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신선생 충남당진점
한식 · 당진시 읍내동
자료 기준 · 발행 ·
족발신선생 충남당진점은 당진 문예의전당 건너편, 읍내동 상가 105호에 있는 족발집입니다. 삶은 족발을 화덕에 한 번 더 구워 내는 것이 이 집의 방식이고, 통째로 도마에 올려 나오는 화덕통구이족발을 시그니처로 내겁니다. 오후 3시에 열어 새벽 2시에 닫습니다 — 점심에는 안 열고, 밤늦은 술자리로 쓰는 집입니다. 메인을 시키면 짬뽕순두부가 값 없이 나오고 쟁반막국수와 고르곤졸라 피자 가운데 하나를 더 고릅니다. 전국에 지점을 둔 브랜드의 한 곳이고 2025년 4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청남도 당진시 무수동로 119, 105호 (읍내동) |
|---|---|
| 전화 | 0507-1369-8719 |
| 가격대 | ₩43,000 – ₩63,000 |
| 면적 | 115 m² (약 35평) |
| 영업상태 | 영업 |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5: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5:00–02: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3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5-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화덕 메뉴는 15분쯤 걸립니다. 매장에 「기다림의 미학 — 화덕 메뉴는 화덕에서 굽는 시간이 있어 음식 나오는 시간이 15분가량 소요돼요」라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는 쪽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화덕에 굽는 거라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좋았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한잔 하니 곧 메인 메뉴들을 주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늘 15분은 아닌 듯합니다. 주방이 열려 있어 화덕이 실제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둘 다 「족발집에서 화덕을 보다니 신기했다」고 적었습니다.
- 반찬은 처음 한 상만 차려 주고 나머지는 셀프바입니다 — 가 본 열셋이 모두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있는 것을 하나하나 적은 글이 셋인데 겹치는 것은 상추·배추김치·부추·양파절임·무말랭이·마늘·고추·쌈장·새우젓입니다. 깻잎은 처음부터 안 주고 셀프바에만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것이 좋았는지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 부추무침을 두 번 꼽았고, 무김치를 「여러 번 리필할 정도」라고 적은 글, 양파절임이 「겨자소스에 살짝 빠져 있어 상큼하고 알싸하다」고 적은 글, 김치를 직접 담근다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물이 맹물이 아니라 헛개열매차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열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이 많고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이 겹치고, 「나뉘어진 곳도 있어서 단체나 우리끼리 먹기에 좋다」, 「중간중간 칸막이로 프라이빗하게 먹기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섯 사람이 함께 온 글이 하나, 회식으로 왔다는 글은 없지만 회식 장소로 좋겠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대형 스크린이 있어 스포츠 경기를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실제로 경기를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다섯 다 「볼 수 있겠더라」는 말입니다. 매장에 짐을 넣는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붙어 있는데, 그들이 왔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사인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5년 6월 글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연예인분들 사인이 한가득!」이라고 적었고, 2026년 3월 글은 「한쪽에 연예인들 사인이 잔뜩 있던데 실제로 다녀가신 건지는 모르겠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뒤쪽 사람이 정직하게 적어 둔 그 의문을 우리도 풀지 못했습니다. 방송 이야기는 이와 별개입니다 — 「미운 우리 새끼에 나왔다」·「배우 김승수가 극찬했다」는 말이 우리가 읽은 서른 글 가운데 열여섯에 나오는데, 그 열여섯의 대부분이 우리가 분모에서 뺀 글이고, 어느 글도 무슨 회차였는지, 이 당진 지점이 나온 것인지 브랜드가 나온 것인지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양이 어떤지에 대해 말이 갈리는데, 시킨 크기가 달라서 갈립니다. 통구이(53,000원)를 시킨 사람은 「둘이서 먹기엔 너무 푸짐해 3~4인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이라 적었고, 반반 중자(63,000원)를 둘이 먹은 사람은 「확실히 양이 좀 있는 편이었다, 다 먹기는 했지만 먹을수록 고기의 느끼함이 몰려와 금방 배가 부르려 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화덕족발 중자(45,000원)를 시킨 사람은 「양이 엄청나게 푸짐한 건 아니라서 다음엔 둘이 와서 대(大)자를 시켜야겠다」고 적었습니다. 다섯이 함께 반반 두 종류를 시킨 글은 「먹다 보니 부족한 것 같았는데 다 먹고 나니 우리 모두 배불렀다」입니다. 중자는 둘에게 모자랄 수 있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 포장하면 4,000원을 깎아 줍니다 — 네 글이 적었습니다. 남은 것을 싸 온 사람이 하나인데 「여기 족발은 식어도 맛있다」고 다음 날 적었습니다. 배달도 하는데, 오픈 시간에 맞춰 갔더니 「배달 주문이 끊이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매장 한쪽에 배달 준비가 한창이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배달만 시킨 글은 우리가 읽은 열셋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 열셋 다 가게에 앉아 먹었습니다. 한 사람은 「배달도 좋지만 셀프바를 마음껏 쓸 수 있는 홀에서 드시는 것을 더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13건 중 12건 |
