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온정조림 제주협재점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협재해수욕장 공영주차장 길 건너, 한림로 328 1층에 있는 갈치·고등어 조림집입니다. 제주마농 갈치조림·고등어조림·섞어조림이 모두 1인 15,000원이고 2인분부터 시키며, 공기밥은 1,000원씩 따로 냅니다. 조림 위에 다진 제주 마늘을 얹어 내고, 반찬은 김치·콩나물·어묵·김 네 가지에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통갈치구이(40,000원)와 조림을 같이 시키면 수육(소)을 100원에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29건이 가 본 글입니다. 그 가운데 16건이 9월 11일~30일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28, 1층
- 가격대₩1,000 – ₩40,000
- 면적면적 139 m² (약 4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0:00–22:00, 3건이 10:00–22:00, 2건이 화요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22건 중 3건 |
|---|---|---|
| 매일 | 10:00–22:00 | 22건 중 14건 |
| 월요일 | 10:00–22:00 | |
| 화요일 | 10:00–22:00 | |
| 수요일 | 10:00–22:00 | |
| 목요일 | 08:00–22:00 | |
| 금요일 | 08:00–22:00 | |
| 토요일 | 08:00–22:00 | |
| 일요일 | 08:0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2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이 싸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열여덟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둘이 조림 2인분 30,000원에 공기밥 두 공기면 32,000원입니다. 2월 글부터 10월 글까지 1인 15,000원이 그대로입니다. 네 식구가 갈치조림 2인분·통갈치구이·수육(소)·공기밥 4개를 먹고 「팔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조림은 2인분부터입니다. 열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혼밥은 어렵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갈치 1인·고등어 1인으로 나눠 시킬 수 없으니 섞어조림 2인으로 시키면 둘 다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혼자도 된다고 한 글이 하나 있지만 질문·답 꼴로 찍어 낸 글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반찬은 단출하고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열아홉 글이 셀프바를 적었고 콩나물과 김을 더 가져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반찬이 「생각보다 부실했습니다」라며 국물이 없어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 반찬을 보고 「기대감이 떨어지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반찬이 무말랭이·콩나물·조미김·배추김치였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평일 13시쯤 만석이라 인원수와 번호를 적어 두었더니 자리가 나자 전화를 주었다고 했습니다. 바로 앉았다는 글은 여섯입니다(평일 11시 40분, 평일 점심 전, 점심시간, 저녁 6시, 저녁 등). 11시 40분에 바로 앉았는데 12시가 넘자 거의 만석이 되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 열 글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창 너머로 주차장 건너 야자수와 협재 바다가 보이지만, 「오션뷰까지는 아니지만」이라고 짚은 글이 셋입니다.
- 여덟 글이 비린 맛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고등어가 「조금 비린 맛이 나더라」고, 다음 날까지 그 맛이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 보기보다 맵지 않다는 쪽입니다. 네 글이 맵지 않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초등학교 1학년 딸도 잘 먹었다고 했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일곱 글이 유아의자를 보았다고 적었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다섯입니다. 셀프바에 유아용 수저·포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외국인 손님이 꽤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제주마농 갈치조림
비싸지 않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8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9건 중 19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9건 중 10건
- 통창·채광 29건 중 10건
- 유아의자 29건 중 7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2건
- 주차 규모 2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2건
- 충전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1건 |
|---|
열한 글이 차를 대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길 건너 협재해수욕장 공영주차장에 대고 길만 건넜고 무료였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 자리는 「약 4대정도」, 「2-3대 정도」로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하나는 앞자리가 다 차 있어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건물 앞 주차 5대」는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8건
- 가족과 29건 중 6건
- 차로 감 29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5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2건 |
|---|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다섯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넓은지는 한 글이 붙인 정보 블록에만 있어서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18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0월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10월 8일 글까지 17건이 매일 10:00-22:00로 적었고, 10월 22일 이후 글 셋은 08: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 둘은 목~일 08:00·월~수 10:00, 하나는 매일 08:00입니다. 6·7월 글 둘만 16:00-17:00 브레이크를 적었고 그 뒤로는 아무도 말하지 않아 지금도 있는지 모릅니다.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긴 시간입니다. 9월 글 하나(09:00-20:00·월 휴무)와 다른 번호를 붙인 글 하나(16:00-24:00)는 혼자 다릅니다.
- 전화는 0507-1320-0376으로 열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2월 글 하나는 010-4693-0100, 9월 글 하나는 0507-1431-8986을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웨이팅 등록을 한다고 적은 글들이 있지만 직접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9월 11일~30일에 단독 방문기 16건이 몰렸고, 같은 검색어(「협재 가성비 갈치조림」「협재해수욕장 맛집 갈치조림」)와 같은 가게 소개 문구(「매일 새벽 어판장」, 멸치·야채 육수)가 되풀이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 체험단 태그가 붙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밝히지 않았습니다. 가게 소개 문구는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차로 간 글이 여섯이고 나머지는 협재해수욕장에서 걸어왔다고만 적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협재해수욕장 맛집 갈치조림, 제주미농 갈치조림 제대로 즐긴.... 2026-10-26 · 누피로그/맛집&여행 편.
- 제주 협재 온정조림, 미친 가성비 1인 15,000원에 맛보는 갈치조림 2026-10-25 · 마롱맘 라떼로그 | 미식 & 여행 이야기
- [제주] 가성비 갈치조림 온정조림 제주협재점/협재맛집 2026-10-22 · 다둥이맘with쉬운살림
- 협재 맛집 추천 제주 가성비 갈치조림 온정조림 2026-10-21 · 복순이의 짹짹일상 ( • ɞ• ) · 다음 색인
- [여행일기] 제주도 첫째날 스케줄 / 33개월아기랑 2026-10-19 · 아눙씨의 일기 · 다음 색인
- [제주 협재]제주 가성비 갈치조림 맛집 온정조림 2026-10-16 · 뚜비네 일상공유 · 다음 색인
- 협재 맛집 가성비 갈치조림 온정조림 제주협재점 2026-10-09 · 까칠몽실맘의 일상 · 다음 색인
- 협재 가성비 갈치조림 고등어구이 밥 한 공기 뚝딱! 온정조림 2026-10-08 · 우투마미~♥
- 협재해수욕장맛집갈치조림 온정조림 2026-09-30 · 신용카드 여행✈️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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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협재 가성비 갈치조림 맛집|온정조림 제주협재점 제주 은갈치조림 후기 2026-09-22 · 술연이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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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2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