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해장살롱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 함덕해수욕장과 서우봉 사이(조천읍 조함해안로 619)에 있는 해장국집입니다. 아침 8시부터 문을 열고, 소고기 차돌 해장국·내장탕(13,000원)과 전복성게미역국·순살 갈치찌개(15,000원)를 르크루제 1인 냄비에 담아 공깃밥과 냅니다. 둘이면 해장국 두 개에 전 하나를 고르는 2인 세트(39,000원), 여럿이면 사이드 네 가지가 다 나오는 한상차림(2인 59,000원~4인 84,000원)을 시킨 글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5건은 중문직영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25건은 모두 함덕본점을 다녀온 글이며, 7건은 같은 코스로 여러 집을 도는 협찬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619, 1층
- 가격대₩12,000 – ₩84,000
- 면적면적 374 m² (약 1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08:00–20:30, 3건이 08: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00–20:30 | 19건 중 13건 |
|---|---|---|
| 요일 안 적음 | 08:00–20:00 | 19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 18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0건 중 8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4건 |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08:00–20:3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 라스트오더 | 15:0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 라스트오더 | 19:30 10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13건이 통창을 적었습니다. 창 너머로 야자수와 한라산, 멀리 함덕 바다가 보인다는 글들이고, 한 글은 햇볕이 너무 잘 들어 블라인드를 치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한 글은 10건이며, 홀이 둘로 나뉘어 있고 단체도 받을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테이블 간격은 있지만 「다닥다닥 붙은 느낌은 있네요」라고 적었습니다.
- 아기의자가 있다고 8건이 적었고, 한 글은 스토케 하이체어였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5건입니다. 유아 식판과 아기 수저가 따로 있다는 글, 순살 갈치구이와 전복성게미역국을 아기에게 먹였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테이블 서랍에 일회용 앞치마와 소독 티슈가 들어 있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왔습니다.
- 양이 많다고 12건이 적었습니다. 「고기가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아서」, 3인 한상차림을 셋이 다 못 먹고 약간 남겼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공깃밥이 적어 하나를 더 시켰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빨간 차돌 해장국과 내장탕의 맵기는 갈립니다. 매웠다는 글이 3건으로 「신라면보다 맵게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매운맛이 강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건은 「살짝 매콤」, 「맵기는 중하」라며 맵찔이도 먹을 만하다고 했습니다. 맑은 차돌 해장국·소고기 뭇국·전복성게미역국은 맵지 않은 국으로 권해졌습니다.
1개 더 보기
- 주문은 자리에서 직접 합니다. 테이블 태블릿으로 주문과 결제를 했다는 글이 4건, 키오스크로 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태블릿의 직원 호출에 「백김치 주세요」「따뜻한 물 주세요」 같은 버튼이 있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소고기 차돌 해장국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4건 중 13건
- 유아의자 24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2건
- 반찬 리필 24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7건 |
|---|
주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25건 중 17건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대형 버스가 와도 될 정도로 주차 공간이 넉넉해서」라는 글이 있었고, 렌터카나 자가용으로 왔다고 밝힌 글이 셋입니다. 주차장이 차면 옆 공영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제1주차장 30대, 제2주차장 50대」라는 숫자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5건
- 데이트 24건 중 4건
- 친구와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2건 |
매장이 몇 층인지, 들어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 올라가 봤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출입구에 휠체어가 준비되어 있어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라고 들은 말을 적었습니다. 안내견 환영 스티커가 붙어 있다는 글은 둘입니다.
현관문을 열면 대기 공간이 먼저 나오고 그 맞은편에 화장실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적은 글까지 합하면 3건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대기 공간에 앉을 자리가 있다고 한 글은 3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3 |
| 2026-10 | 2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부러 점심시간 피해서 왔더니 기다림 없이」 먹었다는 글이 하나이고, 11시 반에 갔는데 이미 자리가 꽉 차 있었다는 글과 점심시간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점심에 줄을 서야 하는지는 모릅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간 글은 없습니다. 차를 몰고 왔다는 글뿐이라 대중교통으로 가기 어떤지는 모릅니다. 함덕해수욕장에서 차로 3분쯤이라는 글, 식사 뒤 해변까지 걸어서 산책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25건 중 19건이 적었고, 16건이 매일 08:00-20:30 · 브레이크타임 15:30-16:30입니다. 같은 사람이 쓴 협찬 글 2건만 20:00 마감 · 브레이크 15:00부터 · 라스트오더 19:30이라 적었는데, 오픈 무렵 시간이 그랬다고 다른 글이 옮겨 두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15:00과 20:00이라는 글이 많고, 휴무가 없다는 글이 4건입니다. 대부분 글머리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들이 적은 것입니다. 맑은 차돌 해장국은 12,000원과 13,000원으로 한 건씩 갈립니다. 흑돼지 육전·순살 갈치구이·전복구이의 함덕본점 단품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3건이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리뷰 이벤트로 미니 육전을 받았다는 글이 3건인데, 그중 한 글은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33-0073은 13건이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다는 글이 셋이고, 예약하면 미니 육전 쿠폰을 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25건 중 7건은 「사단법인 아름다운 제주 만들기」 제작비 지원으로 같은 여섯 곳을 같은 차례로 도는 코스 글입니다. 5건은 협찬을 밝혔고 2건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글들은 해장살롱 대목이 짧아 메뉴 이름과 통창, 양 말고는 거의 세지 않았습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 이사·주인 변경은 없습니다. 바뀐 것은 영업시간 하나로, 오픈 무렵에 다녀간 사람이 그때는 「매일 08:00-20:00」, 라스트오더 19:30이었다고 옮겨 두었고 2026년 9월 말부터의 글은 거의 다 20:30 마감입니다. 11월 초 서울 여의도점이 문을 연다는 소식은 새 지점이지 이사가 아닙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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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7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