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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예산군 예산읍

시장닭볶음

한식 · 예산군 예산읍

자료 기준 · 발행 ·

시장닭볶음은 예산상설시장 174호, 선봉국수 옆에 있는 한 칸짜리 가게입니다. 파는 것이 하나뿐입니다 — 꽈리고추 닭볶음 25,000원, 뼈와 순살 중에 고르는데 값이 같습니다. 빨간 양념이 아니라 간장 양념이고, 예산 특산인 꽈리고추를 한가득 넣어 큰 화구에 웍으로 볶아 냅니다. 매장 안에는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 가게 앞 낮은 테이블이나 시장 한가운데 장터광장에서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공깃밥·물·음료·술은 이 집에서 안 팔고 장터광장 「불판빌리는곳」에서 따로 사야 합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다 되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줍니다. 매일 11시에 열어 저녁 8시 반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시장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석 달치입니다.

꽈리고추 닭볶음
꽈리고추 닭볶음 28/29 이 시켰습니다글 2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예산시장길 2, 174호
전화0507-1332-2218
가격대₩25,000 차림표 10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면적33 m² (약 10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2건이 매일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0:30 22건 중 2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꽈리고추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아홉 사람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 느끼함을 잡습니다. 「꽈리고추의 아삭하고 살짝 매콤한 맛 때문에 느끼함은 1도 없고」, 「느끼할 수 있는 닭볶음의 맛을 꽈리고추 특유의 향긋함과 아삭한 식감이 깔끔하게 잡아줘요」, 「느끼함 전혀 없이 딱 깔끔할 정도로 매콤해요」. 느끼하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닭 냄새가 안 났다고 따로 적은 글이 넷,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이 집이 「전국 유일」이라고 내세우는 조합이 실제로 무엇을 해내는지가 여기에 있습니다.
  2. 맵기에서 말이 갈립니다 — 열둘이 맵다, 셋이 안 맵다입니다. 가게가 「맛있게 맵다」고 써 붙여 두었는데, 한 사람은 그것을 보고 갔다가 「매운맛이 없어 가족들 함께 먹어도 딱이다 싶었다… 맵찔이 남편도 매우 잘 먹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살짝 콧물 흘리면서 먹는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먹다 보면 매운맛이 확 올라오는 것도 있더라구여. 하나씩 먹다가 어느 순간 매운 꽈리고추가 걸리면 입안이 얼얼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어, 갈리는 까닭이 꽈리고추 개개의 편차일 수 있습니다. 아이와 간 사람 하나는 「아이들에게는 조금 매울 수도 있을지도」라고 적었고, 또 하나는 아들이 매운 것을 못 먹어 「떡이랑 고기 조금」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매운 것이 걱정되면 치즈를 추가하라고 권한 글이 둘, 주문할 때 사장님께 맵기 조절을 말씀드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단맛을 적은 일곱은 「달짝지근한 간장」 쪽입니다.
  3. 열넷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이게 2인분인데 양이 상당」, 「3~4인분의 양이었나봐요」, 「먹어도 먹어도 양이 줄지 않아서 결국 남은 것들은 포장을 부탁드릴 정도」, 「양도 많아서 다음날까지 두 끼 먹었답니다」. 한 사람은 사장님이 먼저 「먹다가 남으면 포장도 가능하니 가져오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셋이 먹기엔 모자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명이서 먹기에는 정말 푸짐! 3명이 먹기에는 메인메뉴로는 살짝 아쉬운 양이라서 사이드 하나 더 있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밥이랑 같이 먹는 거라면 충분!)」. 둘이면 넉넉하고, 셋이면 밥을 사야 한다는 것이 스물아홉 글에서 나온 답입니다.
  4. 이 집은 포장으로 먹는 집에 가깝습니다. 스물아홉 가운데 열아홉이 포장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열은 근처 숙소로 가져갔습니다(스플라스 리솜이 차로 2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포장 용기가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는 것이고, 뚜껑에 데우는 법이 크게 적혀 있습니다 — 냄비에 옮겨 중·약불로 살살, 또는 뚜껑을 살짝 열고 전자레인지. 여섯 글이 그 안내문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자작한 볶음이라 국물이 새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 다음 날 데워 먹으니 「양념이 더 진해지고 깊어졌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밥에 비벼 먹으라고 권한 글이 열둘인데, 밥은 이 집에서 안 팝니다.
