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더맛있는족발보쌈 천안신불당점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맛있는족발보쌈 천안신불당점은 천안시청 맞은편 신불당 상권, 올리브영이 든 정우프라자 1층에 있는 족발·보쌈집입니다. 손님들은 줄여서 더족이라고 부릅니다. 국내산 생족을 그날 삶아 쓴다고 여럿이 적었고, 기본 족발 말고 직화로 구워 낸 불족·마늘족·데리족, 냉채족발, 두 가지를 반씩 담는 반반족발, 보쌈과 굴보쌈이 있습니다. 값은 소·중·대로 갈립니다. 홀에서 족발이나 보쌈을 시키면 순두부찌개와 막국수가 값 없이 따라 나오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2025년 말에 문을 연 집이라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3로 70, 정우프라자 1층 112.113호 (불당동)
- 가격대₩38,000 – ₩58,000
- 면적면적 91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2건이 평일 12:00–23:50, 6건이 토요일 11:00–23:50, 6건이 일요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2:00–23:50 | 20건 중 12건 |
|---|---|---|
| 주말 | 11:00–23:50 | |
| 요일 안 적음 | 12:00–23:50 | |
| 매일 | 12:00–23:50 | |
| 토요일 | 11:00–23:50 | 20건 중 6건 |
| 일요일 | 11:00–22:00 | 20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1:3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3:2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매일 23:15 | 9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0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주말 | 11:00–22: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
| 영업시간 | 매일 | 12:00–23:45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홀에서 먹으면 순두부찌개와 막국수가 값 없이 나옵니다 — 이것이 이 집 이야기의 대부분입니다. 순두부찌개는 끓여서 내오는 것이 아니라 뚝배기째 자리의 불에 올려 직접 끓여 먹고, 날계란을 따로 하나 줍니다. 순두부가 한 팩 통째로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따로 팔아도 될 퀄리티」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막국수는 이미 비벼진 채로 나와서 그대로 집어 먹으면 되고, 족발을 말아 먹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다른 족발집에서는 막국수를 따로 시켜야 한다고 견준 글이 다섯입니다. 값을 치르고 이 둘을 시킨 사람은 한 명도 없어서, 얼마인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쌈 채소, 마늘, 고추, 쌈장, 새우젓, 파김치, 백김치, 무생채, 무말랭이, 겨자 소스 양파절임이 있고, 부를 것 없이 필요한 만큼 가져오면 됩니다 — 상추를 두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파김치가 값 없이 나오는 것을 따로 짚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단가가 있는 반찬이라 족발집에서 기본으로 주는 곳이 많지 않다」고 같은 말을 했습니다. 셀프바가 깨끗하게 관리된다고 적은 글도 여럿이고, 사장이 수시로 들여다본다고 본 사람이 둘입니다.
- 한 치수 작게 시켜도 됩니다. 둘이 가서 소자 하나로 배가 터졌다고 적은 글이 셋, 셋이 중자를 시켰는데 남았다고 적은 글이 둘, 대자로 네 식구가 배부르게 먹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중자를 시킨 사람은 「이거 중사이즈 맞나요, 대사이즈 같아여」라고 적었고, 세 식구가 갔을 때 직원이 먼저 중자면 충분하다고 권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족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순두부찌개·막국수·기본 반찬이 같이 깔려 테이블이 금방 찬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1도 없다」는 표현이 세 번 나오고, 한 사람은 「잡내를 없애려고 한약재를 많이 쓰는 족발집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또 한 사람은 「한약재 향이 과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돼지 냄새도 한약 냄새도 안 난다는 말을 서로 다른 사람이 따로 했습니다. 껍질은 쫀득하고 살코기는 퍽퍽하지 않다는 짝이 되풀이됩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순두부찌개
잡내가 없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5건)와 「양이 많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6건 중 26건
- 반찬 리필 26건 중 23건
- 포장 26건 중 15건
- 할인 26건 중 13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9건
- 오픈 주방 26건 중 6건
- 맥주 판매 26건 중 6건
- 유아의자 26건 중 5건
- 1층이다 26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3건
- 지역화폐 사용 26건 중 2건
- TV 26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7건 |
|---|
