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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논산시 취암동

치킨집분식

부적치킨

자료 기준 · 발행 ·

부적치킨은 논산 취암동, 제일아파트 1단지 정문 상가에 있는 옛날식 치킨집입니다. 이름은 부적면에서 따온 것으로, 그 동네에서 30년을 지키다 논산 시내로 옮겨 온 집입니다. 튀김옷이 얇은 후라이드와 달콤한 양념이 기둥이고, 후라이드 통닭에 골뱅이무침을 붙여 파는 「골 때리는 치킨」을 대표로 내겁니다. 가게 안에 옆 CU 편의점으로 이어지는 문이 있습니다 — 한때는 치킨과 튀김류 말고 마실 것이 아예 없어서 손님이 편의점에서 사다 먹었고, 그 편의점 테이블과 의자를 손님 수에 맞춰 홀에 깔아 주었습니다. 낮 열두 시에 열어 자정 넘어까지 하고 일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입니다.

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충청남도 논산시 시민로258번길 25-6 (취암동)
전화041-733-8870
가격대₩21,000 – ₩35,000
면적105 m² (약 32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2:00–24: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2:00–24:3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월~토15:00–23:00 6건 중 2건 마지막 2025-12
쉬는 날일요일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가게 안에 옆 CU 편의점으로 이어지는 문이 있고, 마실 것은 거기서 사 옵니다. 네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 둘이 그 구조를 가장 또렷하게 적었습니다 — 「여기서 특이한 점이 술이 없어요 ⁉️ 바로 옆에 있는 CU편의점도 같이하시는 곳이라 술이나 음료는 직접 사오시면 된답니다」, 「메뉴판에 있는 것 외 모든 것은 옆 CU 편의점에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치킨집에선 딱 치킨과 튀김류만 판매하고 있고」. 콜키지가 무료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른 테이블 사람들이 무엇을 사 왔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 있습니다 — 컵라면, 핫바, 과자, 젤리, 캔맥주, 콜라, 삼각김밥입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는 단골들이 사장에게 말하고 술을 챙겨 오는 모습을 적었습니다. 술을 안 드시는 분과 같이 오기에 좋은 구조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다만 그 문장은 분모에서 뺀 원고 세 건에도 글자까지 같게 나오므로, 우리가 세는 것은 실제로 편의점에 다녀온 이야기를 적은 넷뿐입니다.
  2. 이 집은 부적면에서 논산 시내로 옮겨 온 집입니다. 상호만 그 동네 이름입니다. 두 글이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 「원래는 부적면에서 한자리에 30년간 지키셨다가 시내권으로 옮기셨더라구요」, 「1988년 논산시 부적면에서 시작된 부적치킨」. 지금 자리는 논산 제일아파트 1단지 정문 상가이고, 취암동 쪽 치킨집이 모여 있는 골목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분모에서 뺀 원고 넷이 이 가게가 아직 부적면에 있는 줄 알고 썼습니다 — 상호를 보고 지은 것입니다. 시작한 해도 갈립니다: 1988년이라 적은 글이 둘, 1998년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30년 전통」·「30여 년」이라 적은 글이 셋인데, 2026년에서 거꾸로 세면 1988년 쪽에 가깝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 값 없이 나오는 것이 옛날 호프집 그대로입니다. 