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헬스케어 차이나타운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토평동 동홍로, 남주고등학교 앞 언덕에 있는 큰 중국집입니다. 짜장면(7,000원)과 소고기·굴짬뽕(11,000원)을 먹으러 가는 집이고, 1인 30,000원부터 시작하는 코스와 룸이 있어 가족 모임·단체 식사 자리로도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1건이고, 그중 1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네 건은 서귀포시 설 연휴 영업 명단 둘과 여러 집을 모은 목록 둘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로 332 (토평동)
- 가격대₩7,000 – ₩45,000
- 면적면적 372 m² (약 1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10:00–21:00, 2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1:00 | 10건 중 8건 |
|---|---|---|
| 매일 | 10:00–21:00 | 10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40 | 6건 중 5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3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룸」이라 적었고, 한 글은 「룸에 단체손님이 계셨던 것 같아요」라며 그날 음식이 늦은 까닭으로 꼽았습니다. 양가 첫인사 자리로 이 집에 간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창가에서 바다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창가자리는 바다뷰」, 비 오는 날 오후 네 시에도 창밖 풍경이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넓은 원형 테이블과 중국풍 고가구 장식을 적은 글이 있고, 매장이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은 직원이 「구석구석 청소」하는 것을 봤다고 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여섯, 친구와 간 글이 셋, 회사 사람 여럿과 간 글이 둘, 남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아기 둘이 아기의자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면반, 차돌박이 반일 정도로」 고기가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탕수육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소스에 유자나 레몬이 들어 상큼하다는 글이 둘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탕수육
매장이 넓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17건 중 7건
- 통창·채광 17건 중 3건
- 주차 규모 17건 중 2건
- 유아의자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7건 |
|---|
주차를 다룬 글 아홉 가운데 일곱이 주차를 해 봤다고 적었습니다 — 「주차하기 편했어요」, 「가게 바로 밑에 주차 할수 있어요」. 주차장에서 범섬·섶섬 쪽 바다가 내려다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칸 수(6~7대, 10대)는 정보칸과 목록 글에 옮겨 적힌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3건
- 친구와 17건 중 3건
- 여럿이 17건 중 2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기와 간 글이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정보칸에 「남녀 분리」라고 적었지만 겪었다는 말이 없는 옮겨 적은 꼴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3 | 1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6-01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짜장면을 바로 못 받은 글이 둘입니다. 2025년 3월 10시 개점 직후 첫 손님은 「짜장준비가 안되서」 기다려 받았고, 2025년 9월 마감 무렵 마지막 손님은 소스가 없어 짜장면을 아예 못 시켰습니다.
- 음식이 30분쯤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2025년 10월, 점심, 룸에 단체손님). 늦다고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오후 3시에 「상당히 여유로웠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11시 20분과 10시에 첫 손님이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점심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고 권한 글이 하나 있지만 겪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점심 한창때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맵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차돌짬뽕 「맛있게 매워서」, 유산슬 「좀 강한 매운맛」). 같은 유산슬을 「자극적이지 않게」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빨간 굴짬뽕을 덜 맵게 해 달라고 했더니 밍밍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1월 한 글은 「기존에 차돌짬뽕은 소고기 짬뽕으로 고기가 변경되었다」고 적었지만, 같은 날 다른 글은 소고기짬뽕에 「차돌이 들어 있어요」라 했고 2026년 3월 글도 차돌짬뽕이라 불렀습니다. 고기가 정말 바뀌었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10시~21시라고 적은 글이 열이고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시 40분이 다섯, 20시 45분이 하나입니다. 대부분 글머리 정보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주말 오후 3시에 가서 브레이크타임이 없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 휴무가 없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둘, 음료수가 비쌌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메뉴 값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 사이의 글에서 나온 것이고, 그 전 값과 견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64-733-2111 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고, 인원이 많으면 미리 예약하라는 권유만 두 글에 있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서귀포 시내에서 떨어진 「조금 외진 곳」이라 「접근성은 좋은 편은 아니지만」이라 했고, 한 글은 동네 학생들이 택시를 타고 오더라고 적었습니다. 차로 간 글이 대부분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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