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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커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회수동

카페

슬로우 말차

Slow Matcha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슬로우 말차는 서귀포 회수동 1100로의 WE호텔 제주 2층 로비에 있는 말차 카페입니다. 말차 음료를 시키면 마일드·딥그린·스모키 세 가지 말차 가운데 고르고, 슬로우 말차 라떼는 6,500원, 우유 없는 슬로우 말차 워터는 6,000원입니다. 미니 디저트 넷을 고르는 애프터눈 티 세트(19,000원), 소프트 베이크 타르트(4,900원), 빙수(19,000원부터)를 곁들여 숲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9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10건은 호텔 숙박기나 특가 안내 속에서 이름만 소개했고, 1건은 우리 가게가 나오지 않아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08:3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8:30–18:0010건 중 7건
라스트오더17:208건 중 4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7: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숲이 보이는 통창이 이 집의 얼굴입니다. 가 본 19건 가운데 10건이 통창이나 창밖의 숲을 적었습니다 — 「어마어마하게 큰 통창 뷰」, 「통창 너머 푸른 숲」. 비 오는 날 창으로 비를 보며 마시기 좋겠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3층 높이의 천장」이라고 적었고, 매장이 넓거나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3. 말차 라떼는 달지 않게 나오고 시럽을 따로 줍니다. 시럽을 따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저당시럽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단맛이 없거나 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6건, 달다고 적은 글이 3건인데 그 3건은 디저트나 빙수, 「달달한 말차 음료」를 두고 한 말입니다. 「단맛없이 고소하고 쌉싸름했다」는 글과 「너무 심심한」이라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4. 붐비는 날이 갈립니다. 계산대 앞에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한 글은 자리가 없어 2인석을 겨우 잡고 옆 테이블이 비자 붙였다고 적었습니다. 사람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1건,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오후에 디저트가 떨어졌거나 바로 앞에서 다 팔렸다고 적은 글도 3건입니다.
1개 더 보기
  1.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호텔 치고는 가격도 좋은편」처럼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제주도민 10%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2건, 영수증 리뷰를 쓰고 쿠키 세트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1/19가장 많이 시킨 것
슬로우 말차 라떼
4/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9건 중 4건
조용하다19건 중 4건
의자가 편하다19건 중 2건
비싸지 않다19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3건
재방문했다19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9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달다그렇다 3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9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7건
  • 커피 판매 19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2건
  • 포장 19건 중 2건
  • 할인 19건 중 2건
  • 유아의자 19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슬로우 말차 라떼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9건 중 9건

차는 호텔 주차장에 댑니다. 9건이 주차했다고 적었고, 그중 4건은 호텔 앞자리가 차서 아래쪽 주차장에 댔습니다 — 「200m 떨어진 주차장」, 「3분 정도 떨어져있는 주차장」. 가 본 글 가운데 8건이 차로 갔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9건 중 8건
  • 가족과 19건 중 5건
  • 데이트 19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2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 혼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슬로우 말차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9건 중 7건
엘리베이터19건 중 2건

호텔 정문으로 들어가 한 층 올라가야 카페가 나옵니다.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호텔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양 사이드로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카페는 로비에 열려 있어 출입문이 따로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 입구 턱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호텔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 있을 뿐, 카페까지 턱 없이 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2건 있지만,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와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호텔 안이라 호텔 화장실을 쓰는 것으로 보이나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21하루에 2건
2026-10-1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3
2026-093
2026-1013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가 본 19건 가운데 8건이 차로 갔고, 버스와 호텔 셔틀 이야기는 숙박기에 옮겨 적힌 안내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08:30~18:00으로 적은 글이 8건이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는 2026년 8월에 올라온 3건이 17:00, 10월에 올라온 4건이 17:20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08:30~17:20(라스트오더 16:20), 한 글은 08: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은 2026년 7월 영수증 글 하나가 옮겨 적은 메뉴판과 10월 한 글의 값(라떼 6,500원, 아메리카노 5,500원, 개역 빙수 19,000원)이 같습니다. 애플망고 빙수(39,000원)는 여름 메뉴로 보이며, 10월 한 글은 망고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두 사람이 음료와 디저트로 얼마를 냈는지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64-730-1271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주소를 다르게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같은 사람의 두 글은 「1100로 1965-18」로, 한 글은 위치를 「제주시」로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1100로 453-95(WE호텔 제주 2층)로 둡니다. 근처의 「회수다옥」은 다른 장소라 세지 않았습니다.
  • 이름만 소개한 10건 가운데 8건은 같은 틀의 홍보 글입니다. 4건은 같은 3줄 요약과 같은 순서의 숙박 특가 안내이고, 4건은 같은 제휴 쿠폰 문구를 단 숙박기로 사진 출처를 예약 사이트로 밝힌 글도 있습니다. 이 글들의 카페 정보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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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5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