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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표선면

양식

이디

iidy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디(iidy)는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리조트의 리조트동 1층, 로비 옆에 있는 식당입니다.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는 흑돼지 김치찌개·불고기 반상·곰탕 같은 한식 반상과 아메리칸 브렉퍼스트를 내고, 점심과 저녁에는 화덕피자·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를 냅니다. 피자는 25,000~28,000원, 파스타와 리조또는 30,000~38,000원, 조식 한 상은 29,000~3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오후에는 철마다 바뀌는 빙수와 디저트 티 세트를 냅니다. 투숙객이 많이 찾는 곳이라 글 대부분이 숙박기의 한 대목이고, 가족과 간 글이 열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직접 먹은 기록입니다. 3건은 같은 리조트의 다른 식당 글이라 치웠고, 5건은 소개만 해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4건이 12:00–14:30, 3건이 매일 07: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7:00–21:3010건 중 3건
요일 안 적음07:00–21:3010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0:00–12:005건 중 5건
라스트오더21:006건 중 5건
다른 값 5개 더 보기
영업시간12:00–14:30 10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07:00–10:00 10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8:00–21:3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4:00–18:00 5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4: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가 자리와 통창 밖 정원·바다를 적은 글이 열입니다. 「창가석 자리로 마련을 해주셔서」, 「다른 곳에 앉아있다가 창가 쪽에 자리가 나서 옮겨주셨어요」처럼 창가로 앉혀 준 일을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매장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2. 호텔 식당치고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덟,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 비싸다고 한 두 글은 모두 조식을 두고 한 말입니다 — 전복죽 35,000원, 국밥·김치찌개 30,000원을 보고 「정가로 지불해서 사먹으라고 하면 조금 아까울 수도」라고 적었습니다. 투숙객 10% 할인을 실제로 받은 영수증을 적은 글은 하나이고, 그 글은 애플망고 빙수가 할인에서 빠졌다고 적었습니다.
  3. 아이와 간 글이 여섯이고, 그중 넷이 유아의자를 적었습니다(「아기의자도 엄청 많다」). 이유식을 데워 달라는 부탁도 들어줬다는 글이 하나, 유모차를 들일 수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가 여유로웠다·사람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평일 저녁, 식사 시간이 아닌 오후, 아침 9시 전, 주말 12시였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간 글이 셋이고, 디저트 티 세트는 당일 오전에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커피를 마신 글이 다섯입니다. 카페모카(13,000원) 잔이 작았는데 「묻지도 않았는데, 커피 리필이 된다고 미리 안내해주셨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한 글도 「커피 리필되요」라고 적었습니다. 조식은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에만 커피가 들어 있어 다른 메뉴는 5,000원을 더 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7/22가장 많이 시킨 것
식전빵
5/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1/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5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2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2건 중 5건
재방문했다22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4건
조용하다22건 중 2건
맵지 않다22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22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2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8
양이 많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2건 중 10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9건
  • 커피 판매 22건 중 5건
  • 유아의자 22건 중 4건
  • 맥주 판매 22건 중 4건
  • 포장 22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3건
  • 오픈 주방 2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2건 중 1건
  • 할인 22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건
  • 와인 판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식전빵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11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6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22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2건 중 1건

유모차를 들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2025년 12월)입니다. 입구 턱·경사로·휠체어로 들어간 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층은 아홉 글이 리조트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 위치나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112010204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11
2025-123
2026-011
2026-021
2026-043
2026-063
2026-071
2026-081
2026-094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오른 것이 보입니다. 해비치 세트는 2025년 11월 200,000원에서 2026년 6월 250,000원으로, 오늘의 젤라토는 10,000원에서 12,000원으로, 디저트 티 세트는 2026년 2월 55,000원에서 6월 6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조식 국물 메뉴도 2025년 글의 한우 소머리 국밥이 2026년 글에서는 한우 곰탕으로 바뀌었습니다.
  • 조용하다는 말은 갈립니다. 차분하고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둘, 오픈형 구조라 「주변 테이블에서 목소리가 조금만 커져도 잘 들리는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블로그가 네이버·호텔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07:00-21:30, 브레이크 10:00-12:00·14:00-18:00, 라스트오더 21:00으로 적은 글이 가장 많고, 한 글이 둘째 브레이크를 14:30부터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네 글이 064-780-8314로 적었고 한 글만 끝자리를 8414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와 네이버로 받습니다.
  • 리뉴얼을 거쳤습니다. 2025년 12월 글이 「리모델링 후 훨씬 쾌적하고」라고, 2026년 8월 글이 「이디 리뉴얼하고나서는 처음 가봤는데요」라고 적었습니다. 이전한 것은 아니고, 리뉴얼 전 모습을 적은 글은 우리가 읽은 것 가운데 없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간 글은 없습니다. 글 쓴 사람 대부분이 리조트 투숙객이라 객실에서 걸어 내려왔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아이랑 제주 2박3일 가족여행 해비치 호텔 리조트 식당 "이디" 에서 .... 2026-10-22 · 맛있어서 행복하고, 행복하게 육아하는 제시의 일기장
  2.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 다녀온 찐후기|제주 바다와 함께 즐기는 2.... 2026-10-13 · 올리브ZIP 하루
  3.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 야외 수영장, 이디 빙수, 이디 화덕피자, .... 2026-10-08 · Wish you were here.
  4. 제주 해비치호텔 맛집 iidy, 아이들과 편하게 즐긴 피자 파스타 후기 2026-09-14 · 평범한 하루를 나답게, 백선수의 일상 기록
  5. [제주 서귀포] 해비치 호텔 앤 리조트 - 객실 수영장 5성급 숙소 추천 후기 (10개 부분 정밀 리뷰) 2026-09-10 · 롤로의 일지 · 다음 색인
  6. 제주 해비치호텔 이디|아기랑 부모님과 함께한 여유로운 석식 2026-09-08 · 유니유니, 하유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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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이디 가족 점심 후기, 파스타 피자 리조또 2026-08-22 · 잼옥의 미식여행
  9. [네 번째] iidy(이디) :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 2026-07-09 · 원이의 맛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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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제주 표선 이디(iidy) 해비치호텔&리조트 레스토랑 스테이크,화덕피.... 2026-06-17 · 행복한 빵순이˚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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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온돌객실 수영장 부대시설 2026-01-30 · 제주댁일상 · 다음 색인
  18. 리조트 제주에서 보내는 3박 4일 제주 여행 3-4일차 (프릳츠 갈치왕 광어다 해비치리조트수영장 이디 등) 2025-12-31 · 인천종아리의 축구·체육·자격증·여행·맛집·일상 · 다음 색인
  19. 이디 제주 해비치 리조트 오션뷰 화덕피자 레스토랑 2025-12-29 · 제주댁일상
  20. 제주 표선 해비치호텔 내돈내산 숙박 후기(슈페리어 빌리지뷰 트윈.... 2025-12-24 · 써니, 오늘 하루 잘 부탁해
  21. 제주 해비치 호텔 리조트 조식 브런치 식당 이디 IIdy 2025-11-18 · 여행하는 의사, 흥하라 ♡ · 다음 색인
  22. DAY2 제주도[해비치 이디 iidy/탐라간장게장/해비치 키즈존 놀멍/애플.... 2025-09-09 · ^♡^

후보 273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