  5. 매장 안에 먹을 자리가 없습니다 —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내부에는 테이블이 없어서 외부 테이블 혹은 광장에서 드실 수 있어요」. 앉아 먹으려면 두 곳입니다: 가게 바로 앞 테이블(열셋이 적었고, 「협소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또는 시장 한가운데 장터광장입니다. 광장 테이블은 지정석이 아니라 선착순이고, 「미리 자리를 잡은 뒤 음식을 주문하러 가시는 걸 추천」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 먹은 그릇은 퇴식구에 반납합니다(두 글). 광장 테이블이 낮아서 「앉아서 편하게 먹으려면 다리는 벌려서 먹는 게 편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젓가락·앞접시·앞치마·휴지는 매장에서 직접 챙깁니다(다섯 글) — 양념이 튀니 앞치마를 꼭 챙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 주문한 뒤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면서 휴대전화 번호를 넣으면 카카오톡으로 결제 완료와 조리 완료를 알려 줍니다(열셋이 적었습니다). 「무작정 기다릴 필요 없이 시장 구경하다가 알림 오면 픽업하러 가면 되니 정말 편해요」. 주문을 받은 뒤에 조리를 시작합니다(아홉 글). 걸린 시간을 적은 글이 일곱인데 10분·11분·15분·15분·20분·20분·25분으로, 앞에 몇 팀이 있느냐에 달린 것으로 보입니다. 한 사람은 주문 시각과 완료 시각을 분 단위로 적어 두었습니다(15:59 주문, 16:10 완료). 조리하는 동안 시장을 한 바퀴 돌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7. 기다린 넷과 안 기다린 넷으로 갈리는데, 가른 것은 요일입니다. 안 기다린 넷은 모두 평일입니다 — 「요즘 평일엔 한산한 편이라 대기 없이 식사할 수 있었다」, 「평일에 가서 웨이팅 없이 편하게 먹고」, 「제가 방문한 평일 저녁에는 사람이 많지 않아」, 「대기 팀이 있었지만 예상 대기 시간은 0분으로 표시」. 기다린 넷은 앞에 2팀·3팀·6팀이 있었다고 적었고, 하나는 점심 피크였습니다. 주말은 다릅니다 — 「토요일 장터광장은 정말 시장통 그 자체」, 「주말엔 사람 많아서 광장 테이블도 웨이팅해야 한다고 한다」, 「주말이라지만 점심시간도 한참 지난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장날에는 주차부터 어렵습니다 — 「예산시장 장날 가면 바로 앞 주차장에 장이 서기 때문에 주차하기가 빡셉니다」.
  8. 원산지가 붙어 있고, 일곱 사람이 읽고 적었습니다. 닭정육·고추·대파·마늘·꽈리고추·양파는 국내산이고 순살닭만 브라질산입니다. 값이 같은데도 뼈를 고르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 「뼈가 아무래도 국내산이니 더 신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무래도 닭볶음은 뼈 있는 것이 좋죠」. 그런데 뼈는 일찍 떨어집니다 — 오후 다섯 시에 갔더니 솔드아웃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뼈가 품절이 잦은 것 같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순살을 고른 사람들의 까닭은 다릅니다: 광장에서 먹으려고, 아이와 나눠 먹으려고, 「육퇴하고 뼈 발라 먹을 에너지마저 없을까 봐」. 식약처 음식점 위생등급 「매우 우수」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9. 열 글이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적었고 다섯이 사과스파클링을 받았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한 병 줍니다. 받은 사람들은 「매운기도 싹 가시고 닭볶음과 같이 먹기 딱 좋은 찰떡궁합」, 「달달하니 후식으로 먹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 글이 왜 석 달 만에 이렇게 쌓였는지를 읽는 사람이 알고 있어야 할 대목입니다 — 다만 서른 건 가운데 스물아홉이 무엇을 얼마에 먹었는지를 적었고 서로 어긋나는 말도 적어서, 우리는 이 글들을 가 본 글로 셌습니다.
  10. 지역화폐가 됩니다 — 네 글이 적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카드형·지류형·모바일형), 선불카드가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산까지 찾아오는 여행자보다 시장에서 상품권을 쓰는 사람에게 값진 사실입니다.
  11. 모두가 좋아한 것은 아닙니다. 세 사람이 「익숙한 맛」 쪽으로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분명히 아쉬워했습니다 — 「간장 찜닭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닭 안쪽까지 양념이 배어있지 않아서 계속 양념을 찍어가며 먹어야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맛이었어요」. 그 사람은 같은 날 먹은 시장 안 세 곳 가운데 우리 집을 꼴찌로 꼽았습니다. 또 한 사람은 「엄청 특별하다…! 이런 것보다는 이 정도면 여기서 맛있네 싶은 정도. 특별한 맛은 아니고 어디서 먹어본 맛이라서 색다른 메뉴는 아니에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양념이 배었는지를 두고는 말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 네 사람이 「양념이 닭고기에 진하게 배어 있어서」·「간이 쏙 배어들어서 속 안까지 양념 맛이 잘 나서」라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4건)와 「느끼하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9건 중 14건
느끼하지 않다29건 중 9건
달다29건 중 7건
깨끗하다29건 중 8건
육즙이 있다29건 중 7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3건
재방문했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9건 중 3건
간이 세다29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12 · 아니다 3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29건 중 2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9건 중 13건
야외 테라스 자리29건 중 13건
리뷰 이벤트29건 중 10건
주문 즉시 조리29건 중 9건
오픈 주방29건 중 8건
원산지 게시29건 중 7건
지역화폐 사용29건 중 4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꽈리고추 닭볶음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24건

