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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계룡시 엄사면

아르볼그란데366

Arbol Grande 366

기타 · 계룡시 엄사면

자료 기준 · 발행 ·

아르볼그란데366은 계룡시 엄사면 향한리, 400년 넘은 느티나무 보호수를 마당에 두고 선 1·2층 카페입니다. 이름은 스페인어 Arbol(나무) · Grande(크다)에 번지수 366을 붙인 것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한 글만 스페인어가 아니라 이탈리아어라고 적었습니다). 「큰 나무 아래 365일보다 하루 더 366일 머물고 싶은 카페」라는 가게의 풀이를 그대로 옮긴 글이 둘입니다. 커피와 함께 샌드위치·파니니를 직접 만들어 내는 브런치 카페이고, 마당 정원과 나무 아래에 야외 테이블이 있습니다. 논밭 한가운데라 도로변에서 시골길을 한참 들어와야 하고, 창밖으로 기차가 지나갑니다. 아침 10시에 열어 저녁 6시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충청남도 계룡시 엄사면 양정향한길 223, 1,2층
전화042-841-0366
가격대₩5,000 – ₩12,900
면적172 m² (약 52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5건이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0:00–18:00 19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18: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02
쉬는 날매달 2·4주 수요일 1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화요일 15건 중 10건 마지막 2026-05
쉬는 날월요일 15건 중 3건 마지막 2026-0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을 걱정한 글이 셋입니다. 한 사람은 「계단이 시멘트에 높이가 높아서 다 먹은 컵을 들고 내려올 때 아슬아슬했다」며 그래서 이번에는 1층에 앉았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아이가 다치지 않게 주의해야겠다」, 또 한 사람은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은 아이랑 가긴 위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이 2층에만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1층에 앉아도 화장실은 이 계단을 오르게 됩니다. 조용한 쪽은 2층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단체룸도 2층입니다.
  2. 야외 자리는 보호수 아래에 있습니다.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넷, 마당 정원에 테이블이 흩어져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그런데 날씨 때문에 못 앉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비가 와서 의자를 접어 두었다는 글, 볕이 뜨거워 실내로 들어갔다는 글, 눈이 부셔서 들어갔다는 글, 추워서 못 앉았다는 글이 각각 있습니다. 폴딩 도어를 활짝 열면 좋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무 나이는 글마다 다릅니다 — 400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 450년이 셋, 440년이 하나, 560년이 하나입니다. 440년과 560년은 같은 글인데, 그 글은 정문 노릇을 하는 나무와 마주 보는 나무 두 그루가 있고 나이가 서로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3. 창밖으로 기차가 지나갑니다. 논밭과 산 사이로 기차가 지나가는 것을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봄이면 2층 창으로 벚꽃 사이를 지나는 기차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스물여섯 달 아기가 창에 붙어 기차를 보며 소리를 질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반대쪽 이야기도 있습니다 — 왼쪽으로는 공사·재개발 중이어서 뷰가 좋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예쁜 느티나무가 보이는 자리에 앉으려면 잘 살펴보라」고 적었습니다.
  4. 단체룸이 2층 안쪽에 있고 6인 이상부터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큼직한 원목 테이블 하나가 놓인 방인데, 10인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미팅에 쓰겠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2층 좌석 구성을 4인석 두 테이블·3인석 두 테이블·단체석 하나로 세어 적었습니다.
  5. 가게가 입구에 붙여 둔 규칙을 옮겨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려견은 야외만 가능하고 목줄이나 하네스가 필수, 전 구역 금연, 야외를 포함해 외부 음식 금지입니다. 한 글은 오해가 있을까 봐 「야외공간은 되고 실내는 안 된다」고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안내에 「카페 모든 곳 아이들 셀프케어존」이라는 줄이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7건 중 10건
재방문했다27건 중 8건
조용하다27건 중 5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2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7건 중 25건
야외 테라스 자리27건 중 22건
통창·채광27건 중 1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7건
룸(별실)이 있다27건 중 7건
리뷰 이벤트27건 중 4건
유아의자27건 중 4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7건 중 3건
시즌 장식27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2건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27건 중 2건
주차 규모27건 중 2건
지역화폐 사용27건 중 1건
냉방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7건

전용 주차장이 건물 앞에 있습니다. 몇 대인지 적은 글이 둘인데 각각 「7~8대」와 「총 8대」입니다. 만차면 골목에 대도 널널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무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 없이 오기는 어렵습니다 — 「걸어가기는 애매하고 차가 있어서 갈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진입하는 마지막 구간이 한적한 시골길이라 서행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전 근교 드라이브 코스로 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7건 중 7건
차로 감27건 중 4건
친구와27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7건 중 2건

가는 길

아르볼그란데366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7건 중 2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7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2건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들어갈 수 있다」도 「들어갈 수 없다」도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건물이 1·2층이고 계단으로만 오르내리며 화장실이 2층에 있다는 것뿐입니다(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화장실은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넓이나 문 폭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40711120102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41
2025-071
2025-114
2025-122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44
2026-052
2026-062
2026-071
2026-083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읽고 스물여덟 건만 셌습니다. 하나는 체크인 위젯이 열 개나 되는 한 달치 일상 일기인데 이 집 대목이 한 줄뿐이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어서, 옆가게 이야기와 갈라 세울 수가 없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같은 홍보체로만 쓰인 글인데, 누구와 언제 갔는지도 값도 없고 원두 설명이 실제로 보고 적은 글들과 어긋납니다 — 원두를 직접 본 글들은 이탈리아 카페 몰리나리 한 가지라고 적었고 산미가 없다고 적었는데, 그 글은 산미 있는 스페셜티를 골라 마실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에만 나오는 메뉴(크루아상)도 있습니다. 가 보고 쓴 글로 볼 수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 쉬는 날이 두 해 사이에 세 번 바뀌었습니다. 2024년 말과 2025년 봄 글은 「월요일 휴무, 11시 엶」이고,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열 건은 한목소리로 「화요일 휴무, 10시 엶」이며, 2026년 8월과 9월 두 건은 「매달 둘째·넷째 수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닫는 시각만 두 해 내내 6시로 같습니다. 가장 최근 글 둘이 수요일 휴무이지만 그 둘뿐이라, 가시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2월 글 하나가 홀로 「월요일 휴무·11시」로 어긋나는데, 그 글이 자기 옛 글을 인용하고 있어 예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으로 보이지만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은 한 건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을 뿐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친구가 사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친구돈 내먹」)이고 나머지 스물하나는 값을 누가 냈는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아메리카노 한 잔 쿠폰을 준다는 이벤트를 본 글이 다섯이라, 아무 말 없는 글 가운데 잔값을 돌려받은 글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지역화폐 계룡사랑상품권(CHAK)으로 결제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지만 자리가 없었다는 글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더니 만석이라 1층으로 내려와 앉았고, 한 사람은 가을에 창가 자리를 두고 「웨이팅까지는 아니지만 약간의 자리 경쟁은 생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인데도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을 피해 갔는데도 주차장에 차가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단체룸도 예약해야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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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1건 중 본문 33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