|---|---|
| TV | 13건 중 5건 |
| 포장 | 13건 중 4건 |
| 유아의자 | 13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13건 중 2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13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13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3건 중 1건 |
| 짐 보관 | 13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1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짬뽕순두부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3건 중 3건 |
|---|
주차가 넉넉하지 않습니다. 건물 뒤편에 서너 대가 전부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2025년 6월 글 하나는 아예 「전용 주차장 ❌ … 주로 갓길 주차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대신 뒤편 대각선 쪽에 넓은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실제로 그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차를 몰고 왔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넷 가운데 셋이 그래서 술을 못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 새벽 2시까지 하는 집이라 마음에 걸릴 만한 대목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13건 중 4건 |
|---|---|
| 친구와 | 13건 중 3건 |
| 데이트 | 13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13건 중 1건 |
가게가 몇 층인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주소는 상가 105호이고, 「넓은 상가건물 형태로 깔끔하고 눈에 잘 띄는 간판이 있어 찾기도 쉬웠다」·「입구 쪽에 입간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어 길에서 바로 보이는 자리로 읽히지만, 계단이 있는지 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차장 이야기에 「지하주차장」이 한 번 나오는데 그것은 건물 주차장 이야기입니다. 주소의 105호로 보아 1층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짐작을 사실로 적지 않겠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단차라는 말이 열세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아이를 데려가는 집이기는 한데 유아차를 끌고 들어간 이야기는 그 셋에도 없습니다. 상가 105호이고 매장 안이 넓다는 말이 열이지만, 문 앞이 어떤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 건물 화장실이라는 점은 짚어 둘 만합니다 — 자리에서 화장실까지 나가는 길이 어떤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된다」고도 「안 된다」고도 적지 않겠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화장실입니다. 2025년 7월 글이 「화장실은 나가면 건물 화장실로 이어집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따로 있다는 것은 2025년 6월 글이 「남녀 화장실 ⭕」로 적어 두었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 깨끗한지, 잠겨 있는지, 몇 걸음인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같은 2025년 6월 글이 「반려동물 동반 ❌」, 「유아용 의자 ⭕」도 같이 적어 두었는데, 유아의자는 다른 둘이 제 눈으로 보고 따로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6-23 | 하루에 3건 |
|---|---|
| 2025-06-22 | 하루에 3건 |
| 2025-06-20 | 하루에 2건 |
| 2025-06-15 | 하루에 2건 |
| 2025-04-19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2 |
| 2025-06 | 3 |
| 2025-07 | 4 |
| 2025-10 | 2 |
| 2026-03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열일곱을 근거에서 뺐습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열셋에서 나온 것입니다. 열넷은 2025년 6월 열이틀 사이에 몰려 올라온 한 묶음인데, 맨 끝 해시태그 열두 개가 차례까지 글자 하나까지 같고, 열넷 가운데 값을 적은 글도 무엇을 시켰는지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은 같은 말을 돌려 씁니다 — 500도 화덕, 겉바속촉, 방송 출연, 대형 스크린. 지우다 만 자국도 있습니다 — 한 글은 소제목이 「페르소나의 생생한 경험」이고 그 아래에 「저는 30대 남성으로」라고 적혀 있습니다. 또 한 글은 「세련된 분위기로 decor 되어 있어요」라고 영어 단어가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나머지 셋은 가게가 문을 연 지 보름 남짓 되던 2025년 4월에 사흘 안에 올라왔는데, 두 글에는 「네이버 방문자리뷰 3」이라는 위젯이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 손님 후기가 셋뿐이던 때 쓰인 「연예인들도 극찬한 맛집」 글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이 열일곱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누가 가 보고 쓴 글로는 볼 수 없어서 뺐습니다.
