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타몽 천안신부점
Dining TAMONG
한식 ·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자료 기준 · 발행 ·
다이닝타몽 천안신부점은 천안 신부동 먹거리9길, 신세계백화점 맞은편 먹자골목 안의 일본 포장마차풍 이자카야입니다. 2025년 12월 무렵 문을 열었고, 이름은 「꿈을 실고 꿈을 타는 다이닝」이라는 뜻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문어 한 마리를 통째로 튀겨 야끼소바·오코노미야끼·라볶이·탕 위에 얹는 「타코텐」이 시그니처이고, 그것을 뺀 안주는 만 원 안팎입니다. 생맥주 300cc가 2,900원이고 산토리와 스텔라를 5,900원에 팝니다.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이나 QR로 하고, 오코노미야끼 소스는 마요·와사비마요·불닭마요 가운데 고릅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새벽 세 시에 닫고(금·토는 더 늦게), 한 달에 한 번 화요일에 쉽니다. 가게 주차장은 없고 신부동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먹거리9길 7, 2동 1층 (신부동) |
|---|---|
| 전화 | 041-522-7784 |
| 가격대 | ₩900 – ₩30,000 |
| 면적 | 46 m² (약 14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7건 가운데 26건이 매일 17:00–03:00, 10건이 토요일 17:00–04:00, 9건이 금요일 17:00–0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7:00–03:00 27건 중 26건 마지막 2026-04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04:00 27건 중 10건 마지막 2026-03 |
| 영업시간 | 금요일 | 17:00–04:00 27건 중 9건 마지막 2026-03 |
| 영업시간 | 금요일 | 17:00–05:00 27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05:00 27건 중 3건 마지막 2026-01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생맥주 300cc가 2,900원이고, 서른 글이 모두 그 값을 적었습니다. 열여덟은 제목이나 첫 문장에 넣었고, 다섯은 그 값 때문에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밖에 봤던 생맥주 2,900원?! 이거 어케 참냐구」, 「맥주 2900원인데 안 들어 갈 수 있나요?」. 가게 앞에 배너로 걸려 있습니다. 다만 한맥 값이 2,900원과 3,900원으로 갈립니다(2025년 12월과 2026년 1월 글 둘이 3,900원). 잔이 300cc라는 말이 넷에 나오는데 한 사람은 「500cc 생맥잔이 아니라 300cc 생맥잔이라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와 스텔라를 5,900원에 팔고, 그것을 마신 넷은 「천안에서 산토리 생맥주 파는 술집 처음 봐요」·「부드러움이 완전 다름」이라 적었습니다. 알코올 없는 맥주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하이볼이 4,900~8,5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도쿄 미슐랭 식당에서 전수받은 소스」와 「문어 한 마리를 통째로 튀긴 국내 유일 특허 메뉴」가 열세 글에 나옵니다. 문구가 거의 같아 가게가 내건 것을 옮긴 것으로 보이고, 한 글은 전수해 준 곳을 도쿄 미슐랭 맛집 「와타베」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 문구가 가리키는 두 가지 가운데 우리가 읽은 것은 문어 쪽뿐입니다 — 문어 요리를 먹고 적은 글이 열넷인데, 「미슐랭 소스」로 내건 야끼니꾸(구이류)를 먹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열두 글이 메뉴판에서만 보고 적었고, 아홉 글이 「다음에는 야끼니꾸를 꼭 먹어보겠다」로 끝납니다. 가게가 앞세운 것을 우리는 거의 못 읽었습니다.
- 스물다섯 글이 넓다고 적었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이 하나인데 「4인 테이블이 10개 이상」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이 열에 나오고, 층고가 높아 사람이 많아도 울림이 덜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창가 자리와 바(다찌) 자리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그 자리를 두고 혼술을 꼽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자기가 앉은 창가 「닷지」 자리가 창문이 열려 야장처럼 마실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단체도 받습니다 — 여덟 명 넘는 단체 테이블을 본 글이 하나, 대학 MT·뒷풀이·졸업식 뒤풀이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일본 포장마차풍 인테리어를 적은 말이 겹칩니다: 등불 조명, 벽 포스터, 일본 노래(한 사람은 「일본 top 100 플레이리스트」였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에서 합니다 — 열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방식이 자리마다 다릅니다: 테이블 태블릿(키오스크)이 열둘, QR 코드가 셋인데 한 사람은 「각 테이블마다 주문 패드가 있지만 우리가 앉은 테이블만 QR로 주문하는 테이블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결제는 후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사진이 다 들어 있어 고르기 쉬웠다는 말이 다섯, 인기 메뉴에 별표가 있어 고민이 줄었다는 말이 둘입니다. 가게 밖에 메뉴판을 내놓아 들어가기 전에 값을 보고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여럿이 그것을 들어간 이유로 꼽았습니다. 태블릿으로 시켜도 말로 청하면 들어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코노미야끼 소스 바꾸기(일곱), 사케 데워 주기(하나), 국물 데우기와 사리 추가(셋), 소스 리필(하나).
