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낭뜰에쉼팡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343, 제주돌문화공원과 에코랜드 가까운 길가의 한식집입니다. 거의 모두 낭뜰정식(1인 15,000원, 2인 이상)을 시킵니다 — 쌈채소, 두부겉절이, 보리밥, 된장찌개, 고등어구이, 흑돼지 제육볶음이 밑반찬과 함께 한 상에 나옵니다. 정식을 먹은 글이 26건이고, 단품으로 돌솥비빔밥·고기비빔밥(각 9,000원), 제주녹차들깨수제비(10,000원), 냄비우동(6,000원)을 곁들인 글이 있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모두 정식 1인 15,000원이라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으며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가족과 간 글이 23건, 아이와 간 글이 16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9일부터 10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343
- 가격대₩6,000 – ₩15,000
- 면적면적 287 m² (약 8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09:00–19:50, 5건이 수요일 09:00–16:00, 3건이 09:00–19: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19:50 | 12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19:50 | 12건 중 3건 |
| 수요일 | 09:00–16:00 | 12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11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수요일 15:30 | 4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8:50 | 4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9: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 12시 전후로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7건,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12시에 갔더니 「대기 8번」, 40분을 기다렸다는 글, 6명이라 단체석을 기다려 30~40분 걸렸다는 글, 관광버스 단체 손님이 막 들어와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11시 20분, 11시 30분에 간 두 글은 바로 앉았고 나올 때는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1명 먼저 내려서 대기표 먼저 카운터에서 받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정식은 2인 이상이어야 하고, 아이도 나이가 되면 1인분을 시켜야 합니다. 2인 이상이라고 적은 글이 7건, 1인 1메뉴라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기준 나이는 「8세 이상부터」가 2건, 「7세 이하 어린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가 1건, 「초등학생 이상」이 1건으로 같은 말입니다. 7살 딸 몫으로 공기밥만 하나 더 시켰다는 글이 있습니다.
- 밑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그렇게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셀프코너 반찬이 처음 나온 반찬과 달랐다는 글, 샐러드 드레싱을 두세 번 가져다 먹었다는 글이 있고, 반찬이 많아 리필할 일이 없었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 아이와 많이 갑니다. 아이와 간 글이 16건이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창가에 나무 유아의자가 「넉넉하게」 있었다는 글, 아기 수저와 식기도 있었다는 글). 아이에게 된장찌개와 두부가 맵지 않아 잘 먹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2개 더 보기
- 자리는 입식입니다. 「신발 신는 입식테이블이며 좌식테이블 없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단체 손님과 산악회 버스가 많이 온다고 적었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된장찌개를 「약간 싱거운 하얀색」, 「슴슴한 편」이라 적었고, 한 글은 고등어는 「짭짤」하고 된장찌개는 슴슴하다고 갈라 적었습니다. 이 슴슴함을 싫어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된장을 까먹으신거 아닌가」 싶었다며 재방문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낭뜰정식
비싸지 않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웨이팅이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8건 중 8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8건 중 7건
- 주차 규모 28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5건
- 1인 1메뉴 28건 중 4건
- 유아의자 28건 중 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0건 |
|---|
차로 가는 집이고 주차할 데가 있습니다.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10건, 그중 7건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 가게 뒤, 길 건너 공터에 세운다고 적었고, 건너편 비포장 공터에 세웠다가 「가게 뒷편으로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는 것을 알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이 「넓으나 매번 만석」이라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2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6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돌담 외벽의 단층 농가주택 같은 건물이라는 묘사가 있을 뿐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기와 간 글이 많은데도 유모차 이야기는 이 가게 대목에 나오지 않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7 |
| 2026-10 | 21 |
우리가 모르는 것
- 반려동물 동반은 바뀐 듯합니다. 한 글이 2026년 7월 말에는 개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네이버지도 안내에 동반이 어렵다고 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쪽은 옮겨 적은 안내라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09:00~19:50, 브레이크 16:00~17:00 으로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수요일은 16:00 에 닫거나 15:30 까지 주문을 받는다고 적었고, 휴무는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18:50(2건)과 19:00(2건)으로 갈립니다. 한 글은 네이버플레이스에서 「매일 09:00~17:50」을 옮겨 적었는데 다른 글과 다릅니다.
- 정식 구성은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제육 or 고등어 택하는 정식」이라 했고, 나머지 글은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이 둘 다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은 모두 차로 갔고, 한 글은 함덕에서 차로 15분이라 적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23건이고, 친구와 가거나 혼자 간 글은 없습니다. 정식이 2인 이상이라 혼자 가면 무엇을 먹을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는 064-784-9292 로 글 여럿이 같게 적었습니다. 「10인이상 예약가능」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몇 명부터 예약을 받는지 직접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여러 집을 묶은 목록 글 2건은 「공개된 후기」를 모아 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중 한 글은 위치를 「선흘리 일대」로, 다른 한 글은 영업시간을 「09:00 ~ 16:00」으로 적었는데 다른 글들과 맞지 않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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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6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