여섯 글이 모두 적었고, 무엇이 나왔는지가 겹칩니다 — 케첩과 마요네즈를 뿌린 양배추 샐러드(넷), 치킨무(넷), 그리고 마른멸치·생당근·오이(셋)입니다. 멸치를 두고 「오랜만에 멸치 기본안주를 본다, 멸치가 나오는 순간 소주로 몇 잔을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옛 감성 가득한 생당근과 오이, 멸치까지 곁들여져서 마치 노포 포장마차에 온 듯」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소금·양념·고추간장 세 가지 소스가 같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소라과자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치킨 위에 감자튀김을 얹어 주고 만두까지 같이 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 먹고 나서 토마토를 후식으로 내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과를 내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여섯 글이 모두 바삭하다고 적었고, 셋은 「튀김옷이 얇다」는 점을 따로 짚었습니다. 「튀김옷이 닭에 완전 착 붙어 있어서 한 입 베어물면 빠쟉~ 하는 느낌」, 「튀김옷이 얇고 바삭」, 「튀김 껍질이 너무 두꺼우면 몇 조각 못 먹는데 여기는 가벼워서 좋았다」입니다. 식은 뒤에도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하나는 「보통 후라이드는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지는데 여기는 식었는데도 튀김 결이 살아 있어서 신기했다」고 적었습니다. 닭 냄새가 안 난다고 적은 글이 둘, 기름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간장 소스를 발랐는데도 바삭함이 유지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이 「바삭하다」는 말은 분모에서 뺀 스물세 건에도 빠짐없이 나옵니다 — 그쪽은 값도 사진도 없는 원고들이라, 여기 여섯은 그와 따로 셌습니다.
  5. 야구를 틀어 줍니다. 세 글이 적었고 하나는 어느 팀인지까지 적었습니다 — 「대전 충남의 도시라 한화 팬들이 많아서.. 한화 야구 틀어주십니다」. 또 한 글은 「손님들이 야구를 보면서 TV 옆 술 냉장고에서 술을 챙기는 모습」을 적었습니다. 「TV도 있어서 야구 보며 치맥하기 좋겠더라구요, 근처 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손님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인데 어르신·아저씨 손님이 많고 가족 단위 손님도 많다고 겹쳐 적었고, 단골이 사장에게 말하고 술을 챙겨 가는 모습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6건 중 6건
직원이 친절6건 중 3건
매장이 넓다6건 중 3건
양이 많다6건 중 2건
깨끗하다6건 중 2건
육즙이 있다6건 중 2건
잡내가 없다6건 중 2건
맵지 않다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6건 중 6건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6건 중 4건
TV6건 중 3건
맥주 판매6건 중 2건
이전해 옴6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6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6건 중 1건
지역화폐 사용6건 중 1건
외부 음식 반입 가능6건 중 1건
포장6건 중 1건
오픈 주방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후라이드치킨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6건 중 1건

