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흑돈향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시 호근동 태평로 58, 서귀포여고 근처 대로변에 있는 저녁 장사 흑돼지집입니다. 메뉴는 제주산 생 흑돼지 하나로, 목살과 오겹살을 담은 600g이 66,000원이고, 사장이 초벌해서 내오면 자리의 연탄불 위에서 마저 익혀 먹습니다. 반찬·수저·소스는 가게 가운데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오고, 끝으로 김치찌개·된장찌개(7,000원)나 냉면을 먹습니다. 매장 안에 연못과 정원이 있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하나는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고 하나는 소개문뿐이라 가 본 글은 28건입니다. 근처 숙소(비스비제주, 아누캄파 등)에서 걸어온 여행객 글이 대부분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58 (호근동)
- 가격대₩1,000 – ₩66,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3 m² (약 1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9건이 17:00–22:00, 2건이 매일 17: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2:00 | 11건 중 9건 |
|---|---|---|
| 매일 | 17:00–22:00 | 11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0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화요일 | 9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사장이 초벌해서 내옵니다. 가 본 글 28건 중 17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주문하면 생고기를 접시째 보여 주고 초벌 자리로 가져가 손질과 초벌을 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내오고, 손님은 뒤집기만 하면 됩니다. 한 글은 「80%이상 초벌해서」 준다고 적었습니다. 그 대신 초벌을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걸렸다고 적은 글이 3건, 기다림이 길지 않았다거나 빨리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첫 주문은 600g 한 판입니다. 기본 주문 뒤에 추가로 시키는 단위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 「기본 주문 이후엔 400G부터 추가 주문 가능」이라는 글, 「추가로는 100g씩 원하는 고기로 주문가능」이라는 글이 있고, 실제로 200g·300g을 더 시켰다는 글도 있습니다. 첫 주문에 최소량이 있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혼자 간 글 하나는 「혼자인걸 보시더니 400g도 가능하다고 해주셨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 부부가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12건이고, 무엇을 해 주었는지가 구체적입니다. 한여름에 걸어온 손님에게 「얼음주머니를 가져다주셨다」, 아이스팩과 얼음 바트를 주었다는 글, 「셀프바에는 없던 양파채를 따로 가져다주시더라고요」, 아이 있는 테이블에 찌개를 고추 빼고 끓일지 먼저 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음료를 서비스로 주었다는 글, 겨울에 나가는 길에 귤을 봉지째 쥐여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가게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직접 보고 넓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주차장 매~우 넓어요」). 다만 술을 마시려고 차를 두고 근처 숙소에서 걷거나 택시를 탔다는 글이 많고, 한 글은 시내와 떨어져 있어 자차나 택시를 권했습니다.
2개 더 보기
- 매장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원형 테이블과 단체 테이블이 있고, 한 글은 테이블이 10개가 넘는다고 적었습니다. 안쪽에 연못과 돌담, 식물이 있는 정원이 있고, 한 글은 옆 비닐하우스에 작은 식물원이 있어 밥 먹고 구경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이 4건이고, 가족과 간 글은 6건입니다. 아이가 셀프바 반찬을 직접 날랐다는 글, 어른 셋 아이 둘이 600g으로 배불렀다는 글이 있고, 셀프바의 수박을 아이들이 좋아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제주산 생 흑돼지 600g
매장이 넓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직원이 친절」(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온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28건 중 17건
- 주차 규모 28건 중 7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8건 중 4건
- 반찬 리필 28건 중 3건
- 맥주 판매 28건 중 3건
- 냉방 28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8건 중 1건
- 충전 2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7건 |
|---|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7건
- 가족과 28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4건
- 데이트 28건 중 4건
- 여럿이 28건 중 3건
- 혼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겉모습을 「옛날 매점 같은 느낌」, 허름하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남녀 화장실 구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6 | 1 |
| 2025-09 | 2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2 |
| 2026-06 | 4 |
| 2026-07 | 7 |
| 2026-08 | 3 |
| 2026-09 | 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름 냉방은 한 글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여름 글 하나는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았어요」라고 땀을 흘렸다고 했고, 2025년 9월 글 하나는 「에어컨에 선풍기에 바람으로 불이 좀 약해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불은 대부분 연탄이라고 적었지만 한 글은 「연탄인줄알고왔는데 숯이라서」 좋았다고, 다른 한 글은 숯불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인지 시기에 따라 다른지는 글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1건이 적었고 모두 17:00-22:00, 라스트오더 21:00입니다. 휴무는 9건이 화요일(한 글은 공휴일은 제외)이고 2건이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점심 장사는 하지 않습니다.
- 값은 600g 66,000원을 네 글이 같게 적었고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 「가격은 좀 비싼편」이라는 글이 하나, 가성비가 좋다는 글이 하나, 저렴하지는 않지만 납득이 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찌개·술을 더한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1-5115를 두 글이, 010-8875-2261을 한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 예약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가는 길에 전화했더니 「그냥 와도 된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늦은 저녁에 가서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 평일 저녁 6시쯤 첫 손님이었는데 6시 반부터 손님이 몰려왔다는 글이 하나, 5시 오픈에 맞춰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줄을 섰다는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 버스나 정류장으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시내와 떨어져 있어 자차나 택시를 권했고, 나머지는 근처 숙소에서 5~20분 걸어왔거나 택시를 탔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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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돈향 흑돼지 / 서귀포 초벌 흑돼지 맛집 2026-09-15 · 구십팔퍼센트
- 제주 서귀포맛집 :: 흑돼지 전문 “흑돈향” 찐내돈후기!! 2026-09-11 · 도리네 맛집 탐방 & 일상
- 제주 서귀포 흑돈향, 맛있고 친절한 흑돼지 맛집 2026-09-09 · 싸미의 극적인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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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서귀포 흑돼지 맛집 내돈내산 흑돈향 2025-01-27 · 먹고 마시는 먹다비네
후보 354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