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하라케케
HARAKEKE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하라케케는 서귀포시 호근동 속골로, 펜션 비스비제주 앤 팜빌리지 단지 안에 있는 바다 전망 카페입니다. 입구에서 1인 1음료를 시키면 수영장과 정원을 함께 쓰고, 메뉴판 값은 아메리카노 7,000원, 피자와 감자튀김·치킨텐더가 25,000원, 칵테일 「선셋 하라케케」가 15,000원입니다. 아침에는 펜션 투숙객의 무료 조식 자리가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이 카페에서 먹거나 마신 일을 적었습니다. 다만 25건 중 19건은 펜션 숙박기이고, 카페만 찾아온 글은 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속골로 29-10, 팜빌리지 16호 (호근동)
- 가격대₩3,500 – ₩25,000
- 면적면적 299 m² (약 9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3건이 08: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8:00–20:00 | 4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19: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입구에서 1인 1음료를 시켜야 들어갑니다. 다섯 글이 이 규칙을 적었고, 그 대신 수영장·테라스·카바나를 따로 돈 내지 않고 쓴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안에는 따로 통제하는 사람이 없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입간판에 반려동물 동반과 외부 음식 반입을 막는다고 적혀 있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 펜션 투숙객은 조식 시간에 아메리카노를 반값에 삽니다. 아홉 글이 그렇게 사 마셨다고 적었고, 값을 적은 세 글은 3,500원이라고 했습니다(메뉴판 값은 7,000원).
- 실내에서는 큰 유리창 너머로 범섬과 바다를 봅니다. 다섯 글이 통창·유리창을 적었고, 한 글은 「층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고」라고 했습니다.
- 밖에도 앉습니다. 세 글이 수영장 둘레 파라솔 자리나 야외 자리를 적었고, 한 글은 「자리 간격도 넓어서 옆 테이블 소리가 안 넘어오는」이라고 했습니다. 유리 난간 루프탑을 적은 글도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투숙객 무료 조식
달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4건)와 「튀김옷이 바삭」(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할인 24건 중 9건
- 통창·채광 24건 중 5건
- 1인 1메뉴 24건 중 5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3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4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 포장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카페만 찾아온 글 가운데 세 글이 주차장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 쪽에서 보면 카페가 잘 보이지 않아」 건물 뒤로 돌아 들어가서야 입구를 찾았다고 했습니다. 펜션 숙박기들이 적은 넓은 주차장은 투숙객 이야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7건
- 친구와 24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4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
층을 적은 글은 거의 없습니다. 한 글이 「1층 카페 하라케케」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수영장 쪽에서 「계단을 올라가서」 실내 카페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실내 카페로 계단을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2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8 | 4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음료가 되게되게 비싸긴 했지만」, 「조금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둘,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10월 20일부터 27일 사이에 올라온 펜션 숙박기 15건은 같은 틀로 보입니다 — 「8,000여 평」 정원, 발리에서 들여온 새둥지, 아메리카노 50% 할인, 네이버 실시간 예약이 같은 순서로 나오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카페에 대해 이 글들이 한 말은 대체로 조식과 할인입니다.
- 버스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펜션 글 셋이 서귀여고 버스정류장에서 가깝다고 적었지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여름 수영장 철에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08:00~20:00, 라스트 오더 19:00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 끝의 정보 줄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카페 전화는 0507-1311-0878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064-739-5100은 펜션 번호입니다. 카페 자리를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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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8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