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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청담동샤브 천안펜타포트점

한식 ·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청담동샤브 천안펜타포트점은 불당동 펜타포트몰 모다아울렛 5층, CGV와 같은 층에 있는 1인 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자리마다 인덕션이 하나씩 있고 한 사람 앞에 냄비 하나가 나옵니다 — 여럿이 와도 각자 다른 육수와 다른 고기를 시켜 제 속도로 먹습니다. 육수는 담백(멸치)·간장·된장·얼큰·마라·들깨 같은 것 가운데 고르고, 고기는 우삼겹이 기본이며 목심·부채살·차돌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같은 재료를 국물에 데치는 샤브샤브, 찜통에 찌는 편백찜, 철판에 볶아 날달걀에 찍는 스키야키 세 가지 방식으로 낼 수 있습니다. 채소와 고기, 김치, 칼국수 사리가 쟁반 하나에 담겨 나오고 값은 한 사람 만 원대 초반입니다.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하고, 주차는 몰 지하에 대고 계산할 때 등록합니다. 매일 열한 시부터 아홉 시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196, Mall B동 5층 (불당동, 펜타포트)
  • 가격대₩11,900 – ₩13,900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18건 중 18건
브레이크타임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혼자 먹으러 오는 집으로 쓰입니다. 벽을 따라, 또는 창가를 따라 1인석이 따로 깔려 있고 자리마다 인덕션이 있어서 눈치를 볼 구조 자체가 없습니다. 혼밥하러 다섯 번 넘게 왔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퇴근길에 들렀다는 사람, 점심시간에 카페에 가려다 냄새에 이끌려 들어갔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혼밥 난이도 최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인석이 벽으로 가려져 있어서 편해 보였다고 적은 글과 창가석이라 좋은 자리에 해 두었다고 적은 글이 각각 있어, 자리마다 성격이 좀 다른 듯합니다.
  2. 태블릿으로 시킵니다. 테이블마다 놓여 있고, 고를 것이 많은 집이라 오히려 그 편이 낫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육수 종류도 다양하고 고기 부위나 해산물 옵션 등 선택해야 할 부분이 많다 보니 키오스크 주문이 더 편리하더라구요」. 먹는 중에 고기를 더 시키면 바로 가져다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1인석에는 태블릿이 없습니다 — 한 사람이 「개인석은 테이블 오더가 없기 때문에 자리마다 벨이 있어 그걸로 누르시면 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입구 쪽 메뉴판 사진을 보고 미리 고르고 들어가면 편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3. 육수가 짜지면 직접 채워 넣습니다. 입구 옆 셀프바에 주전자가 놓여 있고 간장 육수와 멸치 육수 두 가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직원 호출 필요 없이 셀프바에서 가져와서 더 넣으면 돼서 편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 가위·집게·앞치마·아기 식기가 함께 있습니다. 육수를 채우라는 말이 그냥 편의 안내가 아닙니다 — 「끓이면서 먹다 보면 육수가 짜져요」, 「끝에 가서는 오래 끓여진 육수가 매우 짤 수 있으니 꼭 육수를 추가해서 넣거나 물을 넣어서 먹음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마지막에 면이나 죽을 넣을 생각이면 그 전에 한 번 채우시는 편이 낫습니다.
  4. 양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그리고 갈리는 자리가 고기 쪽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둘은 채소를 두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 「먹다 보니 양이 정말 많더라구요」, 「1인분 샤브샤브인데도 양이 꽤나 푸짐하고」. 반대로 넷은 고기를 두고 모자라다고 적었습니다 — 「약간 양이 적다는…?」, 「고기는 반반 세트로 시키면 조금 적게 느껴지는 것 같다」, 「고기는 살짝 부족해 보여서 추가로 만두도 주문했다」, 그리고 「전 여기 가면 꼭 고기 추가를 해요」. 채소는 넉넉하고 고기가 딱 한 사람 몫이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고기 100g 추가가 7,000원이니, 많이 드실 생각이면 처음부터 셈에 넣는 편이 낫습니다.
