | 29건 중 4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4건 |
| 유아의자 | 29건 중 2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9건 중 3건 |
| 오락기 | 29건 중 3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9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9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9건 중 1건 |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 2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쌈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12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2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3건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다섯 글이 주차를 적었고, 그 열다섯이 서로 다투는 것이 아닙니다. 셋은 못 박아 적었습니다 — 「주차장 없음. 가게 바로 앞 골목 이용하시거나 군청 내 주차하시면 되요」,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도로변에 주차하셔야 해요」,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진 않은데 매장 옆면과 뒤편에 편하게 주차가 가능했어요」. 나머지 열둘은 어디에 댔는지를 적었습니다: 갓길·골목길·가게 앞 도로변·인근 공영주차장. 불편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주말 점심에 간 사람도 「스트레스 없이 깔끔하게 주차를 마치고 들어갈 수 있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주택가라 따로 주차단속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말을 확인해 준 다른 글은 없습니다. 평일 점심에 군청 앞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근처 직장인이 많이 온다는 말은 여섯 글에 있는데, 그때 차를 대 본 사람의 기록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 29건 중 9건 |
|---|---|
| 가족과 | 29건 중 7건 |
| 친구와 | 29건 중 5건 |
| 여럿이 | 29건 중 2건 |
| 데이트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
|---|
층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단층으로 길게 자리 잡고 있는」이라고 적은 글이 그 하나이고, 다른 한 글이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2층이 있는지, 계단을 올라야 하는지는 나머지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스물셋인데 그 넓이가 한 층인지 두 층인지를 적은 사람은 그 하나뿐입니다. 좌석 수를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약 130석) 가 본 글이 아니라 가게 소개 광고문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 값 자체는 「홀이 넓고 룸이 셋」이라는 다른 글들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문턱과 경사로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는 짚고 넘어갈 것이 하나 있습니다 — 넷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실내슬리퍼가 센스있게 준비되어 있어요」라고 덧붙였고, 다른 한 사람은 「신발 벗고 들어가는 곳이라 깔끔하고 아이랑 가기에도 편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신발을 벗는 집은 대개 바닥이 한 단 높은데, 그 단이 있는지 없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 입식도 같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 가운데 화장실이 나오는 곳은 한 군데뿐인데, 그마저 「예약, 단체 이용 가능, 주차,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옮겨 적은 것은 본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바깥에 있는지, 남녀가 실제로 갈려 있는지, 깨끗한지 —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열셋인데 모두 홀과 상차림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0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5 |
| 2026-07 | 2 |
| 2026-08 | 6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웨이팅을 겪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셋은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 「저희가 첫 손님」, 「주말에 방문해서 널널했는데」, 「식사시간보다 일찍 방문해서 한산한 편이었는데」. 넷은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지만 넷 다 자리에 앉았습니다 —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꽤 많았던」,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 중」. 다만 셋 다 「평일 점심엔 꽉 찬다」는 말을 남에게 들었거나 짐작해서 적었습니다 — 「평일 점심, 저녁시간에는 이 많은 테이블이 거의 꽉 차는 태안 현지인 찐 맛집」, 「평일엔 인근 직장인분들이나 공무원분들이 많이 방문하실 것 같습니다」. 들은 것과 본 것은 다릅니다 — 평일 점심시간에 가 본 사람의 기록이 우리에게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스물아홉 글 가운데 아홉이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여덟은 글 첫머리에 「#광고」를 달았고, 하나는 맨 위에 「이 글은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라고 적었으며, 또 하나는 해시태그에 「#협찬」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홉 가운데 여덟이 한 손에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 블로그 주소가 `yeogiyou_play`·`yeogiyou5`·`yeogiyou8` 로 번호만 다른 것이 셋이고, 여덟 글의 틀이 거의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로 열고, 「생활의달인 보쌈달인으로 선정된 박경규달인의 레시피」와 「태안군 모범음식점」을 같은 순서로 적고, 「> <」·「~~」를 같은 자리에 씁니다. 그래도 분모에 남겼습니다 — 여덟이 저마다 다른 날 다른 밑반찬을 적었고(감자햄볶음·마늘쫑무침·도라지무침·어묵볶음이 글마다 다릅니다), 함께 간 사람도 친구·직원 여섯·산후조리 중인 친구로 제각각이며, 국수를 무엇으로 골랐는지도 갈립니다. 먹은 기록이 있으면 틀이 닮았다는 것만으로는 빼지 않습니다. 다만 스물아홉 건이 스물아홉 사람은 아닙니다.
