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2026 가을
성남동 커피페스티벌
Seongnam-dong Coffee Festival
이번 회차 · 자료 기준 · 발행 ·
성남동 커피페스티벌은 울산 중구 성남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2026년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사흘 동안 열리는 커피 거리 축제입니다. 관광공사 자료 기준 운영 시간은 10:00~20:00이고 입장은 무료입니다. 부스 시음·판매, 핸드드립·로스팅·라떼아트 체험, 바리스타 대회, 버스킹이 열립니다.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와 함께 지난 세 해 블로그 66건 가운데 실제로 다녀온 경험이 담긴 20건을 골라 읽고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하나
관광공사 자료(2026-06-23 수정)의 행사 내용 기준입니다. 시간대별 일정과 대회 타임테이블은 2026-10-21 현재 발표 전입니다.
중구 문화의거리
해당하는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축제 정보, 성남동 커피페스티벌 공식 누리집(uscoffeefest.com)
기본 정보
| 기간 | 2026-10-30 ~ 2026-11-01 |
|---|---|
| 장소 |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일원(성남동·북정동), 문화의거리 전 구간 |
| 요금 | 입장 무료(관광공사 자료). 부스 판매 가격과 체험 요금은 공식 발표가 없습니다. |
| 주최·주관 | 성남동 커피사업추진협의체 · 052-290-3541 |
| 주소 |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
| 문의 | 052-290-3541 · www.uscoffeefest.com/ |
| 프로그램 | 커피대회(브루잉·라떼아트), 시음·판매, 추출·로스팅·라떼아트 체험, 페이스페인팅·풍선아트·커피박 체험, 경품·음악 공연 |
공식 포스터

주최 측이 낸 포스터입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Type3. 원본 그대로 보입니다. 누르면 원본 크기로 열립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가, 언제 갔나
고른 20건 가운데 동행을 밝힌 글은 8건이었습니다. 배우자·자매·친구와 둘이 간 사람, 아이를 데려간 가족, 혼자 간 사람이 고루 있었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가족은 페이스페인팅·풍선아트·드립백 만들기 같은 체험 이야기를 많이 남겼습니다.
누구와 갔나
언제 갔나
외국인과 통역
고른 글은 모두 한국어 블로그이고 외국인 관광객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외국 관련 언급은 오사카·에티오피아 등에서 온 참가 업체와 외국인이 있던 카페 부스 정도입니다. 공식 누리집과 관광공사 자료에는 영어 안내가 없고, 현장 영어 지원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둘러보기에는 예약이 필요 없고, 지난 해 체험은 현장 안내소에서 체험권을 받는 방식이었습니다.
날씨와 붐빔
축제는 10월 말~11월 초 늦가을에 열립니다. 지난 해 다녀온 사람들은 2025년에는 선선하고 햇볕 좋은 날씨였다고 했지만, 2024년에는 마지막 날 일요일에 비가 와 일찍 철수한 부스도 있었다고 전합니다. 거리 행사라 비를 피할 곳이 마땅치 않으니 예보를 보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올해 예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첫날에도 오후부터는 사람이 많았고, 오전 11시 무렵이 한산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2025년에는 10시 개장 때 준비 중인 부스가 많았고 이벤트는 낮 1시쯤 시작했으며, 저녁 7시가 넘자 닫는 부스도 있었습니다. 덜 붐비게 보려면 평일 금요일 오전 11시~정오 사이가 무난해 보입니다.
가는 길과 접근성
공식 누리집 「오시는 길」에 따르면 축제는 중구 문화의거리 전 구간에서 열립니다. 버스는 옥교동·성남동·구울산초등학교앞 정류장에 서고, 차로는 태화강역(동해선)에서 약 17분, 울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약 15분, 울산공항에서 약 20분, KTX 울산역에서 약 40분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주차는 문화의거리 공영주차장, 시립미술관 옆 임시주차장, 성남동 일원 공영주차장을 안내합니다. 지난 해 다녀온 사람들은 행사 구간 차량 통제가 깔끔했지만 가까운 주차장이 일찍 찼고, 무료 임시주차장은 금요일 오후에도 만차였다고 했습니다. 작은 골목 입구는 막혀 있어 큰길 쪽으로 들어가야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버스를 타는 편이 낫습니다. 올해 셔틀버스 안내는 찾지 못했습니다.
해마다 무엇이 달랐나
2024 가을
2024년 공식 기간은 10월 25일(금)~27일(일)이었습니다. 그 해 다녀온 사람들은 60곳 넘는 업체가 참가했고 「흑백 바리스타」 대결과 라떼아트 대회가 열렸다고 전합니다. 입구 제비뽑기나 SNS 인증으로 체험권을 받았고, 사람이 몰려 체험을 1인 1개로 제한했습니다. 마카롱 만들기는 1,000원이었고, 마지막 날에는 비가 왔습니다.
2025 가을
2025년 공식 기간은 10월 31일(금)~11월 2일(일)이었습니다. 공식 누리집은 그 해 관람객 4만 명, 참여 부스 70곳, 대회 선수 64명을 알리고 있습니다. 라떼아트·브루잉 스로우다운 대회가 열렸고, 민트색 옷 드레스코드 이벤트, 주말 스탬프 투어, 성남동 상점 영수증으로 받는 아메리카노 교환권, 국가대표 바리스타 라떼 나눔이 있었습니다. 핼러윈과 겹쳐 페이스페인팅한 아이가 많았습니다. 첫날 개장 직후 준비 안 된 부스가 많았다는 불만도 있었습니다.
다녀온 사람들이 남긴 팁
- 도착하면 먼저 종합안내소(이벤트 부스)에서 체험권을 받으세요. 지난 해에는 체험권 없이 줄을 섰다가 헛걸음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 2025년에는 민트색 옷과 텀블러에 혜택이 있었습니다. 올해 드레스코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니 공식 인스타그램·누리집을 보고 가세요.
- 지난 해에는 부스에서 5,000원 이상 사면 행운권을 줬고 추첨은 오후 6시였습니다. 저녁 일정을 맞춰 두세요.
- 원두·드립백은 시음해 보고 사세요. 소량 포장만 판 해도 있었습니다.
- 개인 텀블러와 헹군 물을 버릴 작은 통을 챙기면 시음이 편합니다.
- 마음에 드는 디저트는 보일 때 사세요. 저녁 7시가 넘으면 닫는 부스가 있었습니다.
- 출출하면 가까운 중앙시장 먹자골목에 들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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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은 블로그 글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우리 말로 줄여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