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논산시 취암동

면집한식

대전다정식당

자료 기준 · 발행 ·

대전다정식당은 논산 취암동 쌘뽈여중·여고 맞은편 골목에 있는 손칼국수집입니다. 이름에 대전이 붙어 있지만 대전이 아니라 논산에 있고, 글을 쓴 사람 여덟이 그 말을 먼저 꺼냅니다 — 논산 사람들은 「다정칼국수」·「다정이 칼국수」라고 줄여 부릅니다. 1999년에 문을 열었고, 차림표는 칼국수와 여름에만 나오는 콩국수 둘, 거기에 곱빼기와 공기밥이 붙습니다. 반찬은 겉절이와 양념 다대기가 끝입니다. 사장님이 입구에서 홍두깨로 반죽을 밀어 칼로 썰어 넣는 모습을 스물한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리는 동안 그것을 보게 되는 집입니다. 오래된 주택을 고쳐 쓰고 있어 입식 테이블과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방이 같이 있습니다. 일요일에 쉬고, 오후 두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충청남도 논산시 중앙로403번길 17-1 (취암동)
전화041-736-9110
가격대₩8,000 – ₩10,000
면적32 m² (약 10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0건이 11: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00–19:00 22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4:00–17:00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21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스물다섯 글 가운데 스물하나가 면을 미는 모습을 적었습니다. 입구 바로 앞에서 사장님이 홍두깨로 반죽을 밀고 칼로 썰어 끓는 국물에 넣는데, 「올 때마다 한 번씩 보게 된다」·「계속 보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먹고 갈 때까지 계속 반죽 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요즘은 기계로 뽑은 면이 대부분인데 이걸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특별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사람은 「사장님 허리 어깨 손목 전완근 모두 걱정이 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면을 하루 숙성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침 일찍 반죽해 발효시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 평일에도 섭니다. 「점심 피크를 피해서 갔는데도 대기 4팀」, 「오픈하자마자 갔는데도 안쪽에 자리가 없었다」, 「앞에 5팀」, 「밖에서 15분」, 「밖에서 20분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 25분 더」가 각각 한 사람의 말입니다. 기다리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 가게 앞에 놓인 노트에 이름과 인원을 직접 적고 기다립니다(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웨이팅 기계는 없습니다). 반대로 평일 오전 열한 시와 토요일 11시 30분에 가서 기다리지 않은 사람이 둘, 금요일 11시 40분에 작은 방이 비어 바로 앉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 열두 시가 분기점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회전이 빨라 줄이 있어도 금방 앉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두 해 사이에 천 원이 올랐습니다. 칼국수가 2024년 10월·12월과 2025년 3월 글에 8,000원, 2026년 글 일곱에 9,000원입니다. 콩국수는 9,000원에서 10,000원이 되었습니다. 곱빼기와 공기밥은 각각 1,000원으로 그대로입니다. 그래도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고, 「가성비」·「대혜자」·「가격 대비 훌륭한 양」이라 적은 글이 넷입니다 — 2024년 글 하나는 「칼국수 먹고 밥까지 말아 먹어도 9천 원」이라고 셈을 해 두었습니다. 한 사람만 다른 말을 보탰습니다: 「치솟는 물가 때문에 그나마 저렴한 다른 집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왔다」. 양이 줄었다는 말도 한 번 나오는데, 글쓴이 자신이 아니라 논산 사는 사촌언니가 그랬다고 전해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5건)와 「재방문했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5건 중 10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7건
양이 많다25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3건
맵다25건 중 2건
깨끗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15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6건
간이 세다25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오픈 주방25건 중 21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25건 중 12건
원산지 게시25건 중 10건
룸(별실)이 있다25건 중 6건
반찬 리필25건 중 4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25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칼국수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13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 열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골목이라 협소하고 따로 주차장 없음, 눈치 + 센스 + 운 필수」가 한 사람의 말이고, 가게 앞 골목은 늘 차가 서 있어 바로 앞에 대기는 어렵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가게 앞에 대도 된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그 글도 「골목이라 다소 복잡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신 적어 둔 길이 셋입니다 — 도보 3분 거리 공영주차장(둘), 논산 오거리 유료주차장(둘, 한 사람은 「주차비 무료라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취암동 관공서·주민센터 주차장(하나). 차를 멀리 대고 걸어온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5건 중 6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3건
데이트25건 중 2건
여럿이25건 중 1건

