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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호근동

더 플라잉 호그

THE FLYING HOG

한식 · 서귀포시 호근동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 플라잉 호그는 서귀포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7층에 있는 저녁 전용 우드파이어 그릴 코스 식당입니다. 장작불에 구운 제주 흑돼지 오겹살 「플라잉 호그」를 마지막 메인으로 내고, 7코스가 1인 150,000원, 4코스가 10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 본 글입니다 — 저녁 코스를 먹은 글 20건, 같은 자리에서 낮에 운영하던 카페에 들른 글 3건, 와인 시음·칵테일 클래스에 온 글 1건입니다. 2026년 4월까지는 낮에 이 자리가 베이커리 카페 「댄싱두루미」였고, 6월 글부터는 댄싱두루미가 6층 연회장 쪽에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152, 3층 (호근동)
  • 가격대₩5,000 – ₩20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7 m² (약 1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8:00–22:00, 3건이 18: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8:00–22:0010건 중 7건
요일 안 적음18:00–22:0010건 중 3건
라스트오더20:0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7코스 값은 1인 150,000원으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 2024년 1월에 다녀온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같습니다. 메인을 한우 1++로 바꾸면 15,000원이 붙습니다. 값을 두고 결론을 낸 글 7건 가운데 6건이 비싸지 않다는 쪽(「너무 합리적인 가격」「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이었고, 1건은 「부담스러운 가격은 맞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2.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할인(골드 10%, 플래티넘 15%)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플래티넘 15% 할인으로 둘이 255,0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오리나 한우, 흑돼지까지 고기가 두세 번 나오고, 흑돼지 앞에서 배가 불러 남겼다는 글이 여럿입니다(「반 정도 먹고 배불러서 남편에게 토스」). 파인다이닝인데 배가 부르다는 점을 따로 짚은 글이 많습니다.
  4.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기념일이라고 알리면 손으로 그린 돼지 카드, 폴라로이드 사진, 작은 케이크를 내왔다는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케이크 값이 따로 붙었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9건으로 가장 많고,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에 맞춰 갔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4건으로 키즈 메뉴(미트볼 파스타, 돈가스)를 시켰고, 한 글은 아기의자에 아이를 앉혔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간 글이 1건입니다.
  2. 와인을 마셨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입구를 와인 셀러가 채우고 있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페어링은 14만 원과 20만 원 두 가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와인을 들고 간 글도 1건 있으나, 콜키지가 병당 70,000원이라는 것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3. 창가 자리나 창밖의 바다·노을·불꽃놀이를 적은 글이 7건입니다.
  4.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전화·캐치테이블·테이블체크로 받는데, 한 글은 캐치테이블에 뜬 예약이 확정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기념일은 예약할 때 남기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9/24가장 많이 시킨 것
플라잉 호그 (흑돼지 오겹살)
12/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2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4건 중 12건
비싸지 않다24건 중 6건
양이 많다24건 중 7건
육즙이 있다24건 중 3건
재방문했다24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4건 중 1건
조용하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4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7건
  • 통창·채광 24건 중 7건
  • 카페 겸업 24건 중 5건
  • 커피 판매 24건 중 4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4건
  • 할인 24건 중 3건
  • 오픈 주방 24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건
  • 발레파킹 24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플라잉 호그 (흑돼지 오겹살)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5건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그중 4건이 요금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발레파킹을 쓴 글은 1건으로, 제휴 카드가 없으면 2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4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4건
  • 가족과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더 플라잉 호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4건)
엘리베이터24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층을 적은 글 7건이 식당이 7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호텔 로비가 8층이고 거기서 한 층 내려간다는 글이 있고, 주차장은 3층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2024년 1월 방문 글 하나만 8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등록된 주소의 「3층」과는 다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금색 돼지 조형물과 장작 냄새가 먼저 맞는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입구라는 글은 있지만, 턱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식당 앞 복도를 따라 옆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밖입니다. 장독대 모양 세면대와 불가리 핸드워시를 적은 글은 있고,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102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71
2025-081
2025-092
2025-113
2026-021
2026-033
2026-043
2026-051
2026-062
2026-072
2026-082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2025년 9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의 글 5건은 낮에 같은 자리가 카페(댄싱두루미)였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과 8월 글은 댄싱두루미가 6층 연회장 쪽에 있다고 적어서, 지금 낮에 이 자리에서 커피를 파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갈립니다 — 공항버스와 택시로 갔다는 글 1건, 대중교통보다 택시나 렌터카를 권한 글 1건입니다. 정류장에서 얼마나 걷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대부분이라서이며, 예약 없이 갔을 때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0건이 18:00-22:00으로 같게 적었고, 코스 마지막 주문 20:00을 적은 글이 3건입니다. 그중 여럿은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64-803-7777은 호텔 대표번호로, 글 여럿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코스 메뉴는 철마다 바뀝니다 — 2025년 여름 글은 한치·성게, 겨울 글은 방어·전복, 2026년 봄 글은 도다리·뿔소라를 적었습니다. 2025년 가을에는 7코스와 2~3인 세트였고, 2026년 2월 글부터 4코스와 7코스로 적혀 있습니다. 셰프 이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혀 싣지 않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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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주도 feat JW marriott jeju 2025-08-08 · 내가보는세상 · 다음 색인
  24. 제주여행 I JW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더 플라잉 호그 시그니처 디너 코스 2025-07-22 · My Lifelog · 다음 색인

후보 289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