5개 더 보기
  1. 만 원대 초반이고, 대부분 싸다고 적었습니다 — 「가성비 무슨 일?!?!」, 「1만원 초반대」, 「1인 샤브샤브인데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다만 한 사람이 정반대를 적었고 그 이유가 구체적입니다. 혼밥하러 다섯 번 넘게 왔다는 사람이 「전 여기 가면 꼭 고기 추가를 해요. 나중에 계산할 때 보면 이럴 바에 샤브샤브 뷔페집을 가는 게 차라리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지만…」이라고 썼습니다. 기본값과 나오는 값이 다른 집이라는 뜻입니다 — 고기 100g 7,000원, 죽 2,000원, 어묵 1,000원, 만두 5,000원이 붙습니다. 값이 오르기도 했습니다: 2025년 6월 글에 멸치+우삼겹이 11,900원인데 2026년 글에는 12,900원입니다.
  2. 얼큰 육수와 마라 육수가 있지만 맵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다섯 사람이 따로따로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얼큰샤브는 많이 맵지 않고 개운한」, 「많이 매콤하지 않고 적당해서」, 「살짝 칼칼한 정도이지 막 맵진 않더라구요」, 마라 쪽도 「강하지 않고 딱 호불호 없이」입니다. 매운 것을 찾아오는 자리는 아닙니다. 다만 한 사람이 「얼큰샤브 많이 맵진 않은데 어린 아이들은 못 먹을 듯」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아이와 오실 생각이면 담백(멸치)이나 간장 쪽이 안전하겠습니다. 마라를 시키면 땅콩소스가 같이 나오는데 그것이 「킥」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고깃집과 다른 점으로 조용함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시끌벅적한 푸드코트 느낌이 아니라 좋았어요」, 「차분했던」,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 있어 조용히 식사하기 좋았고」, 「한적하니 조용하고」입니다. 한 사람은 까닭까지 적었습니다 — 「고깃집처럼 배기 후드가 앞에 있어서 거슬리지 않아 대화하기도 무척 수월」. 굽는 집이 아니라 데치는 집이라 연기와 냄새가 없고, 그래서 옷에 냄새가 배지 않습니다(그래도 육수가 튈 수 있어 벽에 앞치마가 걸려 있습니다). 쇼핑몰 5층이라는 자리를 생각하면 뜻밖의 대목입니다.
  4. 돌아오는 사람이 많고, 돌아오는 이유가 대개 영화입니다. 「CGV 펜타포트점에 영화를 보러 올 때마다 자주 방문하는 곳」, 「이미 저의 또간집이 되었습니다, 펜타포트에 영화 보러 올 때 매번 방문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영화를 보고 평소에 자주 방문하는 청담동샤브에서 저녁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혼밥하러 다섯 번 넘게 왔다는 사람, 「천안에 생겨서 종종 가는 저의 맛집」이라는 사람, 「여긴 정말 내 샤브샤브 최애 맛집」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만 자주 오는 사람 하나가 한 가지를 짚었습니다 — 「여러 메뉴를 먹어봤지만 가장 맛있는 건 샤브샤브더라고요. 다른 메뉴들도 많이 도전해봤는데 뭔가 많이 아쉬운 느낌…」.