시장 주차장이 무료이고 넓습니다 — 스물하나가 적었습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해서 편했습니다」, 「앞쪽, 뒷쪽에도 꽤 넓게 있기 때문에 주차난이 심하지는 않을 거예요」, 「차가 굉장히 많았는데도 정돈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근처 다른 주차장도 대부분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두 가지 흠이 적혔습니다 — 하나는 장날(주차장 자리에 장이 섭니다), 또 하나는 배치입니다: 「주차장 안에서 주차 공간이랑 차량 이동 폭이 좀 이해가 안 갔어요. 효율이 그렇게 좋지 않게 짜여 있어서」. 가게를 찾는 길을 적은 글이 여럿인데 게이트 번호가 3번과 4번으로 갈립니다 — 어느 문으로 들어오느냐의 차이로 보이고, 한 사람은 「174호를 찾아가시면 됩니다」로 갈음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29건 중 12건
데이트29건 중 10건
가족과29건 중 8건
아이와 함께29건 중 6건
친구와29건 중 1건

가는 길

시장닭볶음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층이나 계단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예산상설시장은 「하나의 큰 건물 안에 있는 형태」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가운데 광장 한 면만 바깥으로 열려 있어 더운 날에는 그쪽이 덥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들어가려면 무엇을 올라야 하는지, 문턱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이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의 「골목골목 바닥이 약간 울퉁불퉁한 곳도 있었지만」인데, 그것은 층 이야기가 아니라 바닥 이야기입니다.

유모차 이야기가 둘인데 서로 반대입니다. 한 사람은 된다고 적었습니다 — 「골목골목 바닥이 약간 울퉁불퉁한 곳도 있었지만 유모차가 들어가기에도 괜찮았다. 주말에 엄청 복잡거리면 유모차가 들어가기 좀 힘들겠지만 평일은 아주 괜찮았다. 광장도 넓어서 길목에 유모차 대놓고」. 또 한 사람은 안 됐다고 적었습니다 — 「세복이랑 와서 유모차가 있어서 홀에서는 먹지 못하고 포장하기로 했어요. 세복이가 좀 더 크면 데리고 와서 먹어보고 싶네요」. 둘 다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것입니다. 한쪽은 평일에 왔고 한쪽은 언제인지 적지 않았으니, 사람이 얼마나 있느냐가 가른 것으로 읽힙니다. 휠체어를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유모차가 되는 길이 휠체어도 되는 길인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와서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옮긴 한 줄입니다 — 바로 옆에 「포장·대기공간·배달·지역화폐」가 같은 꼴로 붙어 있습니다. 가게가 한 칸짜리라 화장실은 시장 것을 쓸 텐데, 어디에 있는지·깨끗한지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광장에서 술을 곁들여 먹는 사람이 여럿인 곳이라 아쉬운 자리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7
2026-084
2026-0917

우리가 모르는 것

  • 차 없이 어떻게 오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아홉 가운데 버스나 기차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열둘이 자기 차로 왔습니다. 나머지도 주차장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예산역이 읍내에 있는데도 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시장 안에서의 길은 오히려 자세합니다 — 게이트 번호, 바닥의 지도, 「선봉국수 옆」, 「대흥상회와 신광정육점 사이 중앙통로」, 「전광판 바로 아래 골목」까지 적혀 있습니다.
  • 분모가 석 달치입니다. 서른 건이 모두 2026년 6월 30일에서 9월 21일 사이에 쓰였습니다. 새로 연 집이고 글이 한꺼번에 쌓였다는 뜻이라, 이 페이지의 숫자는 그 여름의 이 집을 말합니다. 겨울에 어떤지, 장터광장에서 먹는 것이 추운 철에도 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한 사람이 「날이 선선해져 선풍기 틀지 않아도 쾌적했다」고 적은 것이 계절을 말한 유일한 대목입니다.
  • 여행 글이 많고, 그 여행의 목적지가 대개 같습니다. 스물아홉 가운데 열 건 남짓이 제목이나 해시태그에 「스플라스리솜 포장」을 달고 있습니다 — 차로 20분 거리의 온천 리조트이고, 거기 묵는 사람들이 시장에서 저녁을 포장해 가는 길에 이 집을 들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포장이 많다」는 이 집의 성격이기도 하고, 우리가 읽은 사람들의 성격이기도 합니다. 시장 옆에 사는 사람이 쓴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체험이 하나, 내돈내산이 다섯,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체험이라고 밝힌 한 사람은 「예산상설시장 슈퍼멤버스 체험으로 시장닭볶음을 맛보게 되었어요. 체험이었지만 솔직하게 먹어본 후기를 남겨요」라고 적었습니다 — 시장 전체를 홍보하는 프로그램으로 보이고, 개별 가게가 건 것이 아닙니다. 아무 말이 없다는 것은 자기 돈으로 먹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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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0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