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비치클리프
Beach Cliff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한림읍 금능해수욕장 바로 앞, 도로 하나 건너에 있는 야외 수영장 카페 겸 비치바입니다. 실내 키오스크로 핫도그·피자·포케·닭강정과 스무디·칵테일을 시키고, 전광판에 번호가 뜨면 직접 받아 수영장 둘레 자리에서 먹습니다. 2026년에는 리뉴얼 뒤 다시 열었고 수영장 입장료가 성인 20,000원으로 생겼습니다. 2025년에는 1인 1음료만 시키면 수영장이 무료였습니다. 2026년 시즌은 10월 11일로 끝났고 봄에 다시 연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4건입니다(남의 가게 글 3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247, 1층
- 가격대₩7,000 – ₩30,000
- 면적면적 313 m² (약 9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7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21:00 | 5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샤워는 「겉샤워」 수준입니다. 열다섯 글이 샤워 시설을 적었는데, 적은 모습이 한결같습니다 — 바깥에 트인 샤워부스, 「간단 샤워만, 온수 없음」, 비누·샴푸는 쓰지 못합니다. 한 글은 탈의실과 샤워실이 「줄서서 해야될정도로 협소」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비치타월은 5,000원에 빌리거나 챙겨 가야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주문은 셀프입니다. 열두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음식은 실내외 전광판에 번호가 뜨면 픽업대에서 받아 옵니다. 2025년 7월 마지막 주 평일에 간 글 하나는 첫 주문의 음식이 「50분만에」 나왔고 추가 음료는 5분 만에 나왔다며, 음료와 음식을 나눠 주문하라고 적었습니다.
- 여섯 글이 1인 1메뉴(음료)를 꼭 시켜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수영장 옆 좋은 자리는 따로 최소 주문 금액이 있습니다 — 2025년 글은 4만·6만·8만 원 자리를, 2026년 글은 「9만원 이상」 결제해야 오션뷰 썬베드·부스가 배정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금액을 이용 중 합산할 수 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아 「해변가 6만원자리」에 앉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 낮에도 조용하지 않습니다. 2025년 여름 아이와 간 한 글은 「실내 음악소리가 클럽 수준」이라 헤드폰을 껴도 뚫고 들어왔다며 낮에는 볼륨을 줄여 주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DJ·버블파티가 열린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클리프독(세트)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손님이 쓸 수 있는 샤워실 23건 중 1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11건
- 1인 1메뉴 23건 중 6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4건
- 냉방 23건 중 4건
- 통창·채광 23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2건
- 짐 보관 23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2건
- 라이브 공연 23건 중 1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4건 |
|---|
주차는 말이 갈립니다. 네 글이 차를 댔고, 그중 둘은 「전용 주차장」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정보 블록 여러 개는 금능해수욕장 공영주차장이나 도로를 쓰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2025년 7월 한 글은 주차장 둘레 인도까지 불법주차한 차들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3건 중 5건
- 가족과 23건 중 4건
- 차로 감 23건 중 3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2건 |
건물에 2층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물품보관함이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고, 2층은 무대가 있는 클럽 공간이라고 합니다. 2층에서 본 바다가 「액자같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가는 층은 건물 1층입니다 — 1층 키오스크에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지하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턱·휠체어·유모차 진입은 모릅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이고, 직접 들어가 본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수영장 둘레 돌바닥이 「진짜뜨거움」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건물 안쪽에 들어와서 요 은색 문」). 남녀 구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6 |