가는 길

대전다정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1건

층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오래된 단층 주택을 고쳐 쓰는 집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가 나오는 글은 없습니다. 안쪽 좌식 방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자리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그 한 턱 말고 다른 층은 글에 나오지 않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문 폭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글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이 둘 있습니다 — 오래된 주택을 고친 집이고 안쪽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 방이며(열두 글),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들은 좌식을 피해 입식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르신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지팡이 짚고 밖에서 기다리고 계셨다」·「구순이 지난 외할머니도 좋아하신다」가 각각 한 사람의 말입니다. 그래도 바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스물다섯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 하나가 적은 것은 이렇습니다 — 「화장실은 외부로 나가야 하고, 남녀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조금 오래되어서 남자는 완전 개방되어 있다.」 같은 글은 내부가 「조금 지저분해 보이기도 한다」고도 적었습니다(반대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의 말이고 2026년 4월 글입니다 — 더 본 사람이 없어 우리는 이 한 줄로만 압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10203050810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21
2025-011
2025-021
2025-031
2025-051
2025-082
2025-101
2026-044
2026-051
2026-062
2026-071
2026-083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걸어오는 길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길을 적은 글들은 모두 차로 오는 사람 몫입니다 — 「쌘뽈여중·고 맞은편 골목」(셋), 「논산 오거리」(둘), 「논산역에서 첫 끼니로」(하나), 「계룡에서 35~40분, 딸기농장에서 8분」(하나), 「버스터미널」(제목에 한 번). 터미널이나 논산역에서 걸어서 몇 분인지, 어느 버스가 서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아기의자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4월 글이 기본 정보에 「아기의자: 없음」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이와 온 글은 셋인데(10세·8세 두 아이, 장난꾸러기 둘, 어린이 여럿) 셋 다 의자 이야기가 없고, 대신 「자극적인 양념이 없어 아이들이 한 그릇씩 잘 먹는다」가 둘, 「뜨거워서 개인 접시에 덜어 식혀 먹였다」가 하나입니다. 작은 방이 비어 있어 아이들과 따로 앉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저녁에 가면 면이 없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이라 적은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재료 소진으로 몇 번 못 먹고 난 뒤로는 가능할 때 미리 먹어 둔다」며 전화해 보고 가기를 권했습니다. 