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어반플립 신부점
Urban Flip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어반플립은 천안 고속터미널 건너편 신부동 먹자골목, 먹거리5길 9 건물 2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블랙톤 인테리어에 조도를 낮춘 집이라 낮에 가도 어둑하고, 손님들은 「분좋카」·「느좋카페」라고 부릅니다. 빵과 디저트를 매장에서 직접 굽습니다 — 시그니처인 바스크 치즈케이크(손님들은 바치케라고 부릅니다)와 네 가지 휘낭시에, 버터떡이 있고, 여름에는 생복숭아·생망고·팥빙수를 팝니다. 음료 쪽 시그니처는 제주 말차 가루를 100% 썼다는 말차라떼와 직접 만든 바닐라빈 크림을 올린 플립 아인슈페너, 그리고 사장이 가장 권한다는 바닐라라떼입니다. 월요일에 쉬고,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습니다. 2025년 말에 문을 연 집이라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두 달치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먹거리5길 9, 2층 (신부동)
- 가격대₩4,500 – ₩5,8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1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3:00 | 19건 중 17건 |
|---|---|---|
| 라스트오더 | 매일 22:00 | 15건 중 14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8건 중 1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차 없이 갈 수 있는 집입니다 — 우리가 읽은 집 가운데 드문 경우입니다. 다섯이 천안 고속터미널에서 걸어올 수 있다고 적었고, 「도보 5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하나은행 방향으로 약 250m」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제가 버스를 타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 「천안 터미널은 복잡해서 운전 초보인 저는 차를 끌고 오기 힘든 곳이라 버스를 탔다」. 또 한 사람은 아예 「대중교통이나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이라고 순서를 그렇게 적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건너편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주문한 것 말고 하나를 더 얹어 주는 날이 있습니다. 일곱 사람이 받았는데 받은 것이 저마다 다릅니다 — 델리만쥬 둘, 글레이즈드 도넛, 추로스, 와플, 휘낭시에, 무화과를 올린 요거트 아이스크림. 도넛을 받은 사람은 사장이 테이블을 돌며 하나씩 돌리는 「서비스 데이」였다고 적었고, 그것을 가게 인스타그램을 보고서야 알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무화과 아이스크림을 받은 사람은 「아직 메뉴에 확인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정식으로 올라오면 꼭 드시라」고 적었습니다 — 시험 삼아 만든 것을 먼저 먹여 보는 자리이기도 한 모양입니다. 스물일곱 가운데 일곱이니 못 받는 날이 더 많습니다. 기대하고 가지는 마세요.
- 오래 앉아 있으라고 만든 집입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열이고, 노트북을 펴거나 책을 읽었다는 사람, 혼자 와서 업무를 봤다는 사람이 여럿입니다. 입구에 겉옷 행거와 담요가 있고(에어컨이 세서 춥다고 적은 글이 둘), 좌석마다 방석이 놓여 있으며, 좌석 아래에 콘센트가 넉넉하고 와이파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2시간 30분, 또 한 사람은 1시간 30분을 앉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계산대에는 사장이 손으로 쓴 문장 뽑기 쪽지와 방명록이 있어서 넷이 뽑은 문장을 옮겨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바스크 치즈케이크
재방문 의사가 있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0건)와 「조용하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7건 중 1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7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5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5건
- 냉방 27건 중 3건
- 포장 27건 중 3건
- 충전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2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둘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주차권도 따로 주지 않는다고 못 박았습니다(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차로 간 사람들은 신부 제4공영주차장이나 제5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었는데, 도보 3~5분이고 저렴하다고 합니다. 신세계백화점 주차장을 쓰고 백화점 앱으로 무료주차권을 받는 길을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골목 주차」·「갓길 주차」를 적은 글도 셋인데, 먹자골목이라 저녁에는 권하기 어렵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9건
- 혼자 27건 중 3건
- 데이트 27건 중 2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1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6건 |