  5. 아이 자리가 갖춰져 있고, 그것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아기의자가 「넉넉하게」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아기그릇·아기수저·아기포크까지 셀프바에 따로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애기와 같이 오는 손님들을 배려하여 아기 식기와 아기 의자까지 여러 구비되어 있으니」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육수에 데치는 음식이라 아이가 먹을 만큼만 건져 식혀 주기도 쉽습니다 — 다만 맵지 않은 육수를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얼큰은 어린아이가 못 먹을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5/29가장 많이 시킨 것
1인 샤브샤브
8/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1/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9건 중 8건
재방문했다29건 중 8건
깨끗하다29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5건
조용하다29건 중 5건
맵지 않다29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9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9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9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4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9건 중 18건
  • 반찬 리필 29건 중 12건
  • 유아의자 29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9건 중 4건
  • 통창·채광 29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9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9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1인 샤브샤브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9건 중 12건

펜타포트몰 지하주차장에 대고, 매장에서 등록해야 무료입니다. 그 「등록해야 한다」는 대목을 여러 사람이 강조했습니다 — 「방문 매장에서 주차등록 必」, 「식사하셨으면 차량등록 잊지 마세요!!!」, 「계산할 때 등록하면 되는데 사전정산기 확인하라고 하시네요」. 무료 시간은 두 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출차할 때 식당 영수증을 보여 주면 되고, 밥 먹고 인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 뒤 두 영수증을 같이 보여 주면 주차 시간을 넉넉히 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도 지하가 여유 있어 쉽게 댔다는 글이 있습니다. 요금이 얼마인지, 두 시간을 넘기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9건 중 8건
  • 혼자 29건 중 6건
  • 데이트 29건 중 4건
  • 친구와 2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 여럿이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청담동샤브 천안펜타포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9건 중 18건
엘리베이터29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9건)

쇼핑몰 5층이고, 그것이 이 집의 성격을 거의 다 정합니다. 열여덟 글이 층을 적었고 대부분 CGV 맞은편·영화관과 같은 층이라고 위치를 잡습니다 — 「B동이라 하면 헷갈리니 CGV만 찾아가시면 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유리창에 비쳐 바로 보인다는 글이 둘, 에스컬레이터에서 멀지 않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오는 사람들도 영화와 쇼핑에 붙어 옵니다 — 영화 보기 전이나 후에 들렀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옷을 사고 나서 올라왔다는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화장실과 국수나무를 기준으로 위치를 설명합니다.

문턱과 휠체어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이 집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5층이고 쇼핑몰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 에스컬레이터에서 멀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신발을 벗는 집이 아니고 전부 입식이며(좌식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아기의자와 유아 식기를 갖춰 둔 집입니다. 그래도 매장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생각이면 가게나 몰에 먼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몰의 화장실로 보입니다. 한 사람이 길을 설명하면서 「CGV 근처 화장실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가 쉽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화장실 옆에 있다는 뜻이지 가게 안에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매장 안 화장실을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쇼핑몰 5층이라 몰 화장실을 쓰게 될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가게가 그 화장실 바로 옆」이라는 한 줄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0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405060708091112020304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21
2025-043
2025-051
2025-063
2025-072
2025-082
