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집한식
낭만포차
자료 기준 · 발행 ·
낭만포차는 서산 동문동 먹자골, 명륜진사갈비 옆이자 역전할매 맞은편에 있는 포차입니다. 사장 한 사람이 조리와 접객을 다 합니다. 스지전골과 튤립닭발이 이 집의 두 축이고, 골뱅이무침·어묵탕·쭈꾸미볶음 같은 안주에 비빔국수·라면·누룽지 같은 마무리가 붙습니다. 술은 셀프입니다 — 소주 냉장고와 맥주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마시고 나갈 때 계산합니다. 테이블은 서너 개뿐이고 벽은 외국 자동차 번호판과 옛날 포스터, 주당 명언으로 덮여 있습니다. 다섯 시에 열어 자정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서산시 율지16로 19, 1층 (동문동) |
|---|---|
| 전화 | 041-663-7395 |
| 가격대 | ₩20,000 – ₩55,000 |
| 면적 | 26 m² (약 8평) |
| 영업상태 | 영업 |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21건이 매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7:00–24:00 21건 중 21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사장 혼자 조리합니다. 그래서 전화로 미리 주문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네 글이 예약 이야기를 했고 그 가운데 다섯은 「사장님 혼자 조리하셔서 손님이 많으면 안주가 오래 걸린다」는 말을 가게에서 듣거나 스스로 적었습니다. 미리 주문하고 간 글이 여섯인데 모두 도착하자마자 상이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앉자마자 바로 먹을 수 있으니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차림표에 없는 것도 미리 말하면 해 줍니다 —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2025년 2월 회식 글은 실제로 굴보쌈·간재미찜·서대초무침을 예약해 먹었습니다. 가게가 내건 안내는 「최소 3일 전 예약 시 오늘의 메뉴 및 미판매 음식, 긴급메뉴 공수 가능」입니다(네 글이 같은 문장을 옮겼습니다). 테이블 서너 개를 통으로 빌리는 단체 대관도 되고, 대관하면 테이블을 원형으로 붙여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서로 말이 잘 들리게 하려고 사장이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 술은 손님이 직접 꺼내 마십니다 — 열여섯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소주 냉장고와 맥주 냉장고가 따로 있고, 꺼내 마신 뒤 빈 병을 테이블 옆 바구니에 넣어 두었다가 나갈 때 계산합니다. 소주 쪽은 냉장이 아니라 얼려 둡니다 — 「꺼낸 뒤 바닥 한 번 쳐주면 바로 살얼음이 생긴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여러 서산 술집을 다녔지만 이 온도가 완벽했다」·「살얼음 쐬주 어떠세요」처럼 그것 하나로 이 집을 권한 글이 둘입니다. 참이슬·진로·새로·린 네 가지가 있다고 센 글이 있습니다. 소주와 맥주 모두 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물과 음료도 셀프이고 제빙기가 있어 얼음물을 계속 가져다 마실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병따개가 망치 모양인데 그것만 따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소주 냉장고에 붙어 있다고 위치까지 알려 준 글이 있습니다.
- 앉으면 값 없이 여러 가지가 나옵니다 — 열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테이블마다 봉지 과자가 놓여 있고(사브레·쌀과자·마가레트라고 센 글이 있습니다), 거기에 황태로 끓인 미역국과 파김치·갓김치가 딸려 나옵니다. 미역국을 적은 글이 여섯인데 하나같이 놀랍니다 — 「술집에서 이런 집반찬 같은 기본찬이 나와서 놀랐다」·「최근 먹은 미역국 중에 제일 맛있다」·「친구 생일이나 제 생일에 미역국 먹으러 오는 것이 1픽」. 한 글은 사장에게 물어보고 밍밍한 미역국이 싫어서 황태를 넣고 직접 끓인다는 답을 받아 적었습니다. 미역국을 리필해 밥을 말아 먹었더니 계란후라이까지 얹어 주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 먹고 나갈 때 과자를 더 챙겨 주더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그날그날 다릅니다 — 미역국 대신 무말랭이·피클·부추무침이 나온 글도 있습니다.
