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고기장 중문
KOGIJANG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고기장 중문은 서귀포 중문 일주서로 741에 있는 2층 건물의 제주 흑돼지 고깃집입니다.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주고, 15첩이라고 부르는 찬과 소스를 곁들여 먹습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목살·오겹살·항정살·가브리살을 담은 500g 모둠 「고기장 진정성」으로, 6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2026년 3월~9월 글). 곁들이로는 라드 볶음밥·김치찌개·된장찌개·계란찜을 시켰습니다. 불판 위 단지에서 데워지는 특제소스를 13건이 따로 꼽았습니다. 제주공항 쪽에 본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서로 741, 1, 2층 (중문동)
- 가격대₩5,000 – ₩62,000
- 면적면적 923 m² (약 27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2:00–22:00, 3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10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10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9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월~토 15:00–16:30 | 9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일요일 14:40–17:00 | 9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10 | 5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굽습니다. 가 본 29건 가운데 21건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첫 점은 소금에 찍어 앞접시에 놓아 주고, 그다음 특제소스와 멜젓을 올려 주며 어느 소스에 어느 부위를 먹으라고 하나씩 설명해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비계가 많은 고기를 바꿔 달라고 했더니 바꿔 주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구워주니까 대화하면서 먹기 좋았던 게 가장 좋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흑돼지집인데 와인 창고가 따로 있습니다. 9건이 와인을 판다고 적었고, 사케·위스키·샴페인·하이볼도 있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술을 가져가면 콜키지가 와인 1병 10,000원, 위스키·샴페인·사케 20,000원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가게에서 들은 값이라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15~20분을 기다렸다는 글(평일 저녁), 저녁에 앞에 10팀쯤 있었다는 글, 대기 2번이었다는 글, 5분쯤 기다렸다는 글(평일 이른 시간), 도착했을 때 만석이고 뒤로도 사람이 많았다는 글입니다. 늦게 가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거나 줄을 걸어 두고 간 글이 셋입니다.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3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단체 손님이 많고 직원들이 활기차서 「시끌벅적한 느낌」이라는 글, 조용한 식당을 좋아하면 맞지 않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찬과 소스는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3건이 셀프바에서 리필했다고 적었고, 쌈채소도 셀프바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유채나물은 직원에게 따로 청해야 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고기장 특제소스
매장이 넓다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7건 중 21건
- 와인 판매 27건 중 9건
- 반찬 리필 2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7건 중 2건
- 통창·채광 27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7건 중 2건
- 2층이 있다 27건 중 2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7건 중 6건 |
|---|
주차장이 매장 앞과 뒤에 있습니다. 6건이 직접 대 보고 적었습니다. 앞쪽 자리가 차서 뒤편 주차장에 댔다는 글이 하나, 자리가 없어 가게 앞 차도에 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5건
- 데이트 27건 중 5건
- 가족과 27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7건 중 2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
2층 건물이고 매장이 넓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2층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한 건, 2층짜리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한 건, 2층이 있는 것 같지만 1층만 쓰고 있었다는 글이 두 건입니다. 2층은 단체 손님 위주라고 들었다는 글도 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1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6-02 | 1 |
| 2026-03 | 4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8 | 8 |
| 2026-09 | 9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11건이 매일 12:00-22: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00-16:30이 8건, 14:40-16:30이 1건이고, 일요일은 14:40-17:00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입장 마감은 21:10이라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이고, 비싼가 했다가 고기 질과 깔끔한 식당을 보고 넘어간 글이 한 건입니다. 한 끼에 둘이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사람이 500g 모둠을 먹고 1인분을 더 시켰다는 글이 여럿이라, 둘이면 모둠 값보다 더 나온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23-1257을 6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예약 시간에 5분 넘게 늦으면 자동 취소되며 전화로는 조정되지 않는다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부분 차로 갔고, 택시로 갔다가 돌아올 때 택시가 잘 안 잡혀 근처 숙소라도 차로 가라고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 유아의자가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3건이지만 유아의자를 썼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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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9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