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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한림읍

고깃집한식

도돈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도돈은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54, 협재해수욕장 길 건너편에 있는 숙성 흑돼지 고깃집입니다. 메뉴판 값은 도돈 한판(목살 400g·오겹살 200g·가브리살 200g, 800g) 89,000원, 숙성흑돼지 한근(600g) 66,000원이고, 사이드는 바다된장찌개 9,000원, 고다고밥 8,000원, 트러플오일짜파게티 7,000원입니다. 둘이 간 글이 적은 한 끼 값은 65,000원(가브리살·반근·고다고밥), 88,500원(한근·사이드 둘·술)이었습니다. 직원이 고기를 다 구워 주고, 바다 산책 앞뒤로 저녁을 먹으러 오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1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26건입니다. 친구와 간 글 5건, 가족과 4건, 연인·부부와 4건, 여럿이 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54, 1층
  • 가격대₩5,000 – ₩89,000
  • 면적면적 114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2:00, 3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10건 중 7건
요일 안 적음11:00–22:0010건 중 3건
라스트오더21:207건 중 5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21:3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가서 먹은 26건 가운데 19건이 그렇게 적었고, 아니라고 한 글은 없습니다. 목살은 소금에 먼저 찍어 보라고 권하고, 오겹살 껍데기는 따로 떼어 구워 콩가루에 찍어 먹게 해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두 글은 한꺼번에 올려 굽다 보니 불판에 남은 고기가 마르고 맛이 떨어졌다고 적었습니다 — 「굽고 나서 앞접시에 빼두는 걸 추천」.
  2. 고기가 두툼하게 썰려 나온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두꺼워서 익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저녁에는 줄이 생깁니다. 기다림을 다룬 11건 가운데 6건이 기다렸거나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하나로, 밤 9시가 넘어 「한 30분 정도」 기다렸다고 했습니다. 저녁 6시 반, 7시 무렵에 가서 바로 앉았는데 곧 줄이 생겼다는 글이 있고, 오후 4시 넘어 간 글은 앞에 한 팀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 기계나 캐치테이블 앱으로 대기를 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여럿이 갈 때는 예약하라고 권한 글이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329-2111로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고다고밥은 맵습니다. 고기와 청양고추를 넣은 철판볶음밥으로, 시킨 글 넷 가운데 셋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 「이름만 매운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상당히 매웠음」.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8/25가장 많이 시킨 것
도돈 한판
10/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1/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0건)와 「웨이팅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25건 중 10건
육즙이 있다25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3건
맵다25건 중 3건
깨끗하다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6건
비싸다25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19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3건
  • 유아의자 25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건
  • 통창·채광 2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도돈 한판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4건

주차는 길 건너 협재해수욕장 공영주차장에 댑니다.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1건은 「주차가 아쉬운」 자리라 어찌저찌 공간을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5건
  • 가족과 25건 중 4건
  • 데이트 25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도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 몇 층인지·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란에 「휠체어 출입 가능」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은 2건, 아기의자를 봤다는 글은 2건입니다.

화장실 이야기는 한 글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3
2026-1011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2건은 많았다고 적었고(「고기 남김」), 2건은 모자랐다고 적었습니다 — 여자 셋에게 도돈 한판 800g이 「살짝 부족」, 둘이 가브리살에 반근을 더해도 「약간 모자라」.
  • 값을 두고는 한 글이 바다된장찌개 9,000원이 고깃집 찌개치고 비싸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흑돼지가 다른 곳보다 좀 더 싸다고 적었습니다. 1대 1입니다.
  • 바다가 보이는지는 갈립니다. 통유리 너머로 바다가 보였다고 적은 글은 1건(협찬 글)이고, 창밖으로 노을이나 비양도가 보였다는 글이 몇 건 있습니다. 반면 한 글은 주차장과 방파제에 가려 해변이 보이지 않는다며 「no 오션뷰」라고 적었습니다. 폴딩도어를 열어 두면 야장 느낌이 난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8월까지의 글 두 건은 「매일 12:00~23:00」, 7월 말에 간 한 글은 다른 집들이 10시에 닫을 때 「도돈은 11시」라고 적었습니다. 9월 4일부터의 글은 「매일 11:00~22:00」이고 라스트오더는 21:20(5건)과 21:30(2건)으로 갈립니다. 9월 23일 글 하나만 여전히 12:00~23:00이라 적었습니다. 시간은 모두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9월 11일에 갔다가 브레이크 타임 표시가 없는데 문이 닫혀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쉬는 시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목록 글 하나에 협재해수욕장 정류장에서 걸어 5분이라는 등록 안내가 옮겨져 있을 뿐입니다. 근처 숙소에서 걸어 5분쯤 걸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1건 있고, 「그릴링 서비스」「전문 서버」처럼 가게 소개 문구를 옮긴 듯한 글이 몇 건 있습니다. 「1등급 암퇘지」「저온숙성 360시간」「5년된 시골집된장」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매장 크기도 「약 20개 정도의 테이블」과 「8개정도의 원형 테이블」로 갈립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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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1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