신불당에서 차를 댈 수 있는 집입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에 대고 엘리베이터로 1층에 올라오면 되고, 계산할 때 차 번호를 말하면 주차 등록을 해 줍니다. 제가 직접 대고 등록까지 받은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신불당은 주차가 헬」·「저녁이면 차가 세 배」라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그 대목마다 여기는 걱정이 없었다는 말이 붙습니다. 주차 공간이 초보 운전자도 부담 없을 너비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5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4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6건) |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1층입니다 — 그런데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뒷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정문이든 뒷문이든 턱이 있는지 평평한지를 본 사람은 없습니다. 매장 안에서 층을 오르내린다는 말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문턱·경사로·문 너비·통로 폭을 적은 글이 스물일곱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매장까지 엘리베이터가 연결된다고 적은 글이 셋 있어 건물 안에서 층을 오를 일은 없어 보이지만, 그 엘리베이터에서 가게 문까지가 평평한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다섯인데, 유아의자와 휠체어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사람이 「남녀 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세 글에도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말이 나오지만 셋 다 「포장, 배달,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무선인터넷, 주차」처럼 한 줄로 늘어선 안내 목록이라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복도로 나가야 하는지, 넓은지 좁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7 |
| 2026-07 | 4 |
| 2026-08 | 6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리뷰 이벤트를 돌리고, 협찬 글도 섞여 있습니다 — 별점과 리뷰 수를 그대로 읽지 마세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고 직원에게 말하면 음료수 한 개를 준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한 사람은 그 자리에서 리뷰를 쓰고 계란찜을 받았습니다. 음료수·계란찜·주먹밥·주류 중에 고르게 해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센 스물일곱 가운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넷이고, 그 중 하나는 본문에 아무 말 없이 맨 끝 해시태그 사이에 `#협찬` 한 개만 달아 두었습니다. 내 돈으로 먹었다고 못 박은 글은 하나입니다.
- 차 없이 여기까지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스물일곱 가운데 열여섯이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었고, 버스나 기차를 타고 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걸어왔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는데(「걸어서 방문한 덕분에 남편과 맥주 한잔도 곁들였다」), 그 사람도 어디서 얼마나 걸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천안시청 맞은편 신불당 상권 한복판이라는 것 말고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 만석이었다는 글은 많은데,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뿐입니다. 「빈 테이블 하나 없이 꽉 찼다」·「거의 만석」·「손님들로 가득」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그 사람들 가운데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기다림을 말한 한 사람은 「금요일이나 주말 저녁 골든타임에 가면 웨이팅이 생긴다」며 저녁 다섯 시 반이나 여덟 시 반 이후를 권했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우리도 모릅니다 — 다만 족발·보쌈이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는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늦게 갈 때는 그쪽을 걱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 영업시간이 글마다 어긋납니다. 가장 많은 것은 평일 낮 12시부터 밤 11시 50분,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밤 11시 50분,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입니다. 그런데 마감을 11시 45분으로 적은 글이 둘, 밤 11시 50분이 아니라 새벽 1시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도 11시 15분·11시 20분·11시 30분으로 갈립니다. 어느 것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표보다 중요한 것이 따로 있습니다 — 족발과 보쌈이 떨어지면 그날 영업을 일찍 끝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세요.
- 포장하면 값을 깎아 주는데, 얼마인지가 갈립니다. 열세 글이 포장 할인을 적었고 그 가운데 열둘이 5,000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4월 글 하나만 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3월 글도 5,000원, 5월 글도 5,000원이라 한동안 내렸다가 되돌린 것인지 그 사람이 잘못 본 것인지 가릴 수가 없습니다. 포장하면 막국수 1인분을 얹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갈래입니다. 대부분의 글에 0507로 시작하는 안심번호가 적혀 있고, 041-556-8882 라는 직통 번호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는 직통 쪽을 실었습니다 — 안심번호는 가게가 그 서비스를 끊으면 죽는 번호라서입니다. 한 글은 0507 번호를 「05047-1383-8921」로 한 자리 더 붙여 적어 두었는데, 그대로 누르면 걸리지 않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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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7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