- 차 없이 갈 수 있습니다 —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둘은 거리를 재 두었습니다. 「서산터미널에서 도보 10분 거리라서 뚜벅이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적은 글이 둘(같은 블로거의 두 차례 방문입니다), 「서산호수공원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니까 도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잔할 생각이라 택시로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차구역이 애매해 대중교통 또는 걸어오시는 걸 추천」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버스 번호나 정류장 이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걸어서 얼마인지만 알고, 어느 버스가 여기로 오는지는 모릅니다.
- 작습니다. 테이블이 서너 개뿐입니다 — 열두 글이 좁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딱 4개의 동그란 포차 테이블」·「테이블은 3개 정도로 아담하고」·「테이블이 4개였나? 작은 가게」로 센 글이 다섯입니다. 그런데 좁다는 말이 불평으로 쓰인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같은 글들이 「아지트 같다」·「아늑하다」·「좁다고 느껴지진 않았다」로 이어집니다. 「서산아지트」라는 말이 열 글 넘는 해시태그에 붙어 있습니다. 크기가 걸리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단체로 가려면 통으로 빌려야 하고(10명쯤이면 대관을 권한 글이 있습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좁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25건 중 19건 |
|---|---|
| 맥주 판매 | 25건 중 16건 |
| 예약할 수 있다 | 25건 중 14건 |
| TV | 25건 중 6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5건 |
| 반찬 리필 | 25건 중 3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5건 중 2건 |
| 지역화폐 사용 | 25건 중 2건 |
| 충전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튤립닭발세트 (닭발+콘치즈+주먹밥)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1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3건 |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 주차를 적은 열세 글이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대는 자리는 세 갈래입니다: 가게 앞 길가·갓길(여섯 글), 주변 공영주차장(다섯 글), 골목의 주차라인(한 글). 한 글은 옆 명륜진사갈비가 쉬는 날이라 그 옆 공간에 댈 수 있었다고 적었는데, 그 글도 차가 많을 때는 공영주차장이나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갓길에 대라고 적은 글 가운데 하나는 「갈 때마다 단속한 적은 없지만 유의해 주세요, 단속 가능성이 있으므로 개인 책임으로 판단해 주세요」라고 따로 단서를 달았습니다. 아예 「주차구역이 애매해 대중교통 또는 걸어오시는 걸 추천」한 글이 둘입니다. 못 대고 돌아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5건 중 6건 |
|---|---|
| 데이트 | 25건 중 2건 |
| 여럿이 | 25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등록 주소는 「율지16로 19, 1층」이라 서류상 1층이지만, 스물다섯 글 가운데 층이나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찾아가는 길을 적은 글은 많고 모두 옆 가게로 알려 줍니다 — 「명륜진사갈비 라인」(둘), 「역전할매 맞은편」(둘), 「명륜진사갈비 옆」(하나). 「상가 밖에서 실내를 봤을 때 이 감성에 취해 들어오게 되었다」고 적은 글이 있어 길에서 안이 들여다보인다는 것은 알 수 있지만, 들어가는 문에 올라서야 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건물 밖 골목 화장실로 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는 말이 유일한 계단 이야기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다섯 건 본문에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걸리는 자리가 둘 보이기는 합니다 — 화장실이 건물 밖 골목이고 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는 것(한 글), 그리고 테이블이 서너 개뿐이라 사이가 가깝다는 것(열두 글)입니다. 하지만 그 둘 다 접근성을 묻고 적은 말이 아닙니다. 