- 응대 이야기가 열세 글에 나오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 국물이 식으면 데워 주겠다고 먼저 알려 줬다(셋), 문어튀김은 작게 잘라야 먹기 좋다고 알려 줬다, 오코노미야끼 소스를 바꿔 줬다, 사케를 데워 달라고 하면 데워 준다고 했다, 앉자마자 인원수에 맞춰 기본 세팅을 가져다 줬다, 편한 자리에 편하게 앉으라고 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026년 3월 글입니다 — 일행이 케이크로 생일을 축하하려 하자 사장이 허락하고 생일 축하송을 틀어 주어 다른 손님들까지 함께 축하해 줬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일본 이자카야처럼 이랏샤이마세를 한국어로 외쳐 주는 친절한 사장님」이라 적었습니다.
- 서른 글이 모두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까닭이 겹칩니다 — 안주가 만 원대이고(열둘), 생맥주가 2,900원이고(서른), 여럿이 나눠 먹기 좋다(여덟). 총액을 적은 글이 넷인데 셋은 3만원이 안 됐고(안주 세 가지와 술), 하나는 4만원이 안 됐습니다(안주 세 가지와 술 넷). 문어를 치킨값에 견준 글이 둘입니다 — 「문어, 치킨보다 싸다」, 「진심 문어가 치킨값이네요」. 영수증 리뷰 이벤트가 있습니다(아홉 글) — 생맥주 300cc·감자튀김·콜라·제로콜라·헛개스틱 가운데 고르는 것으로 적혀 있고, 한 글은 네이버 알림받기로 생맥 300cc 쿠폰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지역화폐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천안사랑카드·온누리).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대신 자리가 차는 것을 본 글이 넷입니다 — 오후 다섯 시 반에 이미 손님이 꽤 있었다(2026년 4월), 월요일인데도 사람이 바글바글했다(4월),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시간이 지나며 손님이 꽤 들어왔다(3월), 졸업식 끝난 스무 살 손님들이 예약하고 여럿 왔다(1월). 반대로 여덟 명 넘는 단체가 있었는데도 복잡하지 않고 여유로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목~토요일에 가면 웨이팅이 필수일 것 같다고 적었는데 그것은 다른 가게들이 줄 서 있는 것을 보고 미루어 적은 것이지 이 집에서 기다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받습니다(여섯 글). 입구에 대기 의자가 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밖에 잠시 술 깰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가 따로 있습니다 — 넷이 적었습니다. 넷 다 그것을 굳이 짚은 까닭이 있습니다: 「식사 전 물티슈로 손을 닦기엔 찝찝하고 그렇다고 화장실까지 가기엔 너무 귀찮지만」, 「이자카야에서 이런 디테일 쉽지 않잖아요」, 「꼬치를 집거나 문어를 손으로 뜯고 싶다면 뜯으세요, 바로 뒷편에 손 닦는 곳도 있었어요」. 문어를 손으로 뜯어 먹는 집이라 그 자리가 쓸모가 있습니다. 그 옆에 겉옷을 걸어 두는 옷걸이와 행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좌석에서 비좁게 겉옷 접어두지 않아도 된다」·「외투 냄새 걱정 덜 수 있는 센스」가 그 까닭입니다. 테이블에 냅킨·병따개·종이컵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맵기가 메뉴마다 갈립니다. 매콤라볶이는 「맵찔이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정도」·「매운 걸 잘 못 먹는 사람들도 잘 먹을 수 있을 정도」가 넷인데, 한 사람만 「맵찔이에게 얼얼할 정도의 매운 맛」이라 적었습니다. 마라 쪽은 「알싸하고 얼얼한 맛」과 「마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무리 없이」로 둘이 갈립니다. 오코노미야끼는 소스로 맵기를 조절합니다 — 불닭마요를 고른 셋은 매콤하게 먹으려고 일부러 그렇게 했다고 적었고, 와사비마요를 고른 넷은 「느끼함도 잡아주고 맵지 않아서」를 까닭으로 들었습니다. 청양마요 소스가 다른 집보다 매콤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닭껍질꼬치 소스는 불닭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30건)와 「매장이 넓다」(2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 30건 중 30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30건 중 16건 |
| 셰프 수상 이력 | 30건 중 13건 |
| 리뷰 이벤트 | 30건 중 8건 |
| 예약할 수 있다 | 30건 중 6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30건 중 4건 |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 30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30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30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30건 중 2건 |
| 할인 | 30건 중 1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30건 중 1건 |