예약은 안 됩니다 — 「주차, 예약 X」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저녁 시간에 가 본 글도 거의 없습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저녁 이야기는 한 줄뿐이고(「점심/저녁 시간 웨이팅 필수」), 단골 하나는 「수없이 찾았지만 저녁 시간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에서도 한 글만 「토요일은 11시부터 2시까지」라며 토요일 저녁 장사를 안 한다고 적었습니다 — 한 건이라 화면에는 못 싣지만 토요일 저녁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041-736-9110)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나머지 스물은 누가 냈는지 쓰지 않았습니다 — 아무 말이 없는 것은 「제 돈으로 냈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 사람은 영수증 사진까지 올렸고, 한 사람은 「광고나 협찬이 있을 경우 반드시 명시한다」고 블로그 끝에 적어 두었습니다. 다만 술을 파는지는 말이 갈립니다 — 2026년 9월 글은 「메뉴판에는 없지만 주류(소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2025년 10월 글은 「술 팔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이 지금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논산 칼국수 맛집 대전다정식당, 수타면에 겉절이까지 우리 가족 최애 맛집 2026-09-15 · 오현숙의 행복한 발걸음 · 다음 색인
  2. 논산맛집 다정칼국수 현지인 줄서는 맛집 진한 콩국수와 손칼국수 2026-09-08 · 쥬쥬뀨뀨의 소소한 행복❤️ · 다음 색인
  3. 논산 칼국수 맛집 대전다정식당 현지인도 찾는 칼국수 2026-09-08 · 팡나니의 끄적끄적 · 다음 색인
  4. 논산 칼국수 맛집 다정식당|직접 썬 쫄깃한 면발, 멸치육수에 겉절이까지ㅣ내돈내산 2026-09-05 · hanzoom365 · 다음 색인
  5. 국내맛집여행 비 오면 생각나는 논산 대전다정식당 후기 2026-09-01 · 여행을 꿈꾸는 사내
  6. 논산 다정칼국수|고등학교 때부터 다닌 현지인 맛집 솔직후기 2026-08-28 · 기록하기 · 다음 색인
  7. [논산맛집 일기] 진한 국물과 직접 뽑은 면이 정말 맛있었던 대전 다정식당 방문기 2026-08-28 · 데피투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8. [논산 취암동 맛집] 논산 칼국수 로컬 맛집 대전다정식당 2026-08-17 · 다다링 일상,✨
  9. [논산 맛집] 대전다정식당 손칼국수 2026-07-10 · 냠냠일기 ₍ᐢ•ﻌ•ᐢ₎
  10. 다정식당 l 논산 칼국수, 콩국수 맛집 점심 웨이팅 주의 2026-06-18 · 세라의 맛집/뷰티 블로그 (●’◡’●) · 다음 색인
  11. 5월은 푸르구나 2026-06-01 · 서울에서 살아남기 · 다음 색인
  12. 논산 또 또 또 또 간집 2026-05-21 · 취향 기록 · 다음 색인
  13. 논산 로컬 칼국수 맛집 오랜 역사와 전통의 칼국수를 가진 대전다정식당 2026-04-21 · 사랑하는 딸들과 함께하는 일상 · 다음 색인
  14. 논산 취암동│대전다정식당│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4-14 · New B. Do B.
  15. [맛집리뷰_충남 논산] 다정칼국수(대전다정식당) 2026-04-06 · 논산남자의 하루
  16. 논산 맛집 : 대전다정식당 ㅣ 논산딸기축제 근처맛집 논산여행 2026-04-03 · 냠냠일기
  17. 논산시 취암동 시내 칼국수 맛집 "대전다정칼국수" 현지인 추천 손.... 2025-10-22 · 슬기로운 고양이 동산
  18. 논산 칼국수 맛집 – 취암동 대전다정식당 방문기 2025-08-31 · 논산 맛집·카페·여행 정보☆
  19. 충남 논산 현지인 버스터미널 냉 콩국수 맛집 수제면 취암동 대전다.... 2025-08-15 · ★코로의 낚시와 맛집 여행 ★
  20. 논산오거리 멸치칼국수 탑of탑, 현지인도 줄서먹는 “대전다정식당.... 2025-05-01 · Sunny Days :-)
  21. 국내 맛집 여행 논산 현지인 맛집 대전다정식당, 두부집둘째딸 2025-03-08 · 여행을 꿈꾸는 사내
  22. 애정하는 논산 칼국수맛집 대전다정식당 2025-02-19 · 조지나의 하루하루
  23. 충남 논산 수제 칼국수 맛집, 겉절이도 대박이야 '대전다정식당' 2025-01-07 · 쏘루의 행복한 사생활
  24. [논산맛집] 대전다정식당(다정칼국수) ∥ 남녀노소 웨이팅 필수 가.... 2024-12-01 · 김만두의 해삐 일상 기록✨️
  25. 논산 취암동 현지인 칼국수 맛집 대전다정식당/ 다정칼국수_내돈내.... 2024-10-11 · 오아네

후보 28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