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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피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토평동

카페

허니문하우스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칠십리로, 옛 허니문하우스·파라다이스호텔 건물 일부를 쓰는 바닷가 카페입니다. 주차장에 차를 두고 야자수 숲길을 걸어 들어가 커피·에이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피자를 시켜 통창 안이나 야외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며 먹습니다. 적힌 값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7,500원, 한라봉 에이드 10,000원, B.L.T 치아바타 16,000원, 고르곤졸라 피자 27,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기록은 18건입니다(가장 이른 방문은 2025년 12월).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228-13, 1층 (토평동)
  • 가격대₩7,000 – ₩30,000
  • 면적면적 431 m² (약 1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10:00–18:30, 2건이 매일 10:00–18: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18:305건 중 2건
요일 안 적음10:00–18:305건 중 3건
라스트오더18:005건 중 5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바다 쪽 창가 자리는 먼저 찹니다. 창가 자리를 적은 다섯 글 가운데 세 글이 바다가 보이는 창가가 이미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주말 오후에 방문해서 그런지 오션뷰 창가 자리는 이미 만석」, 「창가 쪽 바다가 보이는 자리는 만석」, 「창가자리는 다 자리가 찼는데 딱 한자리나와서」. 한 글은 키오스크 주문 전에 「미리 자리부터 잡는게 좋을듯」이라고 했습니다.
  2. 야외 테라스가 있지만 날씨를 탑니다. 열 글이 테라스나 야외 자리를 적었는데, 그 가운데 네 글은 결국 안에 앉았습니다. 10월 중순에는 「오들오들 떨면서 실내로 이동」, 비 오는 날에는 내부에, 3월 비 온 뒤에는 야외 테이블이 젖어 있었고, 8월에는 「더워서 안으로」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3.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한라봉 에이드 10,000원을 두고 「내가 제주에서 마신 최고 금액의 음료」, 아메리카노 7,500원·에이드 10,000원을 두고 「어마무시한 가격」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세 글은 뷰와 산책로를 생각하면 납득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른 셋·아이 하나가 음료 셋과 샌드위치 둘, 피자 하나로 82,5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주문은 입구 키오스크로 합니다. 세 글이 키오스크를 적었고, 한 글은 「키오스크로만 주문」, 음료가 나오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준다고 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결제는 카운터에 따로 물어야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실내가 넓다고 적은 글이 아홉 건입니다. 「타일 바닥에 원목 테이블」, 4인 테이블부터 가족용 큰 테이블까지 있고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8월에 「실내는 엄청 시원」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5/16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9/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6건 중 9건
깨끗하다16건 중 2건
조용하다16건 중 1건
양이 많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6건 중 5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10건
  • 주차 규모 16건 중 6건
  • 통창·채광 16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6건 중 2건
  • 냉방 1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6건 중 1건
  • 포장 16건 중 1건
  • 맥주 판매 1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6건 중 10건

차를 대고 걸어 들어갑니다. 주차하고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열 건이고, 그 가운데 여섯 글이 주차장이 넓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전용 주차장이 세 군데쯤 있는데 「첫 입구쪽에 있는 주차장은 그늘이 없어서」 가장 멀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다리가 불편하시거나 걷는 게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위쪽 주차장」을 보라고 했습니다. 카페 바로 앞 「자그마한 주차장」을 두고 걸었다며 동행이 투덜댔다는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6건 중 7건
  • 가족과 16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3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친구와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허니문하우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6건 중 1건

카페가 몇 층인지, 안에 층이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숲길 끝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카페가 나온다고 했고, 걷기 힘든 사람은 위쪽 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계단 없는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카페 안에 있고 남녀 표시가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화장실이 깔끔했다고 적은 다른 글들은 위치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3
2026-093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걸어서 이 카페까지 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소정방폭포나 올레 6코스에서 걸어왔다는 글은 있지만 정류장·역에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오픈런 했는데도 이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12시 전후로 사람 엄청와서 안에 다찼음」처럼 붐볐다는 글이 둘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반려견과 함께라면 왼쪽 오솔길로 야외 테라스에 갈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실내 동반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다른 글은 「반려견 동반 관련 이용 조건은 방문 전 확인」하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매일 10:00-18:30, 라스트오더 18:00, 휴무 없음으로 같게 적었지만 다섯 건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명절 운영은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네 글에서 나온 것뿐이고, 그 사이 오르내린 흔적은 없습니다. 디저트·케이크 값은 팥빙수 30,000원 말고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70-4277-9922는 네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한 글은 길을 잃어 카페에 전화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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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39건 중 본문 102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