2025-091
2025-111
2025-121
2026-024
2026-031
2026-041
2026-062
2026-071
2026-082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리느냐가 딱 갈리고, 가르는 것은 시간대입니다. 기다린 사람들은 주말 점심이었습니다 — 11시 50분에 마지막 테이블에 앉아 뒤로 줄이 생겼고 12시 40분에 나올 때도 줄이 있었다는 글, 앞에 네 팀이 있어 20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줄이 없었다는 사람들은 오후 세 시,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각, 저녁 여섯 시 전에 갔습니다. 조언도 남아 있습니다 — 「주말에 웨이팅 없이 드시려면 11시 3~40분쯤 방문하면 좋을 듯해요」, 「대기 스트레스 싫다면 6시 전에 들어가는 걸 추천해요」. 기다리는 방식은 이름과 번호를 종이에 적는 것이고 매장 앞에 대기 의자가 있습니다. 회전이 빨라서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넓으냐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내부가 넓고 테이블이 많아서 쾌적하게」, 「매장은 꽤 넓은 편이었어요」, 「가게는 넓고 깔끔했어요,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 있어」가 다섯입니다. 그런데 2026년 9월에 간 한 사람은 「내부 공간이 넓직하진 않고 아담한 정도?」라고 적었고, 같은 글에 그 결과가 적혀 있습니다 — 평일 점심인데 거의 만석이라 4인석에서 모르는 손님들과 합석하게 됐다는 것입니다(「모르는 사람들과 동석한 느낌 같았는데 샤브샤브가 1인 식사로 나와서 크게 상관없었다」). 붐빌 때 합석을 안내받을 수 있다는 것은 이 한 글에만 있습니다. 혼자 오실 생각이면 1인석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버스 번호도, 정류장 이름도, 역에서 몇 분 걸어야 하는지도 나오지 않습니다. 해시태그에는 「천안아산역맛집」·「천안역맛집」이 흔히 달려 있고 한 글은 제목에 「천안역 펜타포스」라고 썼지만, 정작 본문에서 역 이야기를 한 글은 없습니다. 반대로 주차 이야기는 열두 글에 나옵니다 — 이 집에 오는 사람들은 차를 몰고 쇼핑몰 지하로 들어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그 이야기를 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메뉴가 자주 바뀌는 듯한데, 우리가 붙잡을 수 있는 것은 실마리뿐입니다. 육수 가짓수를 센 숫자가 글마다 다릅니다 — 다섯이라고 센 글이 둘, 일곱이라고 센 글이 하나, 여덟을 늘어놓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깨·미나리멸치·찜냉샤브는 뒤에 나온 글에만 보이고, 한 글은 「여기 나온 메뉴 외에도 더 많은 메뉴가 있었는데 신메뉴인 듯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구성도 바뀝니다 — 다시 온 사람이 「예전에는 단호박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단호박은 빠졌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여름에는 냉모밀이 따로 있었다는 글이 둘, 점심 할인 특선이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서 메뉴판을 직접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입구 쪽에 사진 메뉴판이 서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쉬는 날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열여덟 글이 하나같이 매일 11:00–21:00 이라고만 썼고, 정기휴무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쇼핑몰 안에 있으니 모다아울렛이 쉬는 날에는 같이 쉴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명절이나 몰 휴관일에 맞춰 가실 생각이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도 하나뿐입니다(20:30).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는데, 본문이 아니라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 한 마디로만 달려 있습니다. 본문에는 협찬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해시태그를 끝까지 안 봤으면 그냥 후기로 읽혔을 글입니다. 그 글은 이 가게에서 가장 많이 시킨 글이기도 합니다: 담백 멸치 샤브 목심 12,900원에 고기 100g을 7,000원씩 두 번 추가하고, 영양죽 2,000원과 어묵 1,000원까지 붙여 한 사람이 29,900원어치를 먹었습니다. 이 페이지에 적힌 추가 메뉴 값 대부분이 그 글에서 나옵니다. 협찬이라고 값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보통 손님이 그렇게 시키지는 않는다는 것은 밝혀 둡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건 가운데 아홉이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해당 업체로부터 어떤 후원이나 서비스를 받지 않은」이라고 못박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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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천안 모다아울렛 맛집 청담동샤브 천안펜타포트점 혼밥 영화 쇼핑 .... 2025-06-02 · 예쁘게 맛있게 행복하게
  24. 천안 불당동 점심맛집 청담동샤브 천안펜타포트맛집 2025-05-12 · 동글동글 동그라미
  25. 천안모다아울렛맛집 건강한 한끼 청담동샤브 천안펜타포트점 2025-04-30 · 오늘이야기
  26. 천안 아산 맛집 청담동샤브 천안펜타포트점 2025-04-27 · 두솜
  27. 천안 불당동 맛집 샤브샤브 혼밥 청담동샤브 모다 펜타포트점 2025-04-25 · 리리네 눈코입
  28. 천안 불당동 펜타포트 맛집 추천 청담동샤브 내돈내먹 리얼 후기! 2024-12-21 · 푸딩하우스
  29. [천안 불당동] 청담동샤브 천안펜타포트점 점심메뉴 추천 샤브샤브 .... 2024-10-22 · 태림찡의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댜@!!

후보 306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