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사형제횟집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273, 협재·금능해수욕장에서 차로 몇 분 거리의 횟집입니다. 고등어회가 중심이고, 2인 고등어회 코스가 80,000원, 3~4인 사형제 스페셜이 150,000원입니다. 회가 나오기 전에 수십 가지 스끼다시가 상을 채우고, 고등어회와 알밥·소라젓갈·김이 나온 뒤 튀김과 매운탕으로 끝난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 5일부터 2026년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이 27건입니다. 27건 중 16건이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힌 글입니다(2025년 12월~2026년 4월).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상로 273, 1~2층
- 가격대₩80,000 – ₩200,000
- 면적면적 287 m² (약 8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20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20건 중 20건 |
|---|---|---|
| 쉬는 날 | 화요일 | 19건 중 1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글 27건 가운데 20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여기 스끼다시가 정말 상다리 부러지게 나옴」, 2인 코스를 두고 「양이 정말 많아서 3명이서 먹어도 될 것 같아요」, 20만 원 코스를 시킨 가족은 「우리한테는 양이 너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스끼다시 가짓수는 「30가지가 넘는」, 「35개정도」, 「40여 가지」로 적혔습니다. 가짓수와 맛은 따로입니다 — 제 돈으로 갔다고 적은 한 글은 「막상 먹어보니 그렇게 맛있는건 많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 11건이 비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비린내에 예민하다는 사람이 「비린내!? 절대 제로에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먹는 법은 벽에 적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깻잎 위에 김, 알밥, 간장에 찍은 고등어회, 소라젓갈이나 무채 순서입니다. 스끼다시를 거의 다 먹어 갈 때 사장님이 와서 보고 고등어회를 내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14건이 벽에 붙은 유명인 사인을 적었습니다. 둥근 접시에 사인을 받아 붙여 두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우리들의 블루스 팀도 다녀갔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 가운데 9건이 원고료 글입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11건, 가족과가 3건, 둘이 데이트·부부로가 2건입니다. 친구와 간 11건 가운데 9건이 원고료 글입니다. 15명 대가족이 여행사 예약으로 간 글, 5살 아이가 산낙지를 먹었다는 가족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을 두고 4건이 「가성비」가 좋다고 적었습니다(원고료 글 2건, 아닌 글 2건). 제 돈이라 밝힌 한 글은 「굳이 이 가격을 주고 스끼다시까지 먹어야 하나 싶음」이라고 적었다가, 제주의 다른 고등어회집보다는 낫다며 다시 가겠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매운탕
양이 많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0건)와 「매장이 넓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14건
- 2층이 있다 27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11건
- 룸(별실)이 있다 27건 중 5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7건 중 5건
- 주차 규모 27건 중 5건
- 오픈 주방 27건 중 4건
- 반찬 리필 27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건
- 포장 27건 중 1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2건 |
|---|
12건이 가게 옆이나 앞에 차를 댔다고 적었고,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17개입니다. 「10대 이상」 댈 수 있다고 적은 5건은 모두 같은 틀의 원고료 글입니다. 다른 3건(132065, 132080, 132086)은 정보 블록에 「주차 가능」을 옮겨 적었을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7건 중 17건
- 친구와 27건 중 11건
- 가족과 27건 중 3건
- 데이트 27건 중 2건
- 여럿이 27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1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27건) |
1층과 2층을 다 쓰는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11건, 1층에 좌식 방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이 셋은 모두 원고료 글에서만 나왔습니다. 제 돈이나 아무 말 없이 간 글들은 「매장 엄청 넓고」처럼 넓다고만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6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1 | 8 |
| 2026-02 | 1 |
| 2026-03 | 5 |
| 2026-04 | 2 |
| 2026-06 | 1 |
| 2026-08 | 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가 본 글 27건 중 16건이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로 시작하고, 주소·번호·운영시간·대표메뉴 블록과 문장 틀이 서로 겹칩니다(2025년 12월~2026년 4월). 132072와 132083은 문장이 거의 같습니다. 세는 것은 글마다 했지만 그 수가 그만큼 무겁다는 뜻은 아닙니다.
- 「한림에서 20년 넘게 같은 자리」라는 말은 원고료 글 3건이 옮겨 적은 것이고, 사장님이 고등어회를 제주에서 처음 했다는 말도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15개월 동안 이전·값 변화·메뉴 변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고등어회가 활어인지 숙성인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서울에서 먹는 건 거의 숙성된 고등어회 느낌인데 여긴 생물 느낌이 살아있어서」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메뉴를 「숙성 고등어회」로 적고 「선어회 특유의 질감」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간 방법을 적은 글은 차(17건)나 택시였습니다. 버스로 가기 쉬운지는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저녁 6시쯤 갔더니 「너무 한산해서」 맛집이 맞나 의심했다가 조금 지나 손님이 꽤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붐비는 때의 기다림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20건이 11:00~22:00, 그 가운데 19건이 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한 글만 라스트오더 21:00을 적었습니다. 모두 글 머리의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각은 아닙니다.
- 전화번호는 17건이 064-796-8709, 2건이 0507-1311-8709로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 필요한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15명 가족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했다고만 적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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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7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