들어가는 문에 턱이 있는지, 안에서 휠체어가 돌 수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는데 그 글도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 한 사람이 자기 눈으로 보고 길을 적어 두었습니다. 2026년 6월 글이 「화장실은 나와서 우측으로 가시다 보면 골목에 노란 계단 밟으면 오른쪽에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스물다섯 건 가운데 화장실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아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 건물 밖 골목이고, 가는 길에 계단이 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몇 칸인지, 깨끗한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섯 시에 열어 자정에 닫는 집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어두운 골목과 계단이라는 것만으로도 알아 둘 값이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8 | 1 |
| 2025-09 | 3 |
| 2025-10 | 2 |
| 2025-11 | 3 |
| 2026-01 | 3 |
| 2026-02 | 1 |
| 2026-03 | 3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아니라 스물다섯 건입니다. 다섯을 통째로 뺐는데 전부 여수 이야기였습니다. 여수에도 「낭만포차」가 있습니다 — 거북선대교 아래 바닷가에 늘어선 여수 낭만포차거리이고, 다섯 글은 거기서 돌문어회와 서대회무침을 포장하거나 유람선을 타거나 근처 호스텔에 묵은 이야기였습니다. 한 글은 KB 상권 보고서를 풀어 쓴 POS 플랫폼의 글로 「여수 동문동(낭만포차거리) 야간 매출 비중 61%」를 인용했을 뿐입니다. 여수 낭만포차거리도 동문동에 있습니다 — 우리 집은 서산시 동문동이고 저쪽은 여수시 동문동이라, 동 이름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다섯 글 본문에 「여수」가 8번에서 104번까지 나오고 「서산」과 「율지16로」는 한 번도 안 나옵니다. 그 다섯을 섞어 세면 이 집 숫자에 남의 바닷가 포차가 들어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넷입니다. 해시태그에 `#협찬`을 단 글이 둘, 「인스타체험으로 다녀온」이라고 첫 줄에 적은 글이 하나, 「친구 협찬 따라갔는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나머지 열여덟은 아무 말이 없는데, 그 가운데 몇은 별점표(「만족도: ⭐⭐⭐⭐⭐」)와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목록으로 짜인 체험단 글 꼴입니다. 밝히지 않았으므로 협찬으로 세지 않았지만, 읽을 때 알고 계시는 편이 낫습니다. 값이 갈리는 자리도 셋 있습니다 — 튤립닭발세트가 38,000원과 35,000원, 튤립닭발이 25,000원과 22,000원, 누룽지가 8,000원과 5,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라면은 2025년 2월에 5,000원이고 2026년 2월에 8,000원이라 오른 것으로 보이지만, 나머지 둘은 시기로도 설명되지 않습니다.
- 전화번호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글 일곱이 041-666-9007 을 적었고, 2026년 글 여덟이 041-663-7395 를 적었습니다. 끊기는 자리가 뚜렷합니다 — 2025년 11월 글까지가 666-9007 이고 2026년 1월 글부터 663-7395 입니다. 그와 별개로 휴대폰 010-9122-7395 를 같이 적은 글이 둘입니다(2025년 2월과 2025년 9월). 예약을 하고 가야 하는 집이니 옛 글을 보고 거는 번호가 안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새 번호를 실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몇 분을 기다렸다는 말이 없고 대기 의자나 대기 명부 이야기도 없습니다. 대신 자리가 없을 수 있다는 말이 둘입니다 — 「저녁 시간대는 손님 많을 수 있어요, 단체 방문 때는 미리 예약하세요」. 그리고 기다리는 것은 자리가 아니라 음식입니다 — 사장 혼자 조리해서 손님이 많으면 안주가 오래 걸릴 수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그래서 미리 주문하고 간 글이 여섯입니다. 줄을 설 만큼 붐비는 집이 아니라 자리가 서너 개뿐인 집으로 읽히지만, 자리가 없어 돌아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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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동문동 먹자골 낭만포차 2025-09-05 · 청춘, 기록
- [서산술집] 동문동 먹자골목 안주 맛집 낭만포차 2025-08-15 · 잘먹고 잘살자
-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음식이 맛있는 서산 낭만포차 2025-02-27 · 나루킴의 일상
후보 254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