| 2025-08 | 3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6-06 | 1 |
| 2026-08 | 4 |
| 2026-09 | 4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매우매우 비쌈」, 「자릿세가 반영된 편」, 스무디 12,000원이 「무서운 가격」),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 결론이 갈린 글이 하나입니다. 비싸지 않다는 글은 대부분 2025년, 음식만 시키면 수영장이 무료였을 때의 글입니다. 2026년 수영장 입장료는 성인 20,000원이고, 15세 미만은 15,000원이라 적은 글 둘과 10,000원이라 적은 글 둘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은 핫도그 세트 11,500원(2025년), 포케 25,000~27,000원, 칵테일 17,000원(2026년)입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7~10월 글 대부분은 10:00~24:00(라스트오더 23:00), 2026년 글 여섯 건은 10:00~22:00(라스트오더 21:00)을 적었고, 2026년 9월 글 한 건만 11:00~20:00을 적었습니다.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값이지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2026년 시즌은 10월 11일로 끝났다고 한 글이 적었으니, 철이 지나면 문을 닫는 집으로 보고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제주공항에서 택시로 50분, 34,000원 들었다고 적었고, 해수욕장 앞 도로에 차가 줄 서 있는 것을 보고 「차라리 차 놓고 택시 추천」이라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8월 중순에 사람이 「정말이지 많더라」고 적은 글, 4만 원 이상 야외 소파 자리가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고, 평일이나 리뉴얼 직후에는 한가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 낮에는 아이와 가는 집입니다 — 다섯 글이 아이와 갔고, 얕은 키즈풀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36개월 미만은 수영장에 들어갈 수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7시 이후 노키즈존」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가게 규칙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64-796-0247은 열 건 넘는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도 강아지동반 카페 하루종일 바다뷰 수영장 비치클리프 2026-10-26 · 뚱레꼬와 함께 하는 시린이의 일상
- [️제주 일기] 정들었던 3개월의 한림 생활 끝! 2026-10-18 · 떠돌이 유목민지
- 제주 금능 야외수영장카페 ㅣ 비치클리프 (한림) 2026-09-22 · 下一站, 幸福 · 다음 색인
- 식기 전에 따끈따끈할때 2026-09-04 · * · 다음 색인
- 제주 금능해수욕장 야외수영장 카페 비치클리프 2026-09-02 · 코코지니의 해피엔딩 이야기
- 제주도서쪽코스 ❤️ 금능 비치클리프 2026-09-01 · 나니는 니나노
- 야외 수영장 카페 "비치 클리프 제주/한림" 해수욕장과 수영장을 한 .... 2026-08-31 · 블랙용의 일상
- [제주] 금능해수욕장 야외수영장 카페 비치클리프 2026-08-31 · 0419
- 제주 야외수영장 카페 금능해수욕장 비치클리프 풀장 협재해수욕장.... 2026-08-30 · 제니의 달콤짭조름한 제주
- 금능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 야외수영장 카페 비치클리프: 풀장 이용 꿀팁 2026-08-30 · 구르미 · 다음 색인
- [ 제주 협재 ] 비치클리프 다녀온 내돈내산 후기 ! 2026-06-16 · 58분 전 · 다음 색인
- 제주 협재 수영 핫플 비치클리프 분위기(주차/샤워/분위기) 2025-10-01 · 전서의 사사건건 · 다음 색인
- 제주시 한림읍 비치클럽 금능해변 앞 비치 클리프 2025-09-11 · 터나의 행복모음집_zipღ · 다음 색인
- 제주 한림읍 이색카페 비치클리프 내돈내산 금능해수욕장 오션뷰카페 수영장카페 2025-09-10 · My Personal BLOG · 다음 색인
- 제주도 이색 카페 수영을 할 수 있는 일석이조 아이랑 갈 만한 카페 추천<비치클리프> 2025-08-31 · 먹고 노는 인간사전 · 다음 색인
- 제주 비치클리프 Beach Cliff #7월 /수영장 카페 /금능해변 2025-08-06 · Sunny Days。 · 다음 색인
- 제주 야외수영장&바다를 함께즐길 수 있는 "비치클리프" 2025-08-01 · live in Jeju · 다음 색인
- 해외여행 온 기분! 제주도 협재맛집 "비치클리프" 2025-07-28 · Aewol memory handam · 다음 색인
- 비치클리프 제주 수영장 내돈내산 :: 금능해변 바로옆 수영 가능 카페 ! 2025-07-15 · 웰컴투 시간여행 코코아 기록장 · 다음 색인
- 제주비치클럽 '비치클리프' 금능맛집 무료수영장과 힙한 풀파티까지! 2025-07-15 · 순간순간 ❛ ֊ ❛ · 다음 색인
- 차] 제주 한 달 살이 비양도와 금능 해변을 바라보는 수영장이 있는 이국적인 제주 비치클럽 비치클리프 2025-07-08 · 잔망미 넘치는 둥이와 둥이 누나 주엉 · 다음 색인
- 제주핫플레이스 비치클럽 협재맛집 비치클리프 2025-07-07 · 먕먀먀먕먀먀 먀~ · 다음 색인
- [제주 금능해수욕장 핫플] 해외 동남아 감성 수영장 카페, 비치클리프 솔직 후기 2025-07-04 · 라미월드 | Rami World · 다음 색인
후보 305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