| 층고가 높다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코노미야끼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8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8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30건 중 2건 |
가게 주차장은 없고, 신부동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여덟 글이 공영주차장을 이름까지 적었고(신부제5공영주차장·신부동공영주차장), 그 가운데 하나는 신세계백화점 맞은편 신부제5공영주차장에서 도보 1분이라 적었습니다. 「근처 저렴하고 넓은 공영 주차장이 있어 이동 수단에 자유롭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둘은 「주차 X」라고 못 박았고, 그 가운데 하나는 「근처 갓길 주차(난이도 중상)」라고 적었습니다. 유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를 가져와 술을 못 마셨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제로 맥주나 음료수로 바꿨습니다. 저녁에는 주변이 붐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30건 중 6건 |
|---|---|
| 친구와 | 30건 중 2건 |
| 차로 감 | 30건 중 1건 |
| 가족과 | 3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1 · 아니다 2 (읽은 글 30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30건 중 2건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가게는 건물 1층에 바로 보여서 찾아가기 쉬웠어요」. 등록 주소에도 「2동 1층」이 붙어 있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위층에 무엇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찾아가는 표지는 겹칩니다 — 신세계백화점 맞은편 ABC마트를 지나 골목으로, 투썸과 고수닭갈비 라인, 구주 골목. 파란색 간판이 눈에 띈다는 말이 넷에 나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게는 건물 1층에 바로 보여서 찾아가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이고, 들어가는 길에 단이 있는지, 문이 좁은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사람도 없습니다 — 밤 열한 시까지 사람이 바글바글한 대학가 술집이라 아이를 데려온 글 자체가 없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세 글이 서로 어긋납니다. 2026년 3월 글은 「화장실도 내부로 가면 있어요! 전용 화장실이라 밀리지도 않고」라고 적었고, 2026년 4월 글은 「화장실은 건물 밖으로 가면 되고, 남녀구분이라 좋았어용」, 같은 4월의 다른 글은 「화장실은 바깥으로 이어지는 뒷문을 이용하게 됐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전용인지 건물이 함께 쓰는 것인지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사람은 옆 가게(할매솥뚜껑삼겹살)와 들어가는 문이 헷갈려 그 집 문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식사 전 물티슈로 손을 닦기엔 찝찝하고 화장실까지 가기엔 너무 귀찮지만」이라며 그 자리를 반겼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1 | 12 |
| 2026-02 | 5 |
| 2026-03 | 5 |
| 2026-04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글이 개업 넉 달에 몰려 있고, 2026년 5월 이후에 쓰인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글이 2025년 12월 18일부터 2026년 4월 19일 사이에 있고, 그 가운데 열둘이 2026년 1월에 있습니다. 여러 글이 스스로 「신상 술집」·「새로 오픈」·「신규 이자카야가 상륙했다」고 적었으니 개업 물결로 읽힙니다. 한 글은 「과거 숯불농장, 라스트춘선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적힌 값과 메뉴는 대부분 문 연 지 넉 달 안쪽의 것입니다. 2026년 4월 글에서도 장사하고 있었으나 그 뒤 다섯 달치는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둘입니다(본문 끝에 #협찬).
- 금·토 마감 시각이 네 시와 다섯 시로 갈립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스물일곱 글 가운데 열셋은 새벽 세 시만 적었고, 아홉은 「금·토는 네 시」, 셋은 「금·토는 다섯 시」, 하나는 「토요일만 네 시」, 하나는 「모든 날 네 시」라고 적었습니다. 세 시가 밑이고 주말 앞뒤로 늘어나는 것은 분명한데 어디까지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늦게 갈 생각이면 확인하고 가십시오. 쉬는 날은 한 달에 한 번, 둘째 주 또는 셋째 주 화요일이라고 스물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매주가 아니어서 요일 칸에는 넣지 않았고, 두 글은 「네이버 공지를 확인하라」고 덧붙였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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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81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