주차를 적은 사람이 한 명뿐이고, 그 사람은 댈 곳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별도의 전용 주차장은 없어서 인근 길가주차를 해야 한다. 후이의 경우에는 인근 장군하나로마트에 주차를 했다가 하나로마트에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곤 한다」. 나머지 다섯 글은 주차 이야기가 없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 가운데 「주차 가능」이라고 적은 것이 둘 있는데, 둘 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 목록(「콜키지, 포장, 배달, 예약, 반려동물동반, 주차」)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차를 대 본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가게가 아파트 정문 상가에 있고 대로가 아닌 골목이라, 차로 가실 생각이면 미리 알아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6건 중 2건
여럿이6건 중 1건

가는 길

부적치킨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파트 정문 상가의 한 칸이고 여섯 글 모두 1층으로 읽히게 썼지만, 1층이라고 못 박은 글도 2층이 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도 층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넓이가 한 층인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문턱과 경사로를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이 집은 자리를 가늠하기가 특히 어렵습니다 — 테이블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손님이 오면 빈 공간에 그때그때 깔아 주는 구조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통로가 얼마나 남는지는 그날 손님 수에 달려 있을 텐데, 그것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온 가족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1-01하루에 2건
2025-12-31하루에 2건
2025-12-30하루에 2건
2025-12-24하루에 2건
2025-12-23하루에 2건
2025-11-23하루에 2건
2025-11-13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8
월별 수치
달글
2025-122
2026-084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여섯 건으로 셌습니다. 이 집 글은 대부분 발주 원고입니다. 한 건은 논산 여행 코스 글이라 뺐고(부적치킨은 맨 끝 「인근 맛집」 목록의 링크로만 나옵니다), 스물세 건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 스물세 건 가운데 열둘이 첫 줄에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라고 스스로 밝혀 두었고, 나머지 열하나는 밝히지 않았지만 틀이 같습니다 — 값이 한 줄도 없고, 「후라이드와 양념 반반으로 주문 →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양념은 달기만 하지 않고 살짝 매콤 → 매장 분위기 편안 → 다음에 또」가 글마다 되풀이됩니다. 자국이 뚜렷한 것 셋만 적어 둡니다. ① 세 글의 편의점 대목이 글자까지 거의 같습니다 — 「바로 옆에 편의점이 붙어 있어서 원하는 음료나 맥주를 …… 술 좋아하시는 분도, 술 못 드시는 분도 각자 취향대로 즐길 수 있어서」. ② 네 글이 가게가 「부적면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 상호에서 유추한 것이고, 이 집은 부적면을 떠나 취암동에 있습니다. ③ 한 글은 「최근 반월동으로 이전해 야외석에서 반려견과」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주소를 아예 「논산시 해월로 230」이라 적었습니다. 둘 다 이 가게가 아닙니다. 그 밖에 배달만 시킨 글이 하나, 이름이 한 글자만 다른 블로그 셋(oreoyong·oreojung·oreojung_2)이 같은 틀의 글을 따로 올린 것이 있습니다. 여섯이라는 숫자가 작은 것은 이 집에 손님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 남긴 여섯 글에는 한 잔 하는 손님으로 자리가 가득 차 사진을 못 찍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버스도 기차도, 어디서 몇 분 걸리는지도 적힌 글이 없습니다. 위치를 짚은 글들은 논산 제일아파트 1단지 정문 상가, 취암동 맛집 골목, 장군하나로마트 근처라고 적었습니다 — 동네 사람이 걸어오는 자리로 읽힙니다. 분모에서 뺀 글 하나가 「논산역 근처 직장인들에게도 잘 알려진」이라고 적었지만, 그 글은 주소 자체를 틀리게 적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만 두 글이 자리가 찼다고 적었습니다 — 「퇴근 후 한잔하려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좌석은 널찍하게 배치되어 있는데 한 잔하는 손님들로 가득 차 있어서 전체 사진을 찍기 어려울 정도였다」. 둘 다 기다렸다는 말은 없고 앉아서 먹었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자리를 준비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배달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 집은 우리가 읽은 아홉 달 사이에 달라졌습니다. 옛 글을 보고 가시면 어긋납니다. 2025년 12월 글 둘은 낮 세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고(라스트오더 22:30), 매장에서 술을 아예 팔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 넷은 낮 열두 시에 열어 다음날 0시 30분까지 한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카스 생맥주 500cc를 5,000원에 시켜 마셨습니다. 그 사이인 2026년 8월 글 하나는 「새롭게 리모델링된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시간도 술도 바뀐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오는 구조가 없어졌는지도 모릅니다 — 2026년 8월 글 둘이 여전히 콜키지 무료와 편의점 통로를 적었으니 둘 다 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가서 확인한 사람은 없습니다. 값은 세 글에만 적혀 있습니다: 반반치킨 21,000원, 순살 반반 25,000원, 골 때리는 치킨 35,000원부터, 라면 5,000원, 생맥주 5,000원입니다. 분모에서 뺀 스물세 건에는 값이 한 줄도 없어서, 시간에 따라 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논산사랑상품권을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논산 취암동 오랜 전통의 치킨 맛집 "부적치킨" 2026-08-28 · 오아네
  2. 논산 치킨맛집 부적치킨 (후라이드 , 양념 다 먹어봄) 2026-08-28 · 릴아이엠
  3. 논산 부적치킨 논산치킨맛집 논산바삭한치킨추천 2026-08-26 · 기록하기
  4. 30년 전통 호프집, 논산 술집 맛집 부적치킨 2026-08-21 · 후이의 블로그 · 다음 색인
  5. 논산 취암동 맛집으로 추천하는곳 부적치킨 2025-12-23 · 한이로그 기록장
  6. 논산 취암동 맛집 치킨이 맛있는 부적치킨 2025-12-17 · 효랑 오늘도 한입 | 논산 로컬 가이드 & 맛집

후보 108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