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협재칼국수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협재칼국수는 제주시 한림읍 협재로, 협재해수욕장 가까이에 있는 칼국수집입니다. 보말칼국수·해물칼국수·보말죽·한치물회가 주로 시키는 메뉴입니다.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2026년 8월에 해물칼국수 18,000원, 보말칼국수 12,000원, 보말죽과 한치물회가 15,000원이었습니다. 김치는 겉절이와 익은 김치 두 가지가 나온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 11건이고, 그중 10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나머지 1건은 맛집 열 곳 목록).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로 3, 1층
- 가격대₩10,000 – ₩20,000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9:00–20:00, 2건이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20:00 | 7건 중 2건 |
|---|---|---|
| 매일 | 09:00–20:00 | 7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19:3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린 글과 바로 들어간 글이 6 대 4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평일 이른 저녁 30분, 12시 40분쯤 20분, 「한 30분 정도」로 셋입니다. 마지막 남은 자리에 앉았고 바로 뒤부터 줄이 생겼다는 글, 들어갈 때는 없었는데 나오니 「웨이팅이 꽤 있었어요」라는 글도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네 글 가운데 셋은 평일 11시 오픈런, 평일 오전, 식사 시간이 지난 때에 갔습니다.
- 줄을 서는 자리가 밖에 있습니다. 네 글이 대기 자리를 적었습니다 — 매장 앞 정자에 의자를 놓은 야외 공간이라 「날씨가 더울 때는 밖에서 대기하기가 조금 덥게」 느껴졌다는 글이 있습니다. 번호표를 뽑고 기다린다는 글이 둘입니다(한 글은 안쪽 계산대에서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해물칼국수에 해물이 많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문어·전복·새우·조개가 들어가고, 한 글은 「전복도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세 식구가 함께 먹기에 넉넉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나 키오스크가 있어 그 자리에서 주문하고 결제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아기의자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 둘을 데려간 글은 보말칼국수에 고추씨가 들어간다는 안내가 있어서 면을 물에 살짝 씻어 먹였다고 적었습니다. 강아지는 가방에 넣으면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보말칼국수
양이 많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4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10건 중 4건
- 유아의자 10건 중 2건
- 반찬 리필 10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0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0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4건 |
|---|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실제로 차를 댄 네 글은 모두 가게 앞 도로·골목이나 근처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금요일 점심에 간 글은 도로변이 「거의 차 있어서」 눈치 싸움을 했다고 적었고, 평일 11시에 간 글은 자리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골목 입구는 주차가 안 되고 골목이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0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0건 중 2건
- 친구와 10건 중 2건
- 데이트 1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 정보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이 셋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칸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2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말이 갈립니다. 작다고 적은 글이 넷(「테이블이 10개 정도」, 「조금 협소한 편」),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협재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분이라는 글은 있지만, 차를 타고 오지 않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09:00-20:00을 적었고 그중 여섯이 라스트오더 19:30을 적었습니다. 다만 모두 글머리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 16:00-17:00은 한 글만 적어서 실제로 쉬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2026년 8월 글 하나뿐이라 지금 값은 모릅니다. 비싸다거나 싸다고 말한 글은 없습니다. 리뷰를 쓰면 음료를 하나 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 전화번호 064-796-8107은 다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받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국내] 26 여름 제주도 🍊 2026-10-25 · At dawn · 다음 색인
- 제주 협재 맛집 협재칼국수|아이 둘과 보말칼국수 먹고 온 후기 2026-10-23 · 오늘도, 우당탕탕
- 제주 보말칼국수 맛집 협재칼국수, 숙소 사장님이 추천한 곳 2026-10-21 · 루나 하루
- 2024,제주 여행 3일 차 코스|협재해수욕장·엉알해안·산양큰엉곶 맛.... 2026-10-18 · 달,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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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한림 협재해수욕장 근처 내돈내산 맛집 협재칼국수솔직후기 2026-09-09 · 정블리의 행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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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