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미영이네 조천점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동동포구 바로 앞에 있는, 모슬포 미영이네의 직영 지점입니다. 메뉴는 고등어뿐이어서 고등어회+탕 세트가 소 70,000원, 대(3~4인) 95,000원이고 고등어구이 15,000원이 따로 있습니다. 김에 양념한 고등어밥과 미나리·양파·고추 야채무침을 올려 싸 먹고, 회를 거의 다 먹으면 흰 국물의 고등어탕이 나오며 고등어무조림이 서비스로 따라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0건입니다. 넷은 다른 가게(모슬포 본점·옆 횟집) 이야기라 치웠고, 여섯은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거나 남이 다녀온 이야기여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촌9길 53, 1층
- 가격대₩15,000 – ₩9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4 m² (약 7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3건이 11: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30 | 13건 중 13건 |
|---|---|---|
| 라스트오더 | 20:20 | 11건 중 11건 |
| 쉬는 날 | 목요일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열한 글이 자리에서 바다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해 질 녘 창가 자리는 빨리 찹니다 — 노을 쪽 자리를 기다리다 결국 다른 자리에 앉았다는 글, 9월 저녁에 「창가 자리가 딱 하나 남아」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어두워진 뒤 도착해 바다를 못 봤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열네 글이 회가 비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비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고등어회를 처음 먹거나 비려서 못 먹던 사람이 쓴 글도 여럿입니다. 다만 한 글은 「신선도는 사실 조금! 아쉬운 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두껍게 썬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탕은 국물이 하얀데도 맵다는 글이 일곱입니다(「생각보다 얼큰」「매웠다」 — 한 글은 고추를 건져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매운 것을 못 먹어도 괜찮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깨 맛이 난다는 글이 여덟이지만, 들깨가 없다고 적은 글이 셋이어서 알레르기가 있다면 직접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에서는 거의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다섯 글이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 낮 12시쯤, 오후 4시쯤, 평일 저녁 등.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 먼저 온 손님이 꽤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 낮과 평일 저녁에 붐빈다는 말은 직원에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개 더 보기
- 여섯 글이 사장님·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도 적었습니다 — 먹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 주고, 반찬이 비면 채워 주고(리필을 적은 글이 셋), 회를 얼마나 먹었는지 보며 탕 낼 때를 맞췄다는 것입니다. 너무 자주 채워 줘서 필요하면 말하겠다고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양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소자를 둘이 먹고 배가 터졌다는 글, 소자는 셋이 먹기 적당하겠다는 글, 대자를 셋이 먹고 한 줄쯤 남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고등어회 + 탕
잡내가 없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4건)와 「맵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0건 중 11건
- 주차 규모 20건 중 8건
- 반찬 리필 20건 중 3건
- 맥주 판매 20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9건 |
|---|
차를 대기 쉽습니다. 아홉 글이 매장 앞에 주차했다고 적었고 그중 여덟 글이 넓다·널널하다고 했습니다. 가게 바로 앞 말고 항구 쪽에도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5건
- 친구와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3건
- 차로 감 20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1건 |
층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하얀색 단층 건물」이라고 했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내부에있고 깔끔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목록에만 나와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3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3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 신촌리 정류장에서 내려 걸어서 8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차로 갔거나 근처 숙소에서 걸어갔습니다.
- 값은 2026년 6월 영수증 글부터 10월까지 소 70,000원, 대 95,000원으로 같았습니다.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라고 한 글과, 원래 대자가 70,000원쯤이었는데 비싸졌다고 한 글이 하나씩입니다 — 뒤의 글은 언제 얼마에서 바뀌었는지, 본점 기억인지 알 수 없어 바뀐 것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세 건이 모두 11:30~21:30, 목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열한 건이 라스트오더 20:20을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줄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을 적은 글은 세지 않은 한 글뿐입니다.
- 전화는 일곱 글이 0507-1375-5992로 적었습니다. 예약·대기는 캐치테이블로 한다는 말이 있지만 가게 안내문과 옮겨 적은 정보에서 온 것입니다. 포장은 30분 전에 전화로 주문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한달살이] 제주 조천 맛집 "미영이네 조천점" 오션뷰 보며 즐기.... 2026-10-19 · 스카이의 아카이브
- 제주 고등어회맛집 미영이네 조천직영점 (무조건 가볼 것) 2026-10-15 · 잡동사니
- 제주 고등어회 맛집 오션뷰 포장 가능, 미영이네 조천점 2026-10-13 · yunz home.
- 제주도 고등어회 맛집 미영이네 조천점 내돈내산 후기 2026-10-12 · 꼼꼬미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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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3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