2층이고, 올라가는 길이 계단입니다. 열넷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1층에 우성부동산과 「정가(정감)」가 있는 상가이고, 동대문엽기떡볶이와 노걸대 감자탕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 허수아비 돈까스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간판이 작아서 지나치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골목에 카페가 많아 다른 카페로 잘못 들어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신 계단 입구에 세워 둔 입간판(여름에는 「생복숭아 빙수 + 파워냉방ing」)이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계단 벽에 포스터가 붙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올라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 그리고 이 집에서는 그것이 큰 물음입니다. 2층이고 열넷이 「계단을 올라가면」이라고 적었는데,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이 스물일곱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 몇 단인지, 가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통로 폭이 어떤지도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지만,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말만 열넷이니 엘리베이터가 있었다면 누군가 적었을 법합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세요.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습니다. 여섯이 제 눈으로 보고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이 왜 그것을 굳이 적었는지도 같이 적었습니다 — 「이런 상가 건물에 있는 카페는 화장실이 밖에 공용으로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안에 있다」, 「화장실이 건물 밖으로 나가야 하는 곳이 많은데 여긴 거울 옆 문을 열면 내부에 연결되어 있다」, 「비 오는 날이나 더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하기 좋다」. 깔끔하게 관리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화장실 안까지 레트로 감성이라 사진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8 |
| 2026-08 | 14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작은 집이고, 붐빕니다. 매장 크기를 짚은 한 사람은 「그리 크지 않은 매장」이라며, 만석이어도 답답하지 않은 것은 테이블을 더 놓지 않고 가운데를 비워 둔 덕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올 때가 평일 오후 3~4시였는데 만석이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오후 3시에 들어가 10분 만에 만석이 되는 것을 봤고 「조금만 늦었으면 웨이팅 할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이면 자리가 없어서 돌아갈 때도 있다」고 적은 단골도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고, 예약·웨이팅 칸에 「X / X」라고 적어 둔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낮 이른 시간이 안전합니다.
- 의자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한 사람은 「의자는 푹신한 스타일이 아니라 처음 앉았을 때 오래 있으면 엉덩이 좀 아프려나 싶었는데, 좌석마다 방석이 있어서 2시간 30분은 괜찮았다」고 적으면서도 맨 끝에 「엄청 푹신한 의자가 꼭 필요한 분에게는 애매할 수 있다」고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또 한 사람은 「좌석마다 방석이 놓여 있어 1시간 30분 앉아 있었는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방석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방석이 없으면 배기는 의자인 듯합니다. 종일 노트북을 펼 생각이라면 감안하세요.
- 서른 건이 딱 두 달에 몰려 있습니다 — 새로 연 집에 글이 한꺼번에 붙은 것입니다. 가장 옛 글이 2026년 7월 24일, 가장 새 글이 9월 27일이고 그 가운데 7월 24~31일에 아홉 건, 8월 5~8일에 아홉 건입니다. 협찬이나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은 둘뿐이고 내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이 글들을 세는 까닭은 글마다 시킨 것과 값이 다르고 좋지 않았던 말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 빙수가 기대만 못했다, 휘낭시에가 제 취향보다 말랑했다, 의자가 푹신하지 않다, 위치가 좀 별로다. 그래도 밝히지 않은 협찬이 더 있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한 해가 더 지나 조용한 시기의 글이 쌓이면 다시 읽어야 할 집입니다.
- 시그니처 케이크 값이 두 달 사이에 세 갈래로 적혔습니다.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7월 29일과 8월 5·7일 글 넷에 5,000원, 같은 8월 7일 글 하나에 6,000원, 9월 27일 글에 7,000원입니다. 같은 날 글 둘이 다른 값을 적었으니 조각 크기나 메뉴가 갈렸을 수도 있고, 두 달 사이에 오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갔을 때 값이 다르면 최근 것(7,000원)이 맞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9월 들어 마감이 당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7~8월 글 열일곱이 밤 11시 마감(라스트오더 10시)이라고 적었는데, 9월 8일 글과 9월 27일 글이 따로따로 밤 10시 10분 마감이라고 적었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 3주 간격으로 같은 값을 적었으니 오타로 보기 어렵지만, 가게가 알린 것을 본 것은 아니라 우리가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월요일에 쉬는 것은 열여덟 글이 같고, 한 사람은 임시 휴무는 가게 인스타그램에서 미리 확인하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0507로 시작하는 안심번호뿐입니다. 글 열둘에 같은 번호가 적혀 있는데 전부 그것이고, 가게의 직통 번호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안심번호는 가게가 그 서비스를 끊으면 죽는 번호라 언젠가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턱과 계단을 물어볼 유일한 길이 이 번호입니다.
