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숙성돈가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숙성돈가는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초입, 중문관광로 312 의 1·2층 건물을 통째로 쓰는 흑돼지구이집입니다. 물에 담가 숙성했다는 흑돼지를 초벌해 내오면 직원이 테이블 숯불에서 구워 주고, 콩나물·고사리·김치와 계란찜을 불판 가장자리에 함께 익힙니다. 값은 숙성 흑돼지 500g(2인) 54,000원, 전복세트 61,000원, 백돼지 46,000원이 여러 글에 같게 적혔고, 공기밥은 1,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가 본 글, 2건은 목록·안내 표에 이름만 오른 글, 1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한 글은 이 집이 예전에 중문로81번길에 있다가 「확장이전해서 넓어졌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312, 1,2층 (중문동)
- 가격대₩4,000 – ₩61,000
- 면적면적 422 m² (약 1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7건이 10:00–23:00, 4건이 매일 10: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23:00 | 18건 중 7건 |
|---|---|---|
| 매일 | 10:00–23:00 | 18건 중 3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4건 중 2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0:30–23: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0:30–23: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굽습니다. 23건이 직원이 구워 줬다고 적었고, 16건은 고기가 초벌된 채로 나와 금방 익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들이 이 점을 가장 많이 짚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첫 고기는 직원분이 구워주십니다」라고 적어 끝까지 구워 준다는 다른 글들과 다르고, 한 글은 그날 「고기가 살짝 오버쿡된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18건이 그렇게 적었고, 쌈채소·고사리·백김치·동그랑땡·분홍소세지 같은 이름이 나옵니다. 한 글은 「백김치 너무 맛있어서 세번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탄산음료는 하루 종일, 계란후라이는 오후 3시 전까지 직접 해 먹을 수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4시에 가서 후라이를 놓쳤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창을 열어 둔 자리에서 먹습니다. 9건이 창가나 폴딩도어 쪽 자리를 적었습니다 — 「창문을 열고 서귀포 바다를 보며 고기를 구웠다」, 창가에서 먹으니 야장 같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8건, 매장 앞 주차가 편했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2인분 500g 을 둘이 먹고 냉면을 못 시켰다는 글이 있고, 공기밥이 대접에 나온다는 글이 셋입니다 — 「'대접밥' 이 나왔어요」.
1개 더 보기
-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6건인데, 모두 점심·오후 2시·늦은 점심·오픈 시간에 간 글입니다. 한 글은 오픈에 들어갔다가 「점심시간 가까워지니까 손님들이 하나둘 차기 시작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숙성 숯불 흑돼지 단품
매장이 넓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육즙이 있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7건 중 23건
- 반찬 리필 27건 중 18건
- 초벌해서 나온다 27건 중 16건
- 통창·채광 27건 중 9건
- 유아의자 27건 중 4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7건 중 2건
- 경사로 27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7건 중 2건
- 커피 판매 27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1건
- 이전해 옴 27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7건 중 1건
- 충전 27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7건 중 1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15건 |
|---|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7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7건
- 친구와 27건 중 1건
- 데이트 27건 중 1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
|---|---|
| 경사로 | 27건 중 2건 |
| 입구에 턱이 있다 | 27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27건 중 2건 |
1층 자리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2층 자리가 어떤지, 2층으로 어떻게 올라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계단외에 옆으로 유모차나 휠체어가 올라가기 편한 길이 따로」 있다고, 다른 글은 「유모차길도 잘 마련되어 있어서」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식사를 마치고 화장실에 갔는데」 가글이 있었다고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어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8 | 1 |
| 2026-09 | 9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걸어서 간 글은 없습니다. 모두 차로 갔거나 가는 방법을 적지 않았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값끼리 갈립니다. 2026년 7월 8일부터 9월 20일까지의 글 7건은 10시 30분에 연다고, 6월 글 2건과 9월 25일 이후 글 9건은 10시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닫는 시각은 대부분 23시이고 한 글만 23시 30분, 10월 22일 글 하나는 22시입니다. 휴무도 10월 글 둘은 월요일 정기휴무, 다른 두 글은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직접 겪은 시각은 「오픈 시간 11시에 맞춰 입장」했다는 글 하나뿐입니다. 가기 전에 전화(064-739-5488)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이전은 한 글(2026년 6월)만 적었습니다. 예전 자리 사진은 2022년 것이라 그 글의 값·주차는 지금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다른 글은 모두 지금 자리 것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이 54,000원이 전날 다른 집 550g 68,000원보다 낫다고 적었습니다. 점심특선(김치전골 10,000원, 흑돼지 정식 15,000원)과 순두부·냉면 값은 각각 한 글만 적은 값입니다.
-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고, 네이버 예약을 하면 김치찌개를 서비스로 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9~10월 글 대부분이 같은 순서(360시간 숙성, 소비자산업평가 선정, 탄산 무한리필, 오후 3시 전 계란후라이, 직원이 구워 줌)와 같은 해시태그로 쓰여 있습니다. 협찬·체험단을 밝힌 글은 셋,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셋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360시간 숙성·한돈 인증·수상 이력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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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9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