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바다를본돼지 제주협재판포점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 서쪽 판포포구 안쪽에서 제주 흑돼지를 불판에 구워 먹는 고깃집입니다. 흑오겹살과 흑목살 550g 에 멜조림이 붙는 2인 구성이 63,000원이고, 고사리·묵은지·미나리를 같은 불판에 구워 곁들입니다. 점심에는 흑돼지 100g·돌솥밥·전복뚝배기가 나오는 18,000원 런치가 하루 100개 한정으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7일부터 10월 21일까지 19건이고, 그 가운데 4건은 다른 집 글이라 치웠고 6건은 겪은 것이 없는 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판포1길 16, 1층
- 가격대₩3,000 – ₩6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26 m² (약 6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12:00–22:00, 3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8건 중 5건 |
|---|---|---|
| 매일 | 12:00–22:00 | 8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0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가 본 아홉 글 가운데 일곱이 창 너머로 판포 바다와 비양도를 보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저녁에 간 한 글은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가 진 뒤라 주변이 깜깜했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강풍이 불어서 창문을 못연 게 아쉬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줍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자리를 비운 사이 집게를 들었더니 직원이 돌아와 다시 구웠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불판에 열이 충분히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 고기를 올려주셔서」 고기가 허옇게 익었다고 아쉬워했습니다. 소개 글 하나는 「고기는 직접 굽는 방식」이라고 적었지만 겪은 글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다섯 글이 반찬을 더 먹었다고 적었고, 묵은지·상추·쌈장·고추가 셀프코너에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불판에 굽는 고사리와 미나리는 셀프코너에 없고 100g 에 2,000원씩 따로 시켜야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입구와 벽에 연예인 사인이 걸려 있습니다. 가 본 세 글이 직접 보고 적었고, 한 글은 그 가운데 페이커 사인이 눈에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소개 글들이 늘어놓은 방송 출연 목록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멜조림
비싸지 않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9건 중 7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9건 중 5건
- 반찬 리필 9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9건 중 3건
- 주차 규모 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9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주차 할 공간이 많아서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다른 다섯 글의 「가게 앞 갓길」 주차는 위치·영업시간과 붙은 블록이라 옮겨 적은 것으로 보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9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9건 중 2건
- 데이트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기와 간 글이 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소개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8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같은 틀의 소개 글이 두 묶음 있습니다. 110268·110275·110276·110277 은 방송 목록·「전면 폴딩도어 통창」·대리운전 팁이 같은 순서로 나오고 그 가운데 둘은 글자까지 같습니다. 110263·110265 는 「가게 앞 갓길 무료주차」 요약 꼴이 같습니다. 여섯 건 모두 겪은 것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올레길을 걷다가 202번 버스를 타고 내려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소개 글들의 「202번 '판포리' 정류장 하차, 도보 5분」 안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나머지 글은 대부분 차로 다니는 여행 중이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낮 시간에도 식사를 하러 찾아온 손님들이 많아」라고, 한 글은 저녁에 창가 자리가 이미 차 있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애매한 시간대여서 그런지 사람 자체가 많이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가족과 간 글이 셋(그 가운데 둘은 아기와),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둘(한 글은 강아지와 함께), 회사 동료 셋이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여덟 글이 12:00-22:00 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1:00 을 넷이, 연중무휴를 하나가 적었습니다. 한 글은 「쉬는 시간 없이」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다만 대부분 위치·전화와 붙어 있는 블록이라 가게가 등록한 값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2인 63,000원을 두 글이 같게 적었고 18,000원 런치를 먹은 글이 하나입니다. 국수 8,000원·찌개 7,000원·솥밥 4,000원은 대부분 소개 글의 값표에서 왔습니다. 한 끼 값을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둘은 값이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는 여러 글이 0507-1385-5536 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 창가 자리를 예약하려고 전화한 한 글은 「'오시면 된다. 지금 사람 없어서 가능하실꺼에요'」라는 답만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판포 협재 맛집 가성비 런치세트 추천 바다를 본 돼지 제주협.... 2026-10-21 · 이히토의 여기저기
- 협재해수욕장 맛집 분위기 이길 자 없음 협재 흑돼지 고기집 바다를.... 2026-10-20 · 은빛바다 여행 스토리
- 제주 협재 흑돼지 맛집 바다를본돼지 제주협재판포점 오션뷰까지 2026-10-17 · 한새의 공간노트 · 다음 색인
- 제주맛집 흑돼지맛집 | 고사리와 미나리를 구워주는 바다가 보이는 바다를본돼지 2026-10-13 · 유데일리 · 다음 색인
- 제주 여행 2일차_3_서쪽 금능해수욕장, 맛집 바다를 본 돼지 협재 판.... 2026-10-12 · 3월17일, 봄
- 팀이 없어졌어요 2026-10-11 · 간간히 쓰는 일기장 · 다음 색인
- 강아지랑 여름 제주여행 기록/ 첫째 날(애월 화랑스시, 베이글스테이, 바다를본돼지, 요이땅삐삐) 2026-10-11 · ••• · 다음 색인
- 제주 흑돼지맛집 :: 바다를본돼지 협재판포점 맛있고 친절한 판포포구맛집 2026-10-10 · 활짝 피는 유자로그 · 다음 색인
- [제주한달살이8] 10개월아기랑 제주살이 4주차 | 한림공원 | 평균이하 | 제주아기돌사진 | 그럼외도... 2026-09-27 · zzang mat · 다음 색인
후보 502건을 모두 열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