- 차 없이 오는 길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버스도 택시도 걸어온 이야기도 열세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당진 문예의전당 사거리 바로 옆이라 접근성이 좋다」는 말이 여럿인데, 그것은 차로 찾아오기 쉽다는 말이거나 위치를 설명한 말이지 대중교통 이야기가 아닙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새벽 2시까지 하는 집인데 늦게 나올 때 어떻게 돌아가는지 적은 사람도 한 명도 없습니다.
- 화덕족발 중자 값이 갈립니다. 2025년 7월 6일 글은 45,000원, 사흘 뒤 7월 9일 글은 43,000원이라 적었습니다. 사흘 사이에 값이 바뀌었다기보다 한쪽이 잘못 적었을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는 가릴 수 없어 두 값을 다 실었습니다. 그 뒤로 이 메뉴 값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어서 지금 얼마인지는 모릅니다. 값이 적힌 다른 것들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 통구이 53,000원, 반반이 조합에 따라 48,000원과 63,000원, 알초밥 3,000원, 날치알주먹밥 5,000원, 고르곤졸라 피자 추가 6,000원, 소주·맥주 각 5,000원입니다. 모두 2025년 값이고 2026년 글에는 값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당진 맛집 족발신선생 화덕족발 맛집|막국수 짬뽕순두부 서비스까지 2026-09-07 · 혜만두입니당 · 다음 색인
- [당진] 화덕 족발 맛집 '족발신성생 충남당진점', 족발,보쌈 2026-03-18 · CloNe 일상 이야기 · 다음 색인
- 당진 문예의전당 족발신선생 화덕족발 2025-10-25 · 잘 먹고 잘 사는 기록 · 다음 색인
- 당진읍내동 ‘족발 신선생’ 찐후기 2025-10-11 · 3n살 일기장
- 당진 읍내동회식장소 추천, 화덕에서 구운 족발신선생 2025-07-11 · 미나미나탄
- 당진 읍내동술집 화덕 족발 맛집 족발신선생 충남당진점 2025-07-09 · 먹기 위해 여행하는 쯔응이
- 당진족발맛집 문예의전당 단체회식 족발신선생 신규오픈 2025-07-06 · 자유로운 개구리 , 지구에 착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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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읍내동맛집 족발신선생 방문후기 2025-06-11 · nㅏ임이의 해방일지
- 당진읍내동회식 맛집 찾는다면? 족발신선생 당진점 2025-06-06 · 맛집 파기 여행⭐
- [당진족발맛집] 5. 5주 차. 족발 신선생 충남 당진 점 후기 2025-06-01 · ⸜(๑’ᵕ’๑)⸝*
- 충남당진맛집 족발신선생 화덕통구이 쟁반국수 후기 2025-05-08 · 오니로그, ✨
- [충남]당진읍내동맛집 족발신선생 충남 당진점 500℃ 천연 화산석.... 2025-05-05 · 혜성부부 인생 소풍길
후보 183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