- 주말에 소개팅 행사가 열립니다 — 모르고 가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주말마다 솔로파티와 로테이션 소개팅이 진행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매장에 팸플릿이 놓여 있어 QR로 신청한다고 합니다. 「여기 주말마다 소개팅하는 곳이라고 팜플렛 챙겼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고, 「이곳에서 소개팅도 많이 한다는데 너무 밝지 않고 은은하게 어두워서 추천」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언제 열리는지, 그날 매장을 통째로 쓰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천안 신부동 카페 어반플립 | 인스타 감성, 디저트 맛집 2026-09-27 · ❥
- 신부동 구석진 느좋 카페 어반플립 신부점 방문 후기 2026-09-26 · jickstd
- / 카페 / 신부동 데이트하기 좋은 어반플립 2026-09-23 · 오늘, 안녕
- 천안카페 어반플립 신부점 생복숭아빙수 후기 2026-09-08 · 홍이네 기록 · 다음 색인
- 꽃보다 예쁜 삶을 사세요 2026-09-01 · iamcutesol · 다음 색인
- 신부동 카페 추천 신부동 데이트 어반플립 신부점 내돈내산 후기 (.... 2026-08-23 · 행크의 쉘터
- 천안 냠냠 모음집 2026-08-18 · 지혜롭게, 슬기롭게 · 다음 색인
- 친절한 이웃이 되어드릴게요 2026-08-12 · GΛNG⋆M!NKYUNG · 다음 색인
- [천안/신부] 신부동 인스타 감성 카페 추천 feat. 어반플립 2026-08-08 · 요리조리 햄토리
- 천안 어반플립 신부점 | 신부동 블랙 감성 분좋카 • 아인슈페너 맛.... 2026-08-08 · 어른인 듯 아닌 듯ت
- [천안 신부동] 신부동 분위기 낭낭한 감성 카페 어반플립 , 직접 구.... 2026-08-07 · 루피가 또 먹었루피
- 천안 신부동카페 감성카페 디저트맛집 어반플립 신부점 2026-08-07 · 찌니의 먹부림 여행
- 천안 신부동 카페 직접 구운 디저트가 맛있는 분위기 좋은 어반플립 2026-08-07 · 한량의 기록
- 천안 신부동 카페 어반플립 분위기 좋은 수제 디저트 맛집 2026-08-07 · 슬기로운 생활✨
- 신부동 카페 어반플립|팥빙수 먹으러 갔다가 분위기에 반한 분좋.... 2026-08-07 · 오늘의 빛나는 한 끼
- 신부동카페 신부동디저트 어반플립 신부점 신부동 데이트 코스로 .... 2026-08-07 · Of ssobling
- 천안 신부동카페 어반플립 신부점 분위기 좋은 핫플 복숭아빙수 맛.... 2026-08-05 · 지우의 한조각
- 어반플립 천안터미널 카페 신부동 디저트 2026-08-05 · 내가 하고 싶은대로
- 천안 신부동 카페 [어반플립] 디저트 맛집으로 추천하는 감성 카페 2026-08-05 · 블로거라니 ⸝⁺✧
- [천안] 어반플립 신부점 / 신부동 카페 추천 / 천안 디저트 맛집 2026-07-31 · 냠냠일기
- 신부동 카페 어반플립, 분위기 좋은 신부동 디저트 맛집에서 즐긴 .... 2026-07-29 · ⋆ ₊ ゚ ☽ * ₊ ⋆
- 천안 신부동 카페 어반플립, 인스타 감성 분좋카 (주차 팁) 2026-07-29 · 미봉동봉의 신나는 하루하루
- 천안 신부동 감성 카페 어반플립 방문기, 말차라떼 맛집, 신부동 디.... 2026-07-29 · 내 인생은 컨텐츠
- 천안 신부동 카페 어반플립 | 감성 가득한 디저트 카페 후기 2026-07-25 · 구름이의 일상
- 신부동 카페 분위기까지 완벽했던 어반플립 신부점, 제주말차라떼.... 2026-07-25 · 으니의 일상기록
- 천안 신부동 카페 어반플립 신부점, 분위기부터 디저트까지 만족했.... 2026-07-24 · 행복한 뚜뚜르뚜
- 천안 신부동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어반플립, 소금빵&휘낭시에 후.... 2026-07-24 · 뿌뿌찌님의 블로그
후보 220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