- 서른 건 가운데 하나는 가 본 글이 아닙니다. 「About Us」로 시작해 「✅ 매일 삶는 수육과 족발」·「✅ 비법으로 담근 보쌈김치」·「✅ 단체 환영! 포장 및 배달 가능」으로 이어지는 가게 소개문이고, 대표메뉴 열일곱 개를 나열했을 뿐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가르는 자국은 맨 끝에 있습니다 — 해시태그가 「#당진보쌈 #당진보쌈맛집 #당진보쌈전문 #당진보쌈배달」로 태안이 아니라 당진입니다. 다른 가게에 쓴 틀을 고쳐 쓰면서 지우다 만 것입니다. 이 글이 적은 전화번호와 좌석 수는 다른 글·장부와 어긋나지 않지만, 가 보지 않은 글은 분모에 넣지 않았습니다. 또 한 글은 네이버 리뷰 수 위젯(「방문자리뷰 527 · 블로그리뷰 235」)을 긁어 붙인 채로 올라왔는데, 그 글은 본문이 실제 방문이라(야외 테이블·신발 벗는 입구·음악까지 적었습니다) 그 줄만 버리고 분모에는 남겼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열세 글이 0507-1362-0023을, 네 글과 우리 장부가 041-675-0023을 적었습니다. 0507 은 진짜 번호를 가려 주는 안심번호라 둘 중 하나가 틀린 것이 아니라 같은 가게의 두 창구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장부에 적힌 041-675-0023 을 싣고 0507 번호는 여기에 적어 둡니다 — 어느 쪽으로 걸어야 하는지는 우리가 가리지 않았습니다. 두 번호를 함께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생활의 달인 보쌈 최강달인」이 누구를 가리키는지가 갈립니다. 열다섯 글이 이 이야기를 적는데, 여덟은 「박경규 달인의 레시피를 그대로 받아서 쓴다」고 적었고 하나는 「박경규 달인의 맛집」이라고 적어 이 집 자체가 그 사람의 가게인 것처럼 읽힙니다. 나머지 여섯은 「간판에 보쌈 최강달인이 적혀 있다」·「생활의 달인에 나왔다」로만 적었습니다. 항아리보쌈은 체인이고 그것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전국에 수많은 체인점」·「대전에서도 자주 찾던」·「제가 방문해 본 다른 지역의 항아리보쌈보다」). 그러므로 이 지점의 주인이 달인인지, 본사가 받은 이름을 지점이 함께 쓰는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제가 방문해 본 다른 지역의 항아리보쌈보다 반찬도 더 잘 나온다」고 적고, 다른 한 사람은 「어느 지점을 가도 비슷한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지점끼리 같은지도 갈립니다. 「태안군 모범음식점」·「더안심식당」·「세스코 관리」를 적은 글이 각각 다섯·하나·하나입니다.
- 유아의자가 있는지 두 글이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2026년 9월 글은 「유아의자도, 좌식, 입식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답니다」라고 적고 같은 글에서 「아이와 함께 가니 유아용 식기도 준비해주셨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년 6월 글도 「매장 한쪽에 아기 의자도 있고 일회용 앞치마도 구비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1일 글은 정보 칸에 「아기의자 없음」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 사흘 차이로 반대 이야기가 올라온 셈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인데, 그 아홉 가운데 의자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셋뿐입니다. 아이를 위해 주먹밥을 추가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매운 김치나 국수를 아직 잘 못 먹는 어린아이 동반 가족이라면 필수」.
- 바깥에 앉을 자리가 있는데 적은 글이 셋뿐입니다. 「야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 날씨가 좋은 날에는 식후 커피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가 하나, 「야외공간도 있어요~」가 하나, 「날 좋을 땐 밥 다 먹고 외부 쉼터에 앉아 커피까지 한 잔 하면 아주 완벽한 마무리」가 하나입니다. 그 커피가 값을 받는 것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안에 커피 기계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후식으로 즐기기 좋은 커피머신」·「커피자판기에서 후식 커피」·「마지막으로 나갈 때 꼭 먹어주는 자판기 커피」) 값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몇 자리인지, 지붕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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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항아리보쌈에서 즐기는 푸짐한 점심 2026-09-01 · 여행 가자 GO- · 다음 색인
- 태안 보쌈 맛집 항아리보쌈 태안점 야들야들한 고기 점심특선 추천 2026-09-01 · 달봉이의 마음만 미니멀 육아 라이프
- 태안 보쌈 맛집 항아리보쌈 점심특선 후기 2026-08-31 · 뀰의 소소한 이야기
- 태안 보쌈 맛집 항아리보쌈 태안점 푸짐한 점심특선 후기 야들야들 .... 2026-08-29 · 떠오르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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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보쌈 맛집] 가성비 끝내주는 점심특선을 먹을 수 있는 항아리보쌈태안점 2025-09-02 · LeoLeo · 다음 색인
- [태안 보쌈 맛집] 한상 가득 푸짐했던 점심식사 ! 항아리보쌈태안점 후기 2025-08-19 · MZ 송사원의 맛집일기 · 다음 색인
- 태안맛집 점심특선 보쌈전문점_항아리보쌈태안점 2025-05-02 · 커몬!!!
- 태안맛집 점심특선 보쌈전문점 태안 터미널 근처 항아리보쌈태안점 2025-04-15 · 냠냐~미
후보 227건 중 본문 67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