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모라
뷔페식 · 서귀포시 표선면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섬모라는 제주 표선 해비치 호텔 1층 로비 한가운데에 있는 호텔 뷔페입니다. 아침(07:00~10:00)은 뷔페로 성인 65,000원·소인 36,000원, 저녁은 뷔페로 성인 140,000원·소인 70,000원이라고 적혀 있고, 점심(12:00~14:30)에는 해장국·버거·짜장면 같은 단품을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섬모라에서 직접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5건(아침 11건, 저녁 3건, 점심 1건)입니다. 나머지 14건은 호텔 숙박 소개·예약 링크 글에서 섬모라를 한두 줄 옮겨 적은 것이고, 1건은 리조트 쪽 식당 이디의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37
- 가격대₩36,000 – ₩140,000
- 면적면적 601 m² (약 18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7건이 07:00–1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00–10:00 | 9건 중 7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초밥은 그 자리에서 쥐어 줍니다. 초밥이나 계란 요리를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초밥 넷, 계란 요리만 하나). 「원하는 초밥과 개수 와사비 유무 말씀드리면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주셨어요」라는 글이 있고, 미리 주문해 두고 나중에 가지러 가도 된다고 했다는 글도 같은 글입니다.
- 아침 8시 반 무렵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둘 다 8시 반쯤 갔습니다 — 한 글은 10분, 다른 글은 8시 28분에 대기 32번을 받고 17분을 기다렸습니다. 이 글은 캐치테이블 앱으로 줄을 설 수 있으니 객실에서 미리 걸어 두라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간 한 글은 다른 손님이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는 일찍 찹니다. 창가를 말한 글이 셋입니다 — 아침 오픈 때 가서 창가에 앉았는데 「거의 오픈과 동시에 창가자리는 마감」된다고 적은 글, 창가 자리를 원하면 일찍 가라는 글, 점심에 「커다란 통창 너머로 제주 바다가 보이는」 분위기가 좋았다는 글입니다.
- 커피는 따로 내려 줍니다. 다섯 글이 커피를 적었습니다 — 드립 커피는 자리로 가져다주고, 라떼 같은 것은 커피 스테이션에서 직원이 만들어 줍니다. 디카페인으로 바꿀 수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아기와 간 글이 넷입니다. 아기 의자를 가져다주었다는 글이 하나, 아기 식판·식기·물컵이 준비돼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고, 25개월 아이가 「돈도 안냈음서 제일 많이」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36개월까지는 값을 받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간이 세다는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간을 말했는데 둘 다 세지 않다는 쪽입니다 — 저녁 뷔페는 「간이 진짜 너무 잘 맞고」, 점심 해장국은 「조금 밍밍」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오리고기에서 잡내가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조식 뷔페
간이 세지 않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2건)와 「웨이팅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15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15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5건 중 5건
- 통창·채광 15건 중 3건
- 할인 1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5건 중 1건
- 유아의자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5건 중 7건
- 데이트 15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4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 혼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5건) |
|---|
섬모라는 1층입니다. 다섯 글이 호텔 1층 로비에 있는 섬모라로 내려가 먹었다고 적었고, 로비 「광장(?) 같은 곳 한가운데」에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지하나 2층이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와 간 글이 넷인데도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2 | 하루에 3건 |
|---|---|
| 2026-10-12 | 하루에 2건 |
| 2026-09-28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그 돈만 하느냐는 갈립니다. 다섯 글이 말했습니다 — 비싸다는 쪽이 둘(저녁 14만 원을 두고 「그 값어치는 못 해요」, 점심 단품이 일반 음식점보다 「높은 편」), 비싸지 않다는 쪽이 둘(저녁 「14만원이면 상대적으로 가격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침이 「그닥 비싸지도 않고」), 아침을 다른 뷔페와 견주어 아쉽다는 쪽이 하나입니다. 한 끼 값은 아침 성인 65,000원·소인 36,000원, 저녁 성인 140,000원·소인 70,000원입니다. 리조트 투숙객이 1인 3만 원을 더 내고 먹었다는 글, 직원 할인 20%를 받아 성인 둘에 104,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점심 단품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섬모라에서 먹은 글이 겪어서 적은 것이 없습니다. 공항에서 121·122번 급행버스를 타고 제주민속촌 정류장에서 내려 걸어간다는 안내는 호텔 소개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아침 07:00~10:00 을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저녁 마감은 21:00(한 글)과 21:30(한 글, 옮겨 적은 표)으로 갈리고, 점심 단품 12:00~14:30 은 한 글이 적었습니다. 저녁 7시쯤 갔더니 시간이 촉박했다며 6시 오픈에 맞춰 가라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는 064-780-8322 를 두 글이 적었습니다. 저녁 뷔페는 예약을 받습니다 — 당일 오후에 급히 예약해 갔더니 좋은 자리는 다 차서 출입구 쪽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이 있고, 체크인 때 물으니 예약 대기만 된다고 해서 룸서비스로 바꿨다는 글(섬모라에서 먹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아침은 예약이 아니라 현장 대기입니다.
- 같은 틀로 찍은 숙소 홍보 글이 여덟입니다. 「때묻지 않은 제주 자연 그대로를 품은…」 여기어때 소개문과 할인쿠폰 링크, 「사진 출처: 여기어때」가 같고, 섬모라는 「1층·07:00~10:00·65,000원」 한 줄로만 나옵니다. 이 글들은